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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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문신·학자 이색의 무덤이다. 여주에서 사망한 뒤 셋째 아들이 이곳으로 모셔와 장사지냈다. 봉분과 묘역 구조와 석물 등이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후기 대학자 이색의 생애를 살펴 볼 수 있는 유적이다.
이색 선생 묘 일원 (李穡 先生 墓 一圓)
이색 선생 묘 일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문신·학자 이색의 무덤이다. 여주에서 사망한 뒤 셋째 아들이 이곳으로 모셔와 장사지냈다. 봉분과 묘역 구조와 석물 등이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후기 대학자 이색의 생애를 살펴 볼 수 있는 유적이다.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백이정 (白頤正)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가정집 (稼亭集)
『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고려 후기에, 삼사좌윤, 군기판관, 강릉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시 (姜蓍)
고려 후기에, 삼사좌윤, 군기판관, 강릉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만우 (萬雨)
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금경록 (金鏡錄)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망경』과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인출하여 합본한 불교경전. 사찰본.
범망경 및 금강반야바라밀경 (梵網經 및 金剛般若波羅蜜經)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망경』과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인출하여 합본한 불교경전. 사찰본.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대성면 말흘산(末訖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선원이 중건한 사찰.
말흘산 보법사 (末訖山 報法寺)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대성면 말흘산(末訖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선원이 중건한 사찰.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의중 (朴宜中)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길재 (吉再)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조선 전기에, 『촬요신서』 등을 저술한 학자.
박흥생 (朴興生)
조선 전기에, 『촬요신서』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기연의변』, 『사학의변』, 『치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덕오 (金德五)
조선 후기에, 『기연의변』, 『사학의변』, 『치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경은실기』는 1816년 조선 전기 문신 이맹전의 시와 여타 기록을 엮어 간행한 실기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1의 일고, 권2의 부록, 권3의 척유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816년 이맹전의 후손 이인백에 의해 편찬 및 간행되었다. 1788년에 지은 이헌경의 서문, 1816년에 지은 유심춘의 발문, 같은 해에 지은 신원주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경은실기 (耕隱實紀)
『경은실기』는 1816년 조선 전기 문신 이맹전의 시와 여타 기록을 엮어 간행한 실기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권1의 일고, 권2의 부록, 권3의 척유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816년 이맹전의 후손 이인백에 의해 편찬 및 간행되었다. 1788년에 지은 이헌경의 서문, 1816년에 지은 유심춘의 발문, 같은 해에 지은 신원주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구은 (九隱)
고려 후기에 활동했던, 아호에 은(隱)자가 붙은 9인의 문신들.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렴 (金士廉)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산대잡극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산대 앞에서 연행된 연희이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문헌에 백희·가무백희(歌舞百戱)·잡희(雜戱)·백희잡기(百戲雜技) 등으로 기록된 연희들을 나례(儺禮)에서 연행하면 나례(儺禮)·나희(儺戱)·나(儺) 등으로 불렀으며, 산대 앞에서 연행하면 산대잡극(山臺雜劇)·산대희(山臺戱)·산대나례(山臺儺禮) 등으로 불렀다. 고려 말 이색(李穡: 1328-1396)의 『목은집(牧隱集)』 33권에 실린 시 「동대문부터 대궐 문전까지의 산대잡극은 전에 보지 못하던 것이다[自東大門至闕門前山臺雜劇前所未見也]」에 사용되었다.
산대잡극 (山臺雜劇)
산대잡극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산대 앞에서 연행된 연희이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문헌에 백희·가무백희(歌舞百戱)·잡희(雜戱)·백희잡기(百戲雜技) 등으로 기록된 연희들을 나례(儺禮)에서 연행하면 나례(儺禮)·나희(儺戱)·나(儺) 등으로 불렀으며, 산대 앞에서 연행하면 산대잡극(山臺雜劇)·산대희(山臺戱)·산대나례(山臺儺禮) 등으로 불렀다. 고려 말 이색(李穡: 1328-1396)의 『목은집(牧隱集)』 33권에 실린 시 「동대문부터 대궐 문전까지의 산대잡극은 전에 보지 못하던 것이다[自東大門至闕門前山臺雜劇前所未見也]」에 사용되었다.
고려 후기에, 판봉상시사, 전라 · 충청 · 경상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준 (安俊)
고려 후기에, 판봉상시사, 전라 · 충청 · 경상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삼은 (三隱)
삼은(三隱)은 목은(牧隱) 이색, 포은(圃隱) 정몽주, 야은(冶隱) 길재(혹은 도은(陶隱) 이숭인) 등 은(隱)으로 끝나는 호를 가진 고려시대 후기의 세 학자를 일컫는다. 그 연원에 대한 별다른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구전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기록은 20세기 초에 제작된 「삼은각비문(三隱閣碑文)」이다. 그런데 1954년에 이병도의 『국사대관』에서 여러 사료를 소개하며 길재 대신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을 포함시켰다. 일제강점기 때의 학자, 문일평도 이병도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학계에서는 두 가지 설이 모두 통용되고 있다.
쌍계사(雙溪寺)는 고려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리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영조 대에 건립된 쌍계사 중건비(雙溪寺重建碑銘)가 현전한다. 중건비에 의하면 쌍계사는 고려 후기 행촌(杏村) 이암이 발원하여 중창하고 목은 이색이 연기문(緣起文)을 지었으며 조선 영조 대에 화재가 있어 중창이 이루어졌다.
작봉산 쌍계사 (鵲峰山 雙溪寺)
쌍계사(雙溪寺)는 고려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리에 있는 사찰이다. 조선 영조 대에 건립된 쌍계사 중건비(雙溪寺重建碑銘)가 현전한다. 중건비에 의하면 쌍계사는 고려 후기 행촌(杏村) 이암이 발원하여 중창하고 목은 이색이 연기문(緣起文)을 지었으며 조선 영조 대에 화재가 있어 중창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