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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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의 식생활 문화를 연구하는 학술단체.
동아시아식생활학회 (東Asia食生活學會)
동아시아 지역의 식생활 문화를 연구하는 학술단체.
신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 다음 시대로 농경과 정주, 토기, 마제석기, 궁시 등을 주요 문화적 지표로 하는 시대이다. 최종 빙하기가 끝나가는 무렵, 환경 변화에 적응한 신석기인은 기술혁신을 통해 생업 형태의 다변화와 더불어 생계 방식, 생업 도구, 의식주, 분묘, 신앙 의례, 장거리 교역 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였다. 신석기 문화는 자체적인 변화·발전 과정을 거쳐 도작농경과 무문토기를 주체로 하는 청동기문화가 유입됨에 따라 종말을 맞이한다.
신석기시대 (新石器時代)
신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 다음 시대로 농경과 정주, 토기, 마제석기, 궁시 등을 주요 문화적 지표로 하는 시대이다. 최종 빙하기가 끝나가는 무렵, 환경 변화에 적응한 신석기인은 기술혁신을 통해 생업 형태의 다변화와 더불어 생계 방식, 생업 도구, 의식주, 분묘, 신앙 의례, 장거리 교역 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였다. 신석기 문화는 자체적인 변화·발전 과정을 거쳐 도작농경과 무문토기를 주체로 하는 청동기문화가 유입됨에 따라 종말을 맞이한다.
쌀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전개한 정부 주도의 국민운동.
절미운동 (節米運動)
쌀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전개한 정부 주도의 국민운동.
쌀 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시행한 정부 주도의 식생활 개선 국민운동.
혼분식 장려운동 (混粉食 獎勵運動)
쌀 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시행한 정부 주도의 식생활 개선 국민운동.
『조선식물개론』은 1945년 김호직이 저술한 식생활 관련 전문서이다. 『조선식물개론』 126쪽 분량의 단행본으로 생활과학사(生活科學社)에서 출간되었으며,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에서 생산되는 식품의 특성과 음식 조리법, 각 지역의 식생활 조사와 향토식 연구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식물개론 (朝鮮食物槪論)
『조선식물개론』은 1945년 김호직이 저술한 식생활 관련 전문서이다. 『조선식물개론』 126쪽 분량의 단행본으로 생활과학사(生活科學社)에서 출간되었으며,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에서 생산되는 식품의 특성과 음식 조리법, 각 지역의 식생활 조사와 향토식 연구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개선가이드』는 1975년 농수산부 산하 한국주부식생활개선지도회에서 만든 지침서이다. 새마을 사업의 우선 순위인 식량 자급 문제, 식생활 개선 문제의 취지와 이념, 이에 적합한 식단 등을 지도하고자 제작되었다. 당시 정부 시책이었던 식생활 개선 및 혼분식 장려운동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각 시책의 취지 및 이념을 설명하고 이에 적합한 식단과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수, 빵 등 총 80여 가지의 조리법이 기록되어 있으며, 분마기, 오븐 등 혼분식 관련 주방기기들의 특징과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생활개선가이드 (生活改善guide)
『생활개선가이드』는 1975년 농수산부 산하 한국주부식생활개선지도회에서 만든 지침서이다. 새마을 사업의 우선 순위인 식량 자급 문제, 식생활 개선 문제의 취지와 이념, 이에 적합한 식단 등을 지도하고자 제작되었다. 당시 정부 시책이었던 식생활 개선 및 혼분식 장려운동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각 시책의 취지 및 이념을 설명하고 이에 적합한 식단과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수, 빵 등 총 80여 가지의 조리법이 기록되어 있으며, 분마기, 오븐 등 혼분식 관련 주방기기들의 특징과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국민영양관리법」은 2010년 국민의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관리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정된 법이다. 이 법에서는 국민 영양 관리 기본 계획 수립 및 시행을 비롯하여 중앙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역할, 영양사 및 임상 영양사에 대한 자격 및 교육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국민영양관리법」은 국민 영양 관리를 체계적으로 다룬 최초의 별도 독립법으로 국가 차원에서 국민 영양 관리를 위한 관련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립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을 법률적으로 의무화하였다.
국민영양관리법 (國民榮養管理法)
「국민영양관리법」은 2010년 국민의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관리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정된 법이다. 이 법에서는 국민 영양 관리 기본 계획 수립 및 시행을 비롯하여 중앙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역할, 영양사 및 임상 영양사에 대한 자격 및 교육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국민영양관리법」은 국민 영양 관리를 체계적으로 다룬 최초의 별도 독립법으로 국가 차원에서 국민 영양 관리를 위한 관련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립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을 법률적으로 의무화하였다.
현기순(玄己順, 1919~2014)은 영양학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식생활 개선 운동을 전개한 식품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한국 최초로 기초 식품군을 도입하여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식생활개선운동을 하였으며, 단체급식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의 의식개혁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현기순 (玄己順)
현기순(玄己順, 1919~2014)은 영양학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식생활 개선 운동을 전개한 식품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한국 최초로 기초 식품군을 도입하여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식생활개선운동을 하였으며, 단체급식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의 의식개혁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왕준련 (王晙連)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선정 (河宣貞)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
하숙정 (河淑貞)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