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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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은 조선시대 궁중과 지방 감영에 소속되어 음악을 연주하던 전문 음악인이다. 궁중 음악인들은 직급 또는 기능에 따라 악생, 악공, 관현맹, 무동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었다. 지방 감영에서는 세악수와 취고수라는 음악인들이 있었다. 공인이라는 호칭은 현재 전라도 굿판에서 남성 음악인을 일컫는 용어인 ‘고인’으로 전승된다.
공인 (工人)
공인은 조선시대 궁중과 지방 감영에 소속되어 음악을 연주하던 전문 음악인이다. 궁중 음악인들은 직급 또는 기능에 따라 악생, 악공, 관현맹, 무동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었다. 지방 감영에서는 세악수와 취고수라는 음악인들이 있었다. 공인이라는 호칭은 현재 전라도 굿판에서 남성 음악인을 일컫는 용어인 ‘고인’으로 전승된다.
조선 후기에, 대오전악, 집사악사 등을 역임한 {거문고 명인}.
강인식 (姜寅植)
조선 후기에, 대오전악, 집사악사 등을 역임한 {거문고 명인}.
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박동신 (朴東信)
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도창은 조선과 대한제국에서 가자를 이끄는 노래 잘하는 악사를 말한다. 아악 제례에서 노래는 등가에만 편성되었고, 도창은 등가에서 가자를 이끌며 노래를 지도하는 악사 역할을 담당하였다. 복식은 복두와 강공복을 착용해 가자 및 악생과 구별하였다. 숙종 이후 문묘 제례에서는 헌가에도 노래가 포함되어 도창이 편성되었다. 문묘의 등가·헌가에 각각 가자 2인과 도창 2인을 편성하였다. 종묘 제례에서는 도창이 없었으나 현재는 종묘와 문묘 등의 제사에서 가창자를 모두 도창이라 한다. 또한 20세기 창극에서 무대 옆 해설자 역할을 도창이라 한다.
도창 (導唱)
도창은 조선과 대한제국에서 가자를 이끄는 노래 잘하는 악사를 말한다. 아악 제례에서 노래는 등가에만 편성되었고, 도창은 등가에서 가자를 이끌며 노래를 지도하는 악사 역할을 담당하였다. 복식은 복두와 강공복을 착용해 가자 및 악생과 구별하였다. 숙종 이후 문묘 제례에서는 헌가에도 노래가 포함되어 도창이 편성되었다. 문묘의 등가·헌가에 각각 가자 2인과 도창 2인을 편성하였다. 종묘 제례에서는 도창이 없었으나 현재는 종묘와 문묘 등의 제사에서 가창자를 모두 도창이라 한다. 또한 20세기 창극에서 무대 옆 해설자 역할을 도창이라 한다.
무악은 굿에서 연행되는 무당의 무가와 악사의 반주음악이다. 무가는 기능에 따라 청배무가·축원무가·오신무가·송신무가로, 유형에 따라 서정무가·서사무가·희곡무가로 구분된다. 지역별로 음악어법과 장단, 악기 편성이 달라 서북·서남·동부·제주 음악권이 형성되었다. 반주음악은 피리,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삼현육각 편성이 기본이다. 악기 편성은 지역에 따라 아쟁과 가야금 등이 더해지기도 하고, 타악기로만 반주하기도 한다. 삼현육각·시나위·타악 중심 반주 등 다양한 무악 전통이 전승되고 있다.
무악 (巫樂)
무악은 굿에서 연행되는 무당의 무가와 악사의 반주음악이다. 무가는 기능에 따라 청배무가·축원무가·오신무가·송신무가로, 유형에 따라 서정무가·서사무가·희곡무가로 구분된다. 지역별로 음악어법과 장단, 악기 편성이 달라 서북·서남·동부·제주 음악권이 형성되었다. 반주음악은 피리, 대금, 해금, 장구, 북의 삼현육각 편성이 기본이다. 악기 편성은 지역에 따라 아쟁과 가야금 등이 더해지기도 하고, 타악기로만 반주하기도 한다. 삼현육각·시나위·타악 중심 반주 등 다양한 무악 전통이 전승되고 있다.
영관은 업으로 하는 악인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음악을 직업으로 수행하는 이들을 통칭한 말로, 악사와 악공을 모두 포함한다. 『악서』에 따르면 ‘영’은 스스로 즐기는 의미가 아니라 명을 받아 연주한다는 뜻이다. 국역의 하나로서 제례·연향 등에서 음악을 담당했고, 때로는 뛰어난 기량을 가진 악사를 가리키는 의미로도 쓰였다. 기록에는 영관이 악공을 인솔하거나 음악적 오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 사례가 보인다. 한편 동음이지만 다른 의미의 영관(永觀)은 『정대업』의 한 악곡 이름이다.
영관 (伶官)
영관은 업으로 하는 악인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음악을 직업으로 수행하는 이들을 통칭한 말로, 악사와 악공을 모두 포함한다. 『악서』에 따르면 ‘영’은 스스로 즐기는 의미가 아니라 명을 받아 연주한다는 뜻이다. 국역의 하나로서 제례·연향 등에서 음악을 담당했고, 때로는 뛰어난 기량을 가진 악사를 가리키는 의미로도 쓰였다. 기록에는 영관이 악공을 인솔하거나 음악적 오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 사례가 보인다. 한편 동음이지만 다른 의미의 영관(永觀)은 『정대업』의 한 악곡 이름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서.
소년감전 (少年監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서.
해방 이후 국악채보전문위원, 국악예술학교 교사, 공군교향악단 교관 등을 역임한 국악인. 피리, 단소명인.
이병우 (李炳祐)
해방 이후 국악채보전문위원, 국악예술학교 교사, 공군교향악단 교관 등을 역임한 국악인. 피리, 단소명인.
삼국시대 일본에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인.
악생 (樂生)
삼국시대 일본에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인.
악인복(樂人服)은 조선시대에 궁중 행사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의 복식을 뜻한다. 악인의 구분이 시대에 따라 변모하였고 의식의 종류에 따라 복식은 매우 다양하다. 그중에서 조선 후기 진찬 · 진연의궤류에서 다양한 악인 복식이 확인되며, 전악(典樂) · 악사(樂師) · 악생(樂生) · 악공(樂工)과 노래하는 사람인 가자(歌者)의 복식이 대표적이다. 악인들은 양인 · 천민 출신이지만 의식(儀式)에 직접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특수한 직분의 사람들이므로, 연주 시에는 특별히 공복(公服)과 관복(冠服)의 착용이 허용되었다.
악인복 (樂人服)
악인복(樂人服)은 조선시대에 궁중 행사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과 노래하는 사람의 복식을 뜻한다. 악인의 구분이 시대에 따라 변모하였고 의식의 종류에 따라 복식은 매우 다양하다. 그중에서 조선 후기 진찬 · 진연의궤류에서 다양한 악인 복식이 확인되며, 전악(典樂) · 악사(樂師) · 악생(樂生) · 악공(樂工)과 노래하는 사람인 가자(歌者)의 복식이 대표적이다. 악인들은 양인 · 천민 출신이지만 의식(儀式)에 직접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특수한 직분의 사람들이므로, 연주 시에는 특별히 공복(公服)과 관복(冠服)의 착용이 허용되었다.
조선후기 가전악, 궁정악사 등을 역임한 대금명인.
안광석 (安光碩)
조선후기 가전악, 궁정악사 등을 역임한 대금명인.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정효공주 묘 (貞孝公主 墓)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용수향(龍水鄕) 용해촌(龍海村)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 제3대 문왕의 넷째 딸 정효공주의 벽돌무덤. 전축분.
농악대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 잽이.
치배
농악대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 잽이.
해방 이후 「동해안 별신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석출 (金石出)
해방 이후 「동해안 별신굿」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경기도의 대표적인 세습무가 출신의 남자 무속인.
이용우 (李龍雨)
경기도의 대표적인 세습무가 출신의 남자 무속인.
서울 천신굿은 서울의 부유층에서 행하던 재수굿이다. 일반 사람들은 재수굿이라하고, 부유층 사람들은 천신굿이라고 한다. 천신굿은 무당과 단골 관계를 유지하며 경제력이 있는 가정에서 대개 격년으로 행한다. 천신굿에 사용되는 신복은 조선 시대 관료들이 입던 복색을 따른다. 제상에는 떡, 돼지고기, 소고기, 전, 과일, 나물, 과자류, 북어, 막걸리, 차 등이 올라간다. 과거에 서울의 토박이 단골은 자신의 집 대청에서 굿을 하다가 현재에는 굿당에서 하게 되었다. 굿의 놀이적 측면은 간소화되어 굿의 전체적인 규모는 축소되었다.
서울 천신굿 (서울 天神굿)
서울 천신굿은 서울의 부유층에서 행하던 재수굿이다. 일반 사람들은 재수굿이라하고, 부유층 사람들은 천신굿이라고 한다. 천신굿은 무당과 단골 관계를 유지하며 경제력이 있는 가정에서 대개 격년으로 행한다. 천신굿에 사용되는 신복은 조선 시대 관료들이 입던 복색을 따른다. 제상에는 떡, 돼지고기, 소고기, 전, 과일, 나물, 과자류, 북어, 막걸리, 차 등이 올라간다. 과거에 서울의 토박이 단골은 자신의 집 대청에서 굿을 하다가 현재에는 굿당에서 하게 되었다. 굿의 놀이적 측면은 간소화되어 굿의 전체적인 규모는 축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