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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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명진학교 교장, 한국민단부 부장, 혁신공보 사장 등을 역임한 승려·독립운동가.
백초월 (白初月)
일제강점기 때, 명진학교 교장, 한국민단부 부장, 혁신공보 사장 등을 역임한 승려·독립운동가.
강원은 승려에게 교학을 교육하는 전문 교육 기관이다. 강원은 사미과(沙彌科)·사집과(四集科)·사교과(四敎科)·대교과(大敎科)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그 상위 과정으로 수의과(隨意科)를 설치하기도 하였다. 강원의 각 과정은 전통적으로 1년에서 수년에 걸쳐 이루어졌으나 1년으로 통일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은 사미과·사집과·사교과·대교과의 과정을 통합하여 강원이 아닌 승가 대학으로 개칭하였다. 이외에 수의과에 해당하는 사찰 승가 대학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강원 (講院)
강원은 승려에게 교학을 교육하는 전문 교육 기관이다. 강원은 사미과(沙彌科)·사집과(四集科)·사교과(四敎科)·대교과(大敎科)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그 상위 과정으로 수의과(隨意科)를 설치하기도 하였다. 강원의 각 과정은 전통적으로 1년에서 수년에 걸쳐 이루어졌으나 1년으로 통일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은 사미과·사집과·사교과·대교과의 과정을 통합하여 강원이 아닌 승가 대학으로 개칭하였다. 이외에 수의과에 해당하는 사찰 승가 대학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법계(法階)는 승려의 수행력과 지도력의 높고 낮음을 부여하는 품계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승과에 합격한 자에게 법계를 부여했으나 현대에는 불교 종단별로 자체의 전형을 통과한 자에게 각각의 법계를 부여하고 있다.
법계 (法階)
법계(法階)는 승려의 수행력과 지도력의 높고 낮음을 부여하는 품계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승과에 합격한 자에게 법계를 부여했으나 현대에는 불교 종단별로 자체의 전형을 통과한 자에게 각각의 법계를 부여하고 있다.
관촉사는 고려 전기, 승려 혜명이 창건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에 세워진 관촉사 사적비에서 창건 경위와 중수 내력, 그리고 석조 미륵보살 입상의 조성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논산 지역은 지리적·경제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광종은 이 지역 지배를 강화하고자 관촉사를 창건하였다. 관촉사는 조선 후기까지 개수가 이어졌으며, 지역 노인들이 직접 개수하기도 하였다. 국보로 지정된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과 보물인 석등 등 많은 국가유산이 남아 있다.
반야산 관촉사 (般若山 灌燭寺)
관촉사는 고려 전기, 승려 혜명이 창건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에 세워진 관촉사 사적비에서 창건 경위와 중수 내력, 그리고 석조 미륵보살 입상의 조성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논산 지역은 지리적·경제적 요충지였기 때문에 광종은 이 지역 지배를 강화하고자 관촉사를 창건하였다. 관촉사는 조선 후기까지 개수가 이어졌으며, 지역 노인들이 직접 개수하기도 하였다. 국보로 지정된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과 보물인 석등 등 많은 국가유산이 남아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날현인」을 지은 승려.
담수 (淡水)
삼국시대 신라의 「날현인」을 지은 승려.
삼국시대 때, 고구려 평양성 내 낙랑동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경 (敬)
삼국시대 때, 고구려 평양성 내 낙랑동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9왕비.
대서원부인 (大西院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9왕비.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를 지원하고 친일승려들을 규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승려. 독립운동가.
김상호 (金尙昊)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를 지원하고 친일승려들을 규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승려. 독립운동가.
김성숙은 일제강점기 조선의용대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승려이다. 1898년 평안북도 철산 출신으로 호는 운암(雲巖), 성숙(星淑)은 법명이다. 1916년 독립군에 가담하기 위해 만주로 건너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용문사로 들어가 출가했다. 주요 독립운동 활동으로 3·1 운동 주도, 조선의열단 가담, 조선의용대 조직 및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역임 등이 있다. 광복 후 여운형과 좌우합작을 지지하였으며, 진보당사건(1955년)으로 큰 탄압을 받았다. 1969년 서거하였으며,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김성숙 (金星淑)
김성숙은 일제강점기 조선의용대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승려이다. 1898년 평안북도 철산 출신으로 호는 운암(雲巖), 성숙(星淑)은 법명이다. 1916년 독립군에 가담하기 위해 만주로 건너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용문사로 들어가 출가했다. 주요 독립운동 활동으로 3·1 운동 주도, 조선의열단 가담, 조선의용대 조직 및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역임 등이 있다. 광복 후 여운형과 좌우합작을 지지하였으며, 진보당사건(1955년)으로 큰 탄압을 받았다. 1969년 서거하였으며,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신라 하대의 중앙 승관직이다. 명칭의 첫 사례가 817년(헌덕왕 9) 8월 5일에 세운 이차돈(異次頓)의 비에 보인다. 그 뒤로는 「봉암사지증대사적조탑비(鳳巖寺智證大師寂照塔碑)」에 나타난 석 현량(玄亮)의 직함을 들 수 있다. 그리고 「황룡사구층목탑찰주본기」에 ‘대통 승 담유, 정법화상 승 신해’·‘대통 겸 정법화상 대덕 보연’ 등의 용례가 보인다. 여기서 대통과 정법화상이 별개의 승관이었고, 또한 두 승관직은 서로 겸직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대통은 정법전의 화상을 겸직하거나, 정법전 화상의 상위직으로서 승정에 관여하였다.
대통 (大統)
신라 하대의 중앙 승관직이다. 명칭의 첫 사례가 817년(헌덕왕 9) 8월 5일에 세운 이차돈(異次頓)의 비에 보인다. 그 뒤로는 「봉암사지증대사적조탑비(鳳巖寺智證大師寂照塔碑)」에 나타난 석 현량(玄亮)의 직함을 들 수 있다. 그리고 「황룡사구층목탑찰주본기」에 ‘대통 승 담유, 정법화상 승 신해’·‘대통 겸 정법화상 대덕 보연’ 등의 용례가 보인다. 여기서 대통과 정법화상이 별개의 승관이었고, 또한 두 승관직은 서로 겸직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대통은 정법전의 화상을 겸직하거나, 정법전 화상의 상위직으로서 승정에 관여하였다.
고려후기 무신정변 당시 불교에 귀의한 승려.
신준 (神駿)
고려후기 무신정변 당시 불교에 귀의한 승려.
원전은 조선시대에 관의 숙박시설인 원(院)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원주(院主)에게 주어진 토지이다. 조선 초기, 국가적 차원에서 원의 운영을 통제하려는 노력을 취하였고 원주에게 일정한 토지가 분급되었다. 원전은 전제(田制) 개혁 때부터 등장하였는데 세종 대에 국용전제(國用田制) 시행으로 토지 결수가 축소되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서 원전은 대로(大路) 1결 35부, 중로(中路) 90부, 소로(小路) 45부로 더욱 줄어들었고 ‘자경무세(自耕無稅)’ 토지로 규정되었다.
원전 (院田)
원전은 조선시대에 관의 숙박시설인 원(院)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원주(院主)에게 주어진 토지이다. 조선 초기, 국가적 차원에서 원의 운영을 통제하려는 노력을 취하였고 원주에게 일정한 토지가 분급되었다. 원전은 전제(田制) 개혁 때부터 등장하였는데 세종 대에 국용전제(國用田制) 시행으로 토지 결수가 축소되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서 원전은 대로(大路) 1결 35부, 중로(中路) 90부, 소로(小路) 45부로 더욱 줄어들었고 ‘자경무세(自耕無稅)’ 토지로 규정되었다.
소군(小君)은 고려시대에 왕의 서자에게 붙여준 칭호를 가리키는 왕실용어이다. 고려 왕실에서는 왕비의 소생을 적자라고 하였고, 궁인·폐첩의 소생을 서자라고 하였다. 서자는 종모법(從母法)에 따라 천인(賤人)이었기 때문에 출가시켜 중이 되게 하였는데 이를 소군이라고 하였다. 정치 참여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출가시켰지만 왕의 서자이었기에 직간접적으로 불법적인 정치 관여와 비행 등 폐단을 일으켰다. 한편 태조의 손녀이자 경종의 비인 헌정왕후의 아들로 출가한 대량원군[현종]은 소군이었지만 왕위에 즉위하였다.
소군 (小君)
소군(小君)은 고려시대에 왕의 서자에게 붙여준 칭호를 가리키는 왕실용어이다. 고려 왕실에서는 왕비의 소생을 적자라고 하였고, 궁인·폐첩의 소생을 서자라고 하였다. 서자는 종모법(從母法)에 따라 천인(賤人)이었기 때문에 출가시켜 중이 되게 하였는데 이를 소군이라고 하였다. 정치 참여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출가시켰지만 왕의 서자이었기에 직간접적으로 불법적인 정치 관여와 비행 등 폐단을 일으켰다. 한편 태조의 손녀이자 경종의 비인 헌정왕후의 아들로 출가한 대량원군[현종]은 소군이었지만 왕위에 즉위하였다.
아사리(阿闍梨)는 승려의 교육을 담당하는 승가의 스승을 총칭하는 말이다. 아사리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승려를 교육하는 교역자이다. 불교의 승가는 전통적으로 화상 이외에 교육을 전담할 지도자로 아사리를 위촉하고 출가한 스님들을 지도하도록 하였다.
아사리 (阿闍梨)
아사리(阿闍梨)는 승려의 교육을 담당하는 승가의 스승을 총칭하는 말이다. 아사리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승려를 교육하는 교역자이다. 불교의 승가는 전통적으로 화상 이외에 교육을 전담할 지도자로 아사리를 위촉하고 출가한 스님들을 지도하도록 하였다.
승려가 평상시에 납의(衲衣)와 함께 착용하는 모자.
송낙
승려가 평상시에 납의(衲衣)와 함께 착용하는 모자.
최승로는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문하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27년(태조 10)에 태어나 989년(성종 8)에 사망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투항할 때 아버지와 함께 송도로 왔다. 유학파는 아니지만 유학에 뛰어나 문장과 학문 관련 관직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광종·경종 재위기에는 큰 활약상이 보이지 않으나 성종 때 중요 관직을 맡았다. 성종이 경관 5품 이상에게 봉사를 올리게 하자 28조의 시무책을 올려 성종의 공감을 샀다. 유교적 정치이념에 입각한 치세 방향을 제시하여 새로운 국가체제 정비에 기여한 인물이다.
최승로 (崔承老)
최승로는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문하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27년(태조 10)에 태어나 989년(성종 8)에 사망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투항할 때 아버지와 함께 송도로 왔다. 유학파는 아니지만 유학에 뛰어나 문장과 학문 관련 관직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광종·경종 재위기에는 큰 활약상이 보이지 않으나 성종 때 중요 관직을 맡았다. 성종이 경관 5품 이상에게 봉사를 올리게 하자 28조의 시무책을 올려 성종의 공감을 샀다. 유교적 정치이념에 입각한 치세 방향을 제시하여 새로운 국가체제 정비에 기여한 인물이다.
고려시대와 조선 초에 점복업에 종사하던 맹인 승려.
맹승 (盲僧)
고려시대와 조선 초에 점복업에 종사하던 맹인 승려.
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오제봉 (吳濟峰)
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삼국시대 신라의 화랑 문노의 문하생으로 조천성전투에 참전한 승려.
전밀 (轉密)
삼국시대 신라의 화랑 문노의 문하생으로 조천성전투에 참전한 승려.
신상완은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3·1운동 당시 불교계의 독립선언서 배포와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강원도 특파원, 철원애국단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신상완 (申尙玩)
신상완은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3·1운동 당시 불교계의 독립선언서 배포와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3·1운동 이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강원도 특파원, 철원애국단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