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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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은 유적이나 유물과 같은 잔존 물질 자료를 통해 인류의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발굴이나 연대 측정과 같은 특유의 절차와 방법을 통해 해석이 도출되며, 연구하는 시대와 자료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진다. 근대 고고학의 물질 문화 해석은 종족의 역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오늘날의 고고학은 인류와 공동체의 역동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연구와 실천의 사회적 공헌에 관심이 많다.
고고학 (考古學)
고고학은 유적이나 유물과 같은 잔존 물질 자료를 통해 인류의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발굴이나 연대 측정과 같은 특유의 절차와 방법을 통해 해석이 도출되며, 연구하는 시대와 자료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진다. 근대 고고학의 물질 문화 해석은 종족의 역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지만, 오늘날의 고고학은 인류와 공동체의 역동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연구와 실천의 사회적 공헌에 관심이 많다.
두루봉 동굴 유적에서 발굴된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흥수아이 (興洙아이)
두루봉 동굴 유적에서 발굴된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목도령과 대홍수」는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 이후 인류의 시조가 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하늘의 선녀와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가 나자,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동물들과 한 소년을 구해 준다. 그 소년이 목도령을 모함하였으나, 목도령은 자신이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다. 이 설화는 「인류기원신화」의 성격을 보이며, 「인불구 유래」의 화소도 포함되어 있다.
목도령과 대홍수 (木道令과大洪水)
「목도령과 대홍수」는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 이후 인류의 시조가 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하늘의 선녀와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가 나자,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동물들과 한 소년을 구해 준다. 그 소년이 목도령을 모함하였으나, 목도령은 자신이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다. 이 설화는 「인류기원신화」의 성격을 보이며, 「인불구 유래」의 화소도 포함되어 있다.
고인류화석은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인류의 뼈가 화석화한 자료를 말한다. 고인류화석은 고인류학, 고고학 등 인류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문의 대상이다. 고인류란 현생인류와 대응하여 쓰이지만, 엄밀하게 정의하고 쓰이는 개념은 아니며, 흔히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의 인류화석을 가리킨다. 수백만 년 전의 초기 인류화석은 인류의 요람이라 알려진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며, 한국과 동아시아에서도 고인류화석이 드물지만 주로 석회암 동굴에서 확인된다.
고인류 화석 (古人類 化石)
고인류화석은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인류의 뼈가 화석화한 자료를 말한다. 고인류화석은 고인류학, 고고학 등 인류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문의 대상이다. 고인류란 현생인류와 대응하여 쓰이지만, 엄밀하게 정의하고 쓰이는 개념은 아니며, 흔히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의 인류화석을 가리킨다. 수백만 년 전의 초기 인류화석은 인류의 요람이라 알려진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며, 한국과 동아시아에서도 고인류화석이 드물지만 주로 석회암 동굴에서 확인된다.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평양 상원군 용곡리 유적에서 발굴된 고인류화석.
용곡인 (龍谷人)
평양 상원군 용곡리 유적에서 발굴된 고인류화석.
평양 근처 덕천 승리산 동굴 유적의 제4층에서 발견된 중기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덕천인 (德川人)
평양 근처 덕천 승리산 동굴 유적의 제4층에서 발견된 중기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1906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교육용수신서.
중등수신교과서 (中等修身敎科書)
1906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교육용수신서.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
종묘제례 (宗廟祭禮)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셔 놓은 종묘에서 지내는 유교 의례이다. 대사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세조 이후 속악을 사용한 의례가 정착되었고, 『국조오례의』에 세부 절차가 규정되었다. 절차는 크게 신관과 궤식으로 이루어진다. 신관은 영신과 전폐로 구성된다. 궤식은 진찬, 초헌, 아헌·종헌, 음복, 철변두, 송신, 망예 등의 절차로 구성된다. 종묘제례는 오늘날 국가무형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종묘제례는 전통 제례의 가치 보전을 위해 해마다 봄가을에 봉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