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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아미타불도.
남양주 봉영사 아미타불도 (南楊州 奉永寺 阿彌陀佛圖)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내각리) 천견산(天見山)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 봉영사에 소장된 아미타불도.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삼신불도.
천축사 비로자나삼신불도 (天竺寺 毘盧舍那三神佛圖)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삼신불도.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 (서울 開運寺 地藏十王圖)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대웅전에 봉안하기 위해 1898년에 제작한 의식관련 불화.
서울 청룡사 감로도 (서울 靑龍寺 甘露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룡사 대웅전에 봉안하기 위해 1898년에 제작한 의식관련 불화.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 (서울 奉恩寺 毘盧舍▽那佛圖)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서울 봉은사 칠성도 (서울 奉恩寺 七星圖)
서울 봉은사 칠성도는 서울특별시 봉은사 북극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칠성도이다. 세로 155㎝, 가로 229.8㎝의 불화이다. 이 불화의 증명으로 호봉 응규 등이 참여하였고 화승으로 경선 응석 등이 함께 그렸다. 그림에는 흰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있는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그의 권속인 칠성과 일광, 월광보살, 칠원성군, 이십팔수 등이 그려져 있다. 이런 구성과 치성광여래 도상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칠성도의 특징이다. 이 불화는 전체적으로 인물 묘사가 섬세하고 곧은 철선을 사용하여 유려한 필치를 보여 준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십육나한도 (서울 奉恩寺 十六羅漢圖)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십육나한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895년 영산전 건립과 함께 조성되어 봉안된 불화이다. 4폭씩 한 세트를 이루는 십육나한도는 각 폭에 16명의 나한존자가 각각 독립적인 형상으로 묘사되어 있다. 각각의 존상에 방제가 있어 존명을 알 수 있다. 방제가 있는 나한은 모두 1895년에 제작된 것이지만 방제가 없는 일부는 소실되어 1955년에 새롭게 조성된 것이다. 19세기 말 조성된 이 불화는 당시 유행한 나한도의 보편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고양 흥국사 괘불 (高陽 興國寺 掛佛)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반의 감로도.
서울 안양암 감로도 (서울 安養庵 甘露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반의 감로도.
조선후기 백련사 괘불도, 남양주 흥국사 팔상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두삼 (斗三)
조선후기 백련사 괘불도, 남양주 흥국사 팔상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아미타삼존도 (興國寺 阿彌陀三尊圖)
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