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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
안동권씨 성화보 (安東權氏 成化譜)
『안동권씨성화보』는 1476년(성종 7)에 간행된 안동권씨의 족보이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목판본으로 소장되어 있으며, 권씨의 내외손이 되는 권제, 권람, 서거정 등이 편집한 것을 경상도관찰사 윤호가 안동에서 간행하였다. 계보도에서 외손을 무제한 수록하고 자녀를 출생순으로 기재하며 여성의 재혼을 기록하는 등 조선 후기 족보와는 크게 다른 편집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조선 전기 중앙 관료층의 혈연 및 혼인 네트워크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15세기 『문화유씨가정보』와 함께 후대 족보의 편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자료로 평가된다.
대한제국기 때,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인석 의진의 유격장, 13도연합의병부대의 호서창의대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이강년 (李康秊)
대한제국기 때,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인석 의진의 유격장, 13도연합의병부대의 호서창의대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장.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수 (金自粹)
고려 후기에, 판전교시사, 충청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헌종 이후의 왕위계승권자 후보로 올랐으나 외척인 안동김씨들의 반대로 철종이 즉위하면서 감시를 받다가, 왕으로 추대되어 모반했다는 오위장 이재두의 무고로 유배된 종실.
이하전 (李夏銓)
조선 후기에, 헌종 이후의 왕위계승권자 후보로 올랐으나 외척인 안동김씨들의 반대로 철종이 즉위하면서 감시를 받다가, 왕으로 추대되어 모반했다는 오위장 이재두의 무고로 유배된 종실.
고려 전기에, 고려와 후백제의 고창전투에서 고려군에 가담하여 공을 세워, 태조 왕건으로부터 권씨 성을 하사받았던 호족·공신.
권행 (權幸)
고려 전기에, 고려와 후백제의 고창전투에서 고려군에 가담하여 공을 세워, 태조 왕건으로부터 권씨 성을 하사받았던 호족·공신.
안동 봉정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있는 조선 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봉정사는 7세기 의상대사와 그의 제자 능인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의 대웅전은 1363년 정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자연석 초석 위에 민흘림의 원기둥을 세웠다. 내부에는 중심에 석가모니불을,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하였다. 봉정사 대웅전은 일반적인 불전과 달리 정면에 툇마루와 난간을 시설하였다. 건실한 가구 구조와 오래된 건축 수법 등 한국 건축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건축물이다.
안동 봉정사 대웅전 (安東 鳳停寺 大雄殿)
안동 봉정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있는 조선 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봉정사는 7세기 의상대사와 그의 제자 능인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의 대웅전은 1363년 정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자연석 초석 위에 민흘림의 원기둥을 세웠다. 내부에는 중심에 석가모니불을,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하였다. 봉정사 대웅전은 일반적인 불전과 달리 정면에 툇마루와 난간을 시설하였다. 건실한 가구 구조와 오래된 건축 수법 등 한국 건축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건축물이다.
평소에 제사상에 올렸던 탕, 나물, 산적 등을 놓고 먹던 밥.
헛제삿밥 (헛祭祀밥)
평소에 제사상에 올렸던 탕, 나물, 산적 등을 놓고 먹던 밥.
고려전기 대광, 아보 등을 역임한 무신.
김선평 (金宣平)
고려전기 대광, 아보 등을 역임한 무신.
삼국시대 고구려 연개소문의 장남으로 대막리지를 역임한 귀족.
연남생 (淵男生)
삼국시대 고구려 연개소문의 장남으로 대막리지를 역임한 귀족.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계림대도독부 (鷄林大都督府)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밥에 썬 무와 생강즙, 고춧가루를 넣고 엿기름물로 삭힌 안동지역의 음료.
안동식혜 (安東食醯)
밥에 썬 무와 생강즙, 고춧가루를 넣고 엿기름물로 삭힌 안동지역의 음료.
경상북도 안동시 영남산(領南山) 연미원(燕尾院)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된 사찰.
영남산 연미사 (領南山 燕尾寺)
경상북도 안동시 영남산(領南山) 연미원(燕尾院)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된 사찰.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안동호 (安東湖)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산성터.
남소성 (南蘇城)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산성터.
일제강점기 안동지방에서 동아일보 안동지국 총무, 조선노동연맹회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가.
김남수 (金南洙)
일제강점기 안동지방에서 동아일보 안동지국 총무, 조선노동연맹회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가.
1979년 5월 안동카톨릭농민회 오원춘을 중앙정보부가 납치, 폭행하였다는 주장을 두고 벌어진 사건.
오원춘사건 (吳元春事件)
1979년 5월 안동카톨릭농민회 오원춘을 중앙정보부가 납치, 폭행하였다는 주장을 두고 벌어진 사건.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금난수가 건립한 누정. 정자·조경건축물.
고산정 (孤山亭)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금난수가 건립한 누정. 정자·조경건축물.
안동포는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재배된 대마를 원료로 하여 생냉이 삼베길쌈의 전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는 삼베이다. 항균성이 강하고 땀을 잘 흡수하며 통기성이 우수한 전통직물이다. 2011년 안동포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등록에 지역 특산품으로 지정되었다.
안동포 (安東布)
안동포는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재배된 대마를 원료로 하여 생냉이 삼베길쌈의 전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는 삼베이다. 항균성이 강하고 땀을 잘 흡수하며 통기성이 우수한 전통직물이다. 2011년 안동포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등록에 지역 특산품으로 지정되었다.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 (安東金氏 墓 出土 衣服)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
안동시립민속박물관 (安東市立民俗博物館)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