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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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길재 (吉再)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창왕 (昌王)
창왕은 고려 제33대(재위: 1388~1389) 왕이다. 1388년(우왕 14) 위화도회군 이후 왕위에서 물러난 우왕을 이어 9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왕이 직접 명나라 조정에 가는 것으로 왕위 계승을 인정받고자 했으나, 명 측에서 허락하지 않는 가운데, 1389년(창왕 1) ‘폐가입진(廢假立眞)’의 명분으로 폐위되었다가 강화에서 처형되었다. 재위 기간 중 조준(趙浚) 등이 전제(田制)의 폐단을 개혁하기 위한 정책을 발의하였다.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삼은 (三隱)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조선후기 「계산포무도」·「매화초옥도」·「설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전기 (田琦)
조선후기 「계산포무도」·「매화초옥도」·「설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가정집 (稼亭集)
『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백이정 (白頤正)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호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중 (李台重)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호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의중 (朴宜中)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호조참판,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선제 (李先齊)
조선 전기에, 첨지중추원사, 호조참판,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렴 (金士廉)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촬요신서』 등을 저술한 학자.
박흥생 (朴興生)
조선 전기에, 『촬요신서』 등을 저술한 학자.
『송와잡설』은 조선 전기 이기(李墍)가 편찬한 필기집이다. 이본 현황으로 볼 때 원본은 저자의 또 다른 필기집인 『간옹우묵』과 합철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내용은 야사(野史)부터 상층 인물의 일화, 시화(詩話)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색과 이곡 등 저자의 선조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가문을 선양하고자 하는 의식이 엿보인다.
송와잡설 (松窩雜說)
『송와잡설』은 조선 전기 이기(李墍)가 편찬한 필기집이다. 이본 현황으로 볼 때 원본은 저자의 또 다른 필기집인 『간옹우묵』과 합철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내용은 야사(野史)부터 상층 인물의 일화, 시화(詩話)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색과 이곡 등 저자의 선조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자신의 가문을 선양하고자 하는 의식이 엿보인다.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좌참찬,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파 (李坡)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좌참찬,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삼사좌윤, 군기판관, 강릉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시 (姜蓍)
고려 후기에, 삼사좌윤, 군기판관, 강릉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개국공신에 책록된 공신. 문신.
이백유 (李伯由)
조선전기 개국공신에 책록된 공신. 문신.
고려 후기에, 첨의평리, 도첨의찬성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손홍량 (孫洪亮)
고려 후기에, 첨의평리, 도첨의찬성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청 (李惟淸)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성사터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각국사의 탑비.
수원 창성사지 진각국사탑비 (水原 彰聖寺址 眞覺國師塔碑)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성사터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각국사의 탑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증국사의 탑비.
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비 (高陽 太古寺 圓證國師塔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증국사의 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