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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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영남이공대학교 (嶺南理工大學校)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의정부에서 경상좌수영과 좌우병영의 영지와 사례를 모아 1895년에 편찬한 지리서이다. 제1책은 「경상좌수영지(慶尙左水營誌)」, 「사례(事例)」, 「경상좌수우후영소재영지사례책」으로 구성되었다. 제2책은 「좌병영지(左兵營誌)」, 「영사례(營事例)」, 「우병영영지사례성책(右兵營營誌事例成冊)」, 「경상우병중영영지급사례(慶尙右兵中營營誌及事例)」, 그리고 「좌병우후형지(左兵虞侯營誌)」로 구성되었다. 19세기 말 조선의 전통적인 영남지역의 군사체제 및 현황을 정리한 지리지로서 조선 말기의 영남지역의 군사 체계와 운영 등을 알 수 있다.
영남영지 (嶺南營誌)
의정부에서 경상좌수영과 좌우병영의 영지와 사례를 모아 1895년에 편찬한 지리서이다. 제1책은 「경상좌수영지(慶尙左水營誌)」, 「사례(事例)」, 「경상좌수우후영소재영지사례책」으로 구성되었다. 제2책은 「좌병영지(左兵營誌)」, 「영사례(營事例)」, 「우병영영지사례성책(右兵營營誌事例成冊)」, 「경상우병중영영지급사례(慶尙右兵中營營誌及事例)」, 그리고 「좌병우후형지(左兵虞侯營誌)」로 구성되었다. 19세기 말 조선의 전통적인 영남지역의 군사체제 및 현황을 정리한 지리지로서 조선 말기의 영남지역의 군사 체계와 운영 등을 알 수 있다.
경상도의 각 진에서 편찬한 진지(鎭誌)와 사례를 1895년 의정부에서 합편한 군사지리지이다. 경상도의 군사 거점 지역인 31개 각 진보에서 편찬한 것이다. 기본적인 내용은 군사 재정과 관련되었고, 그 내용은 다대진과 부산진을 제외하고 소략하다. 읍지의 형식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항목별 개념에 대한 설명과 부산진의 실제 사정 등을 수록하였다. 1895년 7월, 수영 이하 모든 군영제도가 폐지되기 직전에 작성된 진지이다. 따라서 조선 후기 영남 지방의 관방체제를 비롯하여 재정운영 사정 등 해당 지역의 전반적인 사항을 전해주는 기초적인 자료로서 의의를 지닌다.
영남진지 (嶺南鎭誌)
경상도의 각 진에서 편찬한 진지(鎭誌)와 사례를 1895년 의정부에서 합편한 군사지리지이다. 경상도의 군사 거점 지역인 31개 각 진보에서 편찬한 것이다. 기본적인 내용은 군사 재정과 관련되었고, 그 내용은 다대진과 부산진을 제외하고 소략하다. 읍지의 형식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항목별 개념에 대한 설명과 부산진의 실제 사정 등을 수록하였다. 1895년 7월, 수영 이하 모든 군영제도가 폐지되기 직전에 작성된 진지이다. 따라서 조선 후기 영남 지방의 관방체제를 비롯하여 재정운영 사정 등 해당 지역의 전반적인 사항을 전해주는 기초적인 자료로서 의의를 지닌다.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영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규정을 정리한 행정서. 관찬서.
영남청사례 (嶺南廳事例)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영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규정을 정리한 행정서. 관찬서.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김윤겸 필 영남기행 화첩 (金允謙 筆 嶺南紀行 畵帖)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조선 후기에, 성균관박사, 사헌부장령,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으며, 「영남만인소」를 지어 사학을 몰아낼 것을 주장하며 개화정책을 반대하다가 유배된 문신.
강진규 (姜晉奎)
조선 후기에, 성균관박사, 사헌부장령,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으며, 「영남만인소」를 지어 사학을 몰아낼 것을 주장하며 개화정책을 반대하다가 유배된 문신.
경상남도 동래부(현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동래부읍지 (東來府邑誌)
경상남도 동래부(현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경상도 김산군(현 김천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0년에 편찬한 읍지.
김산군읍지 (金山郡邑誌)
경상도 김산군(현 김천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0년에 편찬한 읍지.
경상북도 대구군(현 대구광역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대구군읍지 (大邱郡邑誌)
경상북도 대구군(현 대구광역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대한제국기 부하철도회사, 대한철도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
박기종 (朴琪淙)
대한제국기 부하철도회사, 대한철도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
권벌은 조선 전기 의정부좌참찬, 의정부우찬성, 원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齋)이다. 1478년(성종 9)에 출생하여 1548년(명종 3)에 사망했다. 1519년 기호사림파와 연결되어 훈구파와 사림파 사이를 조정하려다가 파직되었다. 1545년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원상(院相)에 임명되었다. 1547년 양재역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충재문집(?齋文集)』이 있다.
권벌 (權橃)
권벌은 조선 전기 의정부좌참찬, 의정부우찬성, 원상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중허(仲虛), 호는 충재(?齋)이다. 1478년(성종 9)에 출생하여 1548년(명종 3)에 사망했다. 1519년 기호사림파와 연결되어 훈구파와 사림파 사이를 조정하려다가 파직되었다. 1545년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원상(院相)에 임명되었다. 1547년 양재역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충재문집(?齋文集)』이 있다.
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남인 (南人)
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 「병침」·「백양사귀로」·「고우」 등을 수록한 시집.
건암유고 (蹇菴遺稿)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 「병침」·「백양사귀로」·「고우」 등을 수록한 시집.
박여량은 조선 후기 경상남도 함양에서 활약한 의병장이자 문신이다. 17세기 전반 남명학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였을 때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 지역과 조정에서 그 위상을 크게 떨치는 데 기여한 주요 인물이다. 스승 정인홍과 정치적 입장을 함께하였다.
박여량 (朴汝樑)
박여량은 조선 후기 경상남도 함양에서 활약한 의병장이자 문신이다. 17세기 전반 남명학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였을 때 정인홍과 함께 경상우도 지역과 조정에서 그 위상을 크게 떨치는 데 기여한 주요 인물이다. 스승 정인홍과 정치적 입장을 함께하였다.
『무문헌문집』은 조선 후기에 개항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 이철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문헌문집(無聞軒文集)’이다.
무문헌문집 (無聞軒文集)
『무문헌문집』은 조선 후기에 개항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학자 이철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석인본으로,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무문헌문집(無聞軒文集)’이다.
고려 전기에 설치된 12절도사 중 상주(尙州)에 주둔한 군(軍).
귀덕군 (歸德軍)
고려 전기에 설치된 12절도사 중 상주(尙州)에 주둔한 군(軍).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규중행실가 (閨中行實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관초는 조선 후기 중앙 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 관서]로 보내던 문서인 관문을 모은 책이다. 관문은 오늘날의 공문서와 비슷한 것이었다. 관초에는 의정부(議政府) 편, 내무아문(內務衙門) 편, 탁지부 사세국 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및 지역 단위와 각 개항장 등에서 생산된 관초 등이 있다.
관초 (關抄)
관초는 조선 후기 중앙 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 관서]로 보내던 문서인 관문을 모은 책이다. 관문은 오늘날의 공문서와 비슷한 것이었다. 관초에는 의정부(議政府) 편, 내무아문(內務衙門) 편, 탁지부 사세국 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및 지역 단위와 각 개항장 등에서 생산된 관초 등이 있다.
『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백원문집 (百源文集)
『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대한철도회사는 1899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이다. 1899년 3월 철도 부설 운동의 대표적 인물인 박기종(朴琪淙)이 학부(學部) 편집국장 이규환(李圭桓), 중추원(中樞院) 의관(議官) 서병숙(徐丙肅) 등 10여 명과 함께 설립하였다. 1902년 박기종이 영남지선철도회사(嶺南支線鐵道會社)를 설립하고 삼랑진과 마산을 연결하는 삼마철도(三馬鐵道) 부설권을 확보하였지만, 일본의 방해와 자금 및 기술력의 부족으로 일본의 경부철도회사(京釜鐵道會社)에 부설권을 매도하면서 철도 부설 계획은 좌절되었다.
대한철도회사 (大韓鐵道會社)
대한철도회사는 1899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철도회사이다. 1899년 3월 철도 부설 운동의 대표적 인물인 박기종(朴琪淙)이 학부(學部) 편집국장 이규환(李圭桓), 중추원(中樞院) 의관(議官) 서병숙(徐丙肅) 등 10여 명과 함께 설립하였다. 1902년 박기종이 영남지선철도회사(嶺南支線鐵道會社)를 설립하고 삼랑진과 마산을 연결하는 삼마철도(三馬鐵道) 부설권을 확보하였지만, 일본의 방해와 자금 및 기술력의 부족으로 일본의 경부철도회사(京釜鐵道會社)에 부설권을 매도하면서 철도 부설 계획은 좌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