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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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원각경』을 해석하여 1796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경사기 (圓覺經私記)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원각경』을 해석하여 1796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기화 (己和)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판판도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구 (金坵)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중서시랑평장사, 판판도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인수궁에서 불교의 선과 교의 관계를 총괄적으로 판단하여 1607년에 간행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선교총판문 (禪敎摠判門)
인수궁에서 불교의 선과 교의 관계를 총괄적으로 판단하여 1607년에 간행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1357년 『원각경』 을 상지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상지금니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橡紙金泥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357년 『원각경』 을 상지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송나라 승려 행정이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각류해 권3 (圓覺類解 卷三)
송나라 승려 행정이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정난종 (鄭蘭宗)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조선 후기의 승려, 해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1년에 간행한 시문집.
천경집 (天鏡集)
조선 후기의 승려, 해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 二之一~三, 卷下一之一~二, 二之二~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은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김해 보현사는 『십지론』, 『간집록』 등 임진왜란 이후 간행된 불교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전적은 불교 귀의를 통해 정신적 위로를 얻고자 한 다양한 신분층의 후원으로 제작·간행되었다. 불교의 복구와 가족의 안녕 등 구복 신앙을 반영하고 있다. 2010년 10월 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임란 이후에 간행된 경전류로 조선 후기 각 지방의 경전 간행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 (金海 普賢寺 佛敎 典籍)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은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김해 보현사는 『십지론』, 『간집록』 등 임진왜란 이후 간행된 불교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전적은 불교 귀의를 통해 정신적 위로를 얻고자 한 다양한 신분층의 후원으로 제작·간행되었다. 불교의 복구와 가족의 안녕 등 구복 신앙을 반영하고 있다. 2010년 10월 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임란 이후에 간행된 경전류로 조선 후기 각 지방의 경전 간행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원각류해 권1~3 (圓覺類解 卷一∽三)
원각류해 권1~3(圓覺類解 卷一~三)은 고려 후기, 목판으로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송나라 승려 행정(行霆)이 불교 경전인 『원각경(圓覺經)』의 내용을 당나라 화엄종(華嚴宗)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주석한 것을 기반으로 4권으로 요약한 책 가운데 앞의 세 권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보물 ‘원각류해 권3(圓覺類解 卷三)‘과 같은 판본으로서 고려 말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인쇄한 것이다. 자체(字體)가 아름답고 목판을 새긴 솜씨도 뛰어나며, 종이와 인쇄 상태가 매우 깨끗한 희귀본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 경판 (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 經板)
흥천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판(興天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板)은 1882년(고종 19)에 『원각경』을 감로사에서 판각한 목판이다. 경판을 판각한 감로사는 서울 동대문 밖 동묘 부근에 있었던 사찰로, 당시 정토신앙 결사 단체가 머물렀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비록 2장이 결판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조선 전기 고승인 함허당 득통이 주석한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재편해서 판각하였으며, 현전하는 경판으로는 유일하다는 가치가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에 있는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의 복장전적.
공주 동학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복장전적 (公州 東鶴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腹藏典籍)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에 있는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의 복장전적.
『원각례참약본(圓覺禮懺略本)』은 당나라의 승려 종밀(宗密)이 저술한 『원각경도량수증의(圓覺經道場修證儀)』를 바탕으로, 종밀 자신이 중생들이 예참 수행을 보다 수월하게 하도록 간략하게 새로 정리한 것으로 추측되는 불전(佛典)이다.
원각례참약본 (圓覺禮懺略本)
『원각례참약본(圓覺禮懺略本)』은 당나라의 승려 종밀(宗密)이 저술한 『원각경도량수증의(圓覺經道場修證儀)』를 바탕으로, 종밀 자신이 중생들이 예참 수행을 보다 수월하게 하도록 간략하게 새로 정리한 것으로 추측되는 불전(佛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