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앞트기식돌방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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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릉 교항리 고분군 (江陵 橋項里 古墳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덕 주산리 고분군 (大德 注山里 古墳群)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독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송학리 고분군 (公州 松鶴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독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왕실 제의 관련 사적지. 제사유적.
공주 정지산 유적 (公州 艇止山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왕실 제의 관련 사적지. 제사유적.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공주 중장리 고분 (公州 中壯里 古墳)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금산 상가리 고분 (錦山 上佳里 古噴)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논산표정리고분군(論山表井里古墳群)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표정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에서는 지점을 달리하여 구덩식돌덧널무덤뿐만 아니라 굴식돌방무덤과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의 고분들이 밀집되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들도 다른 지방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이 지역의 계통, 성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표정리 일대에는 5∼6세기 대에 많은 고분들이 분포하고 지속적으로 조영되었음이 확인되어 백제 지방으로서 이 지역이 중요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논산 표정리 고분군 (論山 表井里 古墳群)
논산표정리고분군(論山表井里古墳群)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표정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조사된 무덤군이다. 고분군에서는 지점을 달리하여 구덩식돌덧널무덤뿐만 아니라 굴식돌방무덤과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의 고분들이 밀집되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들도 다른 지방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이 지역의 계통, 성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판단된다. 표정리 일대에는 5∼6세기 대에 많은 고분들이 분포하고 지속적으로 조영되었음이 확인되어 백제 지방으로서 이 지역이 중요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염창리 고분군 (扶餘 鹽倉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나주 복암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4기가 남아 있다. 고분군은 영산강이 흐르는 다시벌에 ‘ㄴ’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3호분에서 3세기 옹관부터 7세기 사비백제기 석실분까지 동일 집단이 만든 여러 묘제가 나온 것이다. 이 집단이 백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도 토착문화와 그 위상을 그대로 유지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규두대도(圭頭大刀) 등 일본 관련 유물이 나왔고, 영산강 유역의 묘제의 변천과 조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나주 복암리 고분군 (羅州 伏巖里 古墳群)
나주 복암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4기가 남아 있다. 고분군은 영산강이 흐르는 다시벌에 ‘ㄴ’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3호분에서 3세기 옹관부터 7세기 사비백제기 석실분까지 동일 집단이 만든 여러 묘제가 나온 것이다. 이 집단이 백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도 토착문화와 그 위상을 그대로 유지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규두대도(圭頭大刀) 등 일본 관련 유물이 나왔고, 영산강 유역의 묘제의 변천과 조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안양시석수동석실분(安養市石水洞石室墳)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신라가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구조와 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지만, 인근에 신라가 축성한 서울호암산성이 있고, 6세기 후반~7세기 전반에 조성된 신라의 대규모 취락유적인 서울독산동유적도 자리하는 것으로 보아, 한강 유역으로 진출한 이후의 신라가 축조한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안양시 석수동 석실분 (安養市 石水洞 石室墳)
안양시석수동석실분(安養市石水洞石室墳)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신라가 축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구조와 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지만, 인근에 신라가 축성한 서울호암산성이 있고, 6세기 후반~7세기 전반에 조성된 신라의 대규모 취락유적인 서울독산동유적도 자리하는 것으로 보아, 한강 유역으로 진출한 이후의 신라가 축조한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양산 부부총 (粱山 夫婦塚)
양산부부총(粱山夫婦塚)은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양산 북정리 고분군 내 제10호분으로서 양산 지역 고분 문화의 특징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고분이다. 고분의 구조는 5세기 후반~6세기 전반 대에 조성되었다. 신라 지역의 앞트기식돌방무덤 중 대형급에 해당하며, 특히 신라 중앙을 벗어난 지방의 고분 구조와 순장 연구에 있어 주목되는 고분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죽전리 고분군 (宜寧 竹田里 古墳群)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의성 탑리 고분 (義城 塔里 古墳)
의성탑리고분(義城塔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리에 있는, 피장자가 조문국의 후예이자 최고 수장층 일원으로 추정되는 무덤이다. 대리리 · 학미리 고분군과 함께 2021년에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발굴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 의성 지역의 정치 · 사회 · 문화적인 성격이 일부 파악되었다. 도질토기류는 신라토기양식 수용 후 의성양식토기로 변화하여 이후 안동, 예천, 상주, 소백산맥 이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5세기 대 의성은 신라의 변방이면서도 요충으로 역할을 하였지만, 고구려와의 관계도 밀접하였음을 알 수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합천 저포리 유적 (陜川 苧浦里 遺蹟)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합천 창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금성산 북쪽 기슭에 고분 수백 기가 분포하고 있는데 183호분, 300기 유구가 확인되었다. 널방의 형태는 구덩식돌덧널무덤이 주종을 이루고, 그다음이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여러덧널식의 경우에는 여러 형태의 묘제가 동일 봉토 내에 섞여 있기도 했다. 또 자연 암반 사이와 암벽 아래에 유구를 배치한 드문 예도 발견되었다. 출토 유물은 토기와 철기가 주류를 이룬다. 조성 연대는 5세기 중엽에서 6세기 중엽 사이인데 6세기대가 중심이 된다.
합천 창리 고분군 (陜川 倉里 古墳郡)
합천 창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금성산 북쪽 기슭에 고분 수백 기가 분포하고 있는데 183호분, 300기 유구가 확인되었다. 널방의 형태는 구덩식돌덧널무덤이 주종을 이루고, 그다음이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여러덧널식의 경우에는 여러 형태의 묘제가 동일 봉토 내에 섞여 있기도 했다. 또 자연 암반 사이와 암벽 아래에 유구를 배치한 드문 예도 발견되었다. 출토 유물은 토기와 철기가 주류를 이룬다. 조성 연대는 5세기 중엽에서 6세기 중엽 사이인데 6세기대가 중심이 된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교동 고분군 (昌寧 校洞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사리 고분군 (昌寧 舍里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송현동 고분군 (昌寧 松峴洞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군은 가음정동 당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조성되었으며, 마산·창원지역 내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덧널무덤은 길이 3m 내외 소형으로 평면형태는 장방형이다. 유구의 내부에 덧널이 있으며, 무덤구덩이와 덧널의 사이에 점토와 깬돌을 섞어서 채워넣었다. 가음정동 고분군은 창원지역의 유력한 집단의 매장지로서 문화적으로는 금관가야의 영향을 받았으나, 6세기 중반 이후 신라문화권으로 흡수된 정황을 보여준다.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 (昌原 加音丁洞 古墳群)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군은 가음정동 당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조성되었으며, 마산·창원지역 내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덧널무덤은 길이 3m 내외 소형으로 평면형태는 장방형이다. 유구의 내부에 덧널이 있으며, 무덤구덩이와 덧널의 사이에 점토와 깬돌을 섞어서 채워넣었다. 가음정동 고분군은 창원지역의 유력한 집단의 매장지로서 문화적으로는 금관가야의 영향을 받았으나, 6세기 중반 이후 신라문화권으로 흡수된 정황을 보여준다.
경주 석장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과거에 금장리고분군으로 알려진 것이었는데, 행정 구역 개편으로 서쪽에 있는 고분군을 따로 석장동 고분군으로 부르게 되었다. 청동기 시대의 주거지와 통일신라 시대 분묘, 고려·조선 시대 분묘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특히 화장묘는 매우 특수한 매장 방식으로 이 묘에 묻힌 이들은 집단 구성원 중의 극히 일부이거나 불교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일 가능성이 있다. 통일신라시대 묘제의 변천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매장문화를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경주 석장동 고분군 (慶州 錫杖洞 古墳群)
경주 석장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과거에 금장리고분군으로 알려진 것이었는데, 행정 구역 개편으로 서쪽에 있는 고분군을 따로 석장동 고분군으로 부르게 되었다. 청동기 시대의 주거지와 통일신라 시대 분묘, 고려·조선 시대 분묘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특히 화장묘는 매우 특수한 매장 방식으로 이 묘에 묻힌 이들은 집단 구성원 중의 극히 일부이거나 불교와 관련이 깊은 인물들일 가능성이 있다. 통일신라시대 묘제의 변천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매장문화를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