"키워드 : 수륙재"
검색결과 총 36건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감로탱화 (甘露幀▽畵)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물과 육지의 외로운 영혼과 아귀들을 공양하고 구제하는 법회의 경문을 다룬 불교 의례서이다. 1467년부터 1694년까지 간행된 판본이 40여 종에 이른다. 그중 1470년(성종 1) 견성사(見性寺)에서 간행한 이 판본은 광평대군(廣平大君)의 부인인 신씨(申氏)의 소원으로 아들 영순군(永順君)이 필사한 것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 왕실의 불교 신앙과 수륙재 의식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물과 육지의 외로운 영혼과 아귀들을 공양하고 구제하는 법회의 경문을 다룬 불교 의례서이다. 1467년부터 1694년까지 간행된 판본이 40여 종에 이른다. 그중 1470년(성종 1) 견성사(見性寺)에서 간행한 이 판본은 광평대군(廣平大君)의 부인인 신씨(申氏)의 소원으로 아들 영순군(永順君)이 필사한 것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 왕실의 불교 신앙과 수륙재 의식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매년 단오절에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에서 행해지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영광법성포단오제 (靈光法聖浦端午祭)
매년 단오절에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에서 행해지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수륙재에 대한 모든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수륙재에 대한 모든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경상남도 사천시 향촌동 하향마을에 위치한 암각매향비.
삼천포 매향암각 (三千浦 埋香岩刻)
경상남도 사천시 향촌동 하향마을에 위치한 암각매향비.
서울 개운사 감로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86㎝, 가로 289.5㎝이다. 수륙재 같은 불교의 재의식 장면, 서민들의 생활상 등을 충실히 묘사하였다. 다양한 인물의 표현, 생동감 있는 자세로 인한 생기있는 분위기와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 1883년에 체훈, 천기, 수일, 태삼 등이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조성되어 당시 왕실에서의 불화 발원을 잘 보여준다. 19세기 중엽 이후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감로도의 전형적인 도상을 보여준다.
서울 개운사 감로도 (서울 開運寺 甘露圖)
서울 개운사 감로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86㎝, 가로 289.5㎝이다. 수륙재 같은 불교의 재의식 장면, 서민들의 생활상 등을 충실히 묘사하였다. 다양한 인물의 표현, 생동감 있는 자세로 인한 생기있는 분위기와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 1883년에 체훈, 천기, 수일, 태삼 등이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조성되어 당시 왕실에서의 불화 발원을 잘 보여준다. 19세기 중엽 이후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감로도의 전형적인 도상을 보여준다.
조선후기 승려 성능이 『자기문』을 보완하여 172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자기문절차조열 (仔夔文節次條例)
조선후기 승려 성능이 『자기문』을 보완하여 172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인천 수륙재 (仁川 水陸齋)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조선후기 에 간행한 수륙재에 사용되는 각종 방문을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수륙무차평등재의방집 (水陸無遮平等齋儀榜集)
조선후기 에 간행한 수륙재에 사용되는 각종 방문을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강진 무위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57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강진 무위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요약하여 157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천지명양수륙잡문(天地冥陽水陸雜文)』은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불교 의례서이다. 1581년에 충청남도 서산 가야산 강당사(講堂寺)에서 간행된 이 판본은 화엄종 참학(參學)인 정순(正淳)이 교정하고 발문을 썼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1531년(중종 26)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2년(선조 5)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1581년 충청남도 서산 강당사, 1635년(인조 13) 경기도 삭녕 용복사, 1655년(효종 6) 전라남도 영암 도갑사 등에서 간행되었다.
천지명양수륙잡문 (天地冥陽水陸雜文)
『천지명양수륙잡문(天地冥陽水陸雜文)』은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불교 의례서이다. 1581년에 충청남도 서산 가야산 강당사(講堂寺)에서 간행된 이 판본은 화엄종 참학(參學)인 정순(正淳)이 교정하고 발문을 썼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1531년(중종 26)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2년(선조 5)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1581년 충청남도 서산 강당사, 1635년(인조 13) 경기도 삭녕 용복사, 1655년(효종 6) 전라남도 영암 도갑사 등에서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진언의식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眞言義式關係佛書)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범패(梵唄) 악곡.
등게 (燈偈)
범패(梵唄) 악곡.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 원통암에 봉안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불화.
청련사 원통암 감로왕탱 (靑蓮寺 圓通庵 甘露王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 원통암에 봉안되어 있는 일제강점기의 불화.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해 삼화사 소장 덕주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東海 三和寺 所藏 德周寺本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충주 덕주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편별로 정리하여 1579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無主孤魂)의 넋을 달래고 천도하기 위해 설행한 수륙재의 의례 절차를 순서에 맞추어 편별로 분류하여 기술하여 놓은 책이다. 1권1책 목판본이며, 총 65매이다. 책의 내용은 54편으로 구성되었다. 1편은 수륙재를 시행하게 된 유래[設會因由]가 기술되었고, 53편은 모두 수륙재의 의례 절차와 내용이다. 의례 절차가 매우 세밀하게 기록되어 수륙재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국행수륙전은 조선 전기에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수륙재(水陸齋)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찰에 지급한 위전(位田)이다. 수륙재를 치르는 사찰에서는 위전에서 세를 거두어 행사 비용을 충당하였다. 중종 대 이후 국행수륙재가 중지됨에 따라 해당 위전의 명목도 사라졌다.
국행수륙전 (國行水陸田)
국행수륙전은 조선 전기에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수륙재(水陸齋)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찰에 지급한 위전(位田)이다. 수륙재를 치르는 사찰에서는 위전에서 세를 거두어 행사 비용을 충당하였다. 중종 대 이후 국행수륙재가 중지됨에 따라 해당 위전의 명목도 사라졌다.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고양 원각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高陽 圓覺寺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
청련사 큰법당 삼장탱 (靑蓮寺 큰法堂 三藏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불화.
삼화사는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창건한 사찰이다. 9세기 후반 조성된 철조 노사나불 좌상의 명문이 삼화사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늦어도 9세기 무렵에는 신라 왕실의 후원을 받았던 사찰이었으며, 조선 초에는 태조의 명으로 1395년부터 고려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을 위한 국행 수륙재가 열렸던 곳이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조선 후기 중창했으며, 이후 옛 삼화사 터와 중대사 터를 반복하며 옮겨 다니다가 1977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최근 원래 삼화사가 있던 절터에 대한 발굴 조사가 진행되었다.
두타산 삼화사 (頭陀山 三和寺)
삼화사는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창건한 사찰이다. 9세기 후반 조성된 철조 노사나불 좌상의 명문이 삼화사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늦어도 9세기 무렵에는 신라 왕실의 후원을 받았던 사찰이었으며, 조선 초에는 태조의 명으로 1395년부터 고려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을 위한 국행 수륙재가 열렸던 곳이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조선 후기 중창했으며, 이후 옛 삼화사 터와 중대사 터를 반복하며 옮겨 다니다가 1977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최근 원래 삼화사가 있던 절터에 대한 발굴 조사가 진행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