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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설화」는 증산교의 교조 강일순에 관한 설화이다. 증산교를 창시한 교조의 이야기이므로 신이한 출생과 성장기의 시련, 각성, 기이한 도인들과의 만남과 도술, 마침내 화천으로 일컬어지는 죽음까지 종교적인 전설의 속성을 보여준다.
강증산 설화 (姜甑山 說話)
「강증산 설화」는 증산교의 교조 강일순에 관한 설화이다. 증산교를 창시한 교조의 이야기이므로 신이한 출생과 성장기의 시련, 각성, 기이한 도인들과의 만남과 도술, 마침내 화천으로 일컬어지는 죽음까지 종교적인 전설의 속성을 보여준다.
「강감찬 설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 강감찬에 관한 설화이다. 「강감찬 설화」는 문헌 설화와 구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실존 인물인 강감찬의 업적이 민간에서 숭상받게 되어 널리 구전된 것으로 보인다. 「강감찬 설화」는 전기적 구성으로 크게 출생, 성장, 벼슬에 관한 일화로 나눌 수 있다. 구전 설화에서 강감찬은 백성과 친근한 존재로 나타나며 이인으로서 도술을 행하거나 귀신을 쫓고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는 능력을 가진 신앙 인물로 형상화되기도 한다.
강감찬 설화 (姜邯贊 說話)
「강감찬 설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 강감찬에 관한 설화이다. 「강감찬 설화」는 문헌 설화와 구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실존 인물인 강감찬의 업적이 민간에서 숭상받게 되어 널리 구전된 것으로 보인다. 「강감찬 설화」는 전기적 구성으로 크게 출생, 성장, 벼슬에 관한 일화로 나눌 수 있다. 구전 설화에서 강감찬은 백성과 친근한 존재로 나타나며 이인으로서 도술을 행하거나 귀신을 쫓고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는 능력을 가진 신앙 인물로 형상화되기도 한다.
조선 전기에, 한성부판윤, 호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세좌 (李世佐)
조선 전기에, 한성부판윤, 호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전라도관찰사, 의금부도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극균 (李克均)
조선 전기에, 전라도관찰사, 의금부도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권승렬은 일제강점기 광주학생운동 및 여운형·안창호의 검거 사건 등을 변론한 법조인이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25년 조선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으며, 1926년 일본 주오대학〔中央大學〕법과를 수석 졸업하였다. 일본인변호사회와의 통합을 끝까지 반대했으며, 독립운동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무료로 변론했다. 1920∼1930년대 독립운동·사상문제에 관한 변호를 자임하였으며, 여운형(1929년), 안창호(1932년) 등의 변호를 맡았다. 광복 이후 과도정부의 사법부 법제처장, 정부 수립 이후 초대 법무부 차관과 검찰총장, 법무부장관과 한국법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권승렬 (權承烈)
권승렬은 일제강점기 광주학생운동 및 여운형·안창호의 검거 사건 등을 변론한 법조인이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25년 조선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으며, 1926년 일본 주오대학〔中央大學〕법과를 수석 졸업하였다. 일본인변호사회와의 통합을 끝까지 반대했으며, 독립운동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무료로 변론했다. 1920∼1930년대 독립운동·사상문제에 관한 변호를 자임하였으며, 여운형(1929년), 안창호(1932년) 등의 변호를 맡았다. 광복 이후 과도정부의 사법부 법제처장, 정부 수립 이후 초대 법무부 차관과 검찰총장, 법무부장관과 한국법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 중기에, 합천군수, 사헌부지평,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길 (李成吉)
조선 중기에, 합천군수, 사헌부지평,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은 어느 화공이 신통한 그림으로 지인을 도와주었다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그림 도술로 벗어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신이담(神異譚)에 속하고,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이 설화는 도가적 이야기의 맥을 잇는 것으로, 도술적 경합을 보이는 나머지 다른 설화나 소설의 형성과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도술담의 성격을 지니지만 이인의 행적이 영생불사나 신선 세계 추구보다는 현실의 가난이나 고통을 도술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민중성(民衆性)이 강한 설화이다.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은 어느 화공이 신통한 그림으로 지인을 도와주었다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그림 도술로 벗어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신이담(神異譚)에 속하고,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이 설화는 도가적 이야기의 맥을 잇는 것으로, 도술적 경합을 보이는 나머지 다른 설화나 소설의 형성과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도술담의 성격을 지니지만 이인의 행적이 영생불사나 신선 세계 추구보다는 현실의 가난이나 고통을 도술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민중성(民衆性)이 강한 설화이다.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서자인 왕자.
함녕군 (諴寧君)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의 서자인 왕자.
「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도선 설화 (道詵 說話)
「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조선 후기에, 좌부승지, 밀양부사,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언영 (李彦英)
조선 후기에, 좌부승지, 밀양부사,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홍문관부수찬, 홍문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수정 (李守貞)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홍문관부수찬, 홍문관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허목 설화」는 조선 숙종 때의 문신 · 학자인 미수(眉叟) 허목(許穆)에 관한 설화이다. 「허목 설화」는 허목이 삼척부사였을 때 세운 퇴조비, 뱀이 복수하기 위해 조카 허적으로 태어난 것을 꿰뚫어 본 이야기, 허목과 송시열의 갈등과 도술 이야기 등으로 그의 이인적 면모가 부각되고 있다.
허목 설화 (許穆 說話)
「허목 설화」는 조선 숙종 때의 문신 · 학자인 미수(眉叟) 허목(許穆)에 관한 설화이다. 「허목 설화」는 허목이 삼척부사였을 때 세운 퇴조비, 뱀이 복수하기 위해 조카 허적으로 태어난 것을 꿰뚫어 본 이야기, 허목과 송시열의 갈등과 도술 이야기 등으로 그의 이인적 면모가 부각되고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樂安邑城)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관청. 객사.
낙안객사 (樂安客舍)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樂安邑城)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관청. 객사.
「양사언설화」는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양사언에 관한 설화다. 문헌 설화는 양사언의 출생담에 맞춰 서자 및 열녀 문제를 다루었다. 문헌 설화 중 원형에 가까운 설화는 김명시의 『무송소설』에 수록된 것이다. 『무송소설』 이후 문헌 설화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 하나는 양사언이 서자임을 숨기기 위해 그의 어머니가 자결하는 유형이고, 다른 하나는 양사언 어머니의 예지로 아들 형제를 성종에게 발탁케 하는 유형이다. 구비 설화는 강원도 일대에서 주로 전승되었고 양사언의 이인적인 면모에 주목하였다.
양사언 설화 (楊士彦 說話)
「양사언설화」는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양사언에 관한 설화다. 문헌 설화는 양사언의 출생담에 맞춰 서자 및 열녀 문제를 다루었다. 문헌 설화 중 원형에 가까운 설화는 김명시의 『무송소설』에 수록된 것이다. 『무송소설』 이후 문헌 설화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 하나는 양사언이 서자임을 숨기기 위해 그의 어머니가 자결하는 유형이고, 다른 하나는 양사언 어머니의 예지로 아들 형제를 성종에게 발탁케 하는 유형이다. 구비 설화는 강원도 일대에서 주로 전승되었고 양사언의 이인적인 면모에 주목하였다.
조선 전기에, 우참찬, 병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극증 (李克增)
조선 전기에, 우참찬, 병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정충신 설화」는 조선 중기의 명장 정충신에 관한 설화이다. 주요 내용은 정충신의 출생 및 임진왜란 때의 활약, 이괄의 난 때의 활약, 북로와의 접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편에 따라 이인 첩이나 남장한 여성 부관이 그를 도와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게 했다는 여성 이인담이 결합되어 있다.
정충신 설화 (鄭忠信 說話)
「정충신 설화」는 조선 중기의 명장 정충신에 관한 설화이다. 주요 내용은 정충신의 출생 및 임진왜란 때의 활약, 이괄의 난 때의 활약, 북로와의 접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편에 따라 이인 첩이나 남장한 여성 부관이 그를 도와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게 했다는 여성 이인담이 결합되어 있다.
「명의설화」란 병을 고치는 데에 비범한 능력을 지닌 의원에 관한 설화이다. 비범한 치료 능력을 습득하게 된 사연이나 병을 고치는 과정 및 결과에 관한 이야기로, 이를 통해 의원과 병, 치료에 대한 인식을 보여 주고 있다.
명의설화 (名醫說話)
「명의설화」란 병을 고치는 데에 비범한 능력을 지닌 의원에 관한 설화이다. 비범한 치료 능력을 습득하게 된 사연이나 병을 고치는 과정 및 결과에 관한 이야기로, 이를 통해 의원과 병, 치료에 대한 인식을 보여 주고 있다.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손자로, 덕성군에 봉해진 종실.
이민 (李敏)
조선의 제3대 왕, 태종의 손자로, 덕성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시대 진무공신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휴복 (李休復)
조선시대 진무공신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전기 선전관, 사복시판관, 전라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문성 (李文誠)
조선전기 선전관, 사복시판관, 전라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