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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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전설은 지역 내 실존했던 유명 인물이나 역사적 인물에 관한 전설이다. 역사적 인물에 관한 구전 이야기로, 전설의 증거물이 지역 내 실존했던 유명 인물이거나 역사적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인물전설은 지역의 로컬리티(locality)에 직접적으로 결부된 문화적 매개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역에서 누대째 거주해온 ‘남성 토박이’ 연행자들이 연행하는 경우가 많다. 전승 측면에서는 패설이나 야담 등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들과의 교섭 양상을 추론할 수 있게 해 주는 흔적을 지닌 자료들이 많다.
인물전설 (人物傳說)
인물전설은 지역 내 실존했던 유명 인물이나 역사적 인물에 관한 전설이다. 역사적 인물에 관한 구전 이야기로, 전설의 증거물이 지역 내 실존했던 유명 인물이거나 역사적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인물전설은 지역의 로컬리티(locality)에 직접적으로 결부된 문화적 매개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역에서 누대째 거주해온 ‘남성 토박이’ 연행자들이 연행하는 경우가 많다. 전승 측면에서는 패설이나 야담 등 문헌에 기록된 이야기들과의 교섭 양상을 추론할 수 있게 해 주는 흔적을 지닌 자료들이 많다.
송하인물도는 소나무 아래 인물을 배치하여 그린 회화 작품이다. 도석인물화, 고사인물화, 풍속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신선이나 고승을 배치하는 도석인물화는 김명국의 「송하선인투기도」가 대표적이다. 또 김홍도는 신선도의 대가로서 「송하선인취생도」 등 다수의 작품을 그렸다. 고사인물화는 은일자나 고사를 배치한다. 이경윤, 김명국 등 많은 화가들 송하인물도로서 고사인물화를 그렸다. 송하인물도로서 풍속화는 조선 후기 김홍도, 김득신의 풍속화에서 볼 수 있다. 소나무 아래에서의 수업, 휴식, 놀이, 음주 등이 표현되어 있다.
송하인물도 (松下人物圖)
송하인물도는 소나무 아래 인물을 배치하여 그린 회화 작품이다. 도석인물화, 고사인물화, 풍속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신선이나 고승을 배치하는 도석인물화는 김명국의 「송하선인투기도」가 대표적이다. 또 김홍도는 신선도의 대가로서 「송하선인취생도」 등 다수의 작품을 그렸다. 고사인물화는 은일자나 고사를 배치한다. 이경윤, 김명국 등 많은 화가들 송하인물도로서 고사인물화를 그렸다. 송하인물도로서 풍속화는 조선 후기 김홍도, 김득신의 풍속화에서 볼 수 있다. 소나무 아래에서의 수업, 휴식, 놀이, 음주 등이 표현되어 있다.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명국 (金明國)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개마행렬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개마총 (鎧馬冢)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개마행렬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강감찬 설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 강감찬에 관한 설화이다. 「강감찬 설화」는 문헌 설화와 구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실존 인물인 강감찬의 업적이 민간에서 숭상받게 되어 널리 구전된 것으로 보인다. 「강감찬 설화」는 전기적 구성으로 크게 출생, 성장, 벼슬에 관한 일화로 나눌 수 있다. 구전 설화에서 강감찬은 백성과 친근한 존재로 나타나며 이인으로서 도술을 행하거나 귀신을 쫓고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는 능력을 가진 신앙 인물로 형상화되기도 한다.
강감찬 설화 (姜邯贊 說話)
「강감찬 설화」는 고려 전기의 문신 강감찬에 관한 설화이다. 「강감찬 설화」는 문헌 설화와 구전 설화로 전승되고 있다. 실존 인물인 강감찬의 업적이 민간에서 숭상받게 되어 널리 구전된 것으로 보인다. 「강감찬 설화」는 전기적 구성으로 크게 출생, 성장, 벼슬에 관한 일화로 나눌 수 있다. 구전 설화에서 강감찬은 백성과 친근한 존재로 나타나며 이인으로서 도술을 행하거나 귀신을 쫓고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는 능력을 가진 신앙 인물로 형상화되기도 한다.
『범문정공충절언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범중엄(范仲淹)·범순인(范純仁)·범성(范星)의 3대에 걸친 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범중엄은 송대(宋代)에 실존했던 인물로, 이 작품은 범중엄에 관한 역사적 사실에서 소재를 취해 이에 허구적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된 작품이다. 송나라 신법당과 구법당의 대립 등 실재했던 역사적 사건을 제시하면서, 범중엄이 암행어사로 활약하는 이야기 등 허구적 내용을 섞어 놨다.
범문정공충절언행록 (范文正公忠節言行錄)
『범문정공충절언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범중엄(范仲淹)·범순인(范純仁)·범성(范星)의 3대에 걸친 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범중엄은 송대(宋代)에 실존했던 인물로, 이 작품은 범중엄에 관한 역사적 사실에서 소재를 취해 이에 허구적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된 작품이다. 송나라 신법당과 구법당의 대립 등 실재했던 역사적 사건을 제시하면서, 범중엄이 암행어사로 활약하는 이야기 등 허구적 내용을 섞어 놨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방무덤. 석실분.
경주 용강동 고분 (慶州 龍江洞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방무덤. 석실분.
「방학중 설화」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영덕 출신의 인물 방학중에 관한 설화이다. 비슷한 유형의 설화로는 「상전을 속여 음식을 빼앗기」, 「상전의 말 팔아먹기」, 「상전의 딸과 혼인하기」, 「떡방아 찧는 여인을 속여 떡 훔쳐 먹기」, 「다른 사람을 속여 대신 포대에 갇히도록 하고 죽음에서 벗어나기」 등이 있다. 방학중은 기득권층을 비판하는 풍자적 인물이자 기존의 사회 질서를 부정하는 트릭스터(tricster)로 나타난다. 「방학중 설화」는 풍자 문학으로서 민중적 비판 의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방학중 설화 (방학중 說話)
「방학중 설화」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영덕 출신의 인물 방학중에 관한 설화이다. 비슷한 유형의 설화로는 「상전을 속여 음식을 빼앗기」, 「상전의 말 팔아먹기」, 「상전의 딸과 혼인하기」, 「떡방아 찧는 여인을 속여 떡 훔쳐 먹기」, 「다른 사람을 속여 대신 포대에 갇히도록 하고 죽음에서 벗어나기」 등이 있다. 방학중은 기득권층을 비판하는 풍자적 인물이자 기존의 사회 질서를 부정하는 트릭스터(tricster)로 나타난다. 「방학중 설화」는 풍자 문학으로서 민중적 비판 의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능성 (陵城)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도선 설화 (道詵 說話)
「도선 설화」는 신라 시대의 고승 도선(道詵)에 관한 인물 전설이다. 풍수지리에 능통하였던 이인(異人) 도선에 관한 설화는 구전 자료와 문헌 자료 모두 풍부하게 전해진다. 이 설화는 크게 출생담 · 행적담 · 입적담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문헌 설화는 도선의 고승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구전 설화는 이인적인 면모가 부각된다. 「도선 설화」는 비범한 탄생, 기아, 수학, 이례적인 죽음에 이르기까지 신화에서부터 후대의 고대 소설에까지 반복되어 나타나는 영웅의 일대기 구조를 지녀 영웅 서사 문학의 정통적 맥을 잇고 있다.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안악 1호분 (安岳 一號墳)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1371년(공민왕 20)에 신득청(申得淸)이 지었다는 가사.
역대전리가 (歷代轉理歌)
1371년(공민왕 20)에 신득청(申得淸)이 지었다는 가사.
「양기손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첨정 벼슬을 하는 양기손은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한 사람으로, 처 이씨와 부유한 생활을 하다 채란이라는 첩을 얻어 다른 살림을 차리는데, 채란이 본처와 자식들의 곤궁한 생활을 보살펴 주는 데에 비해 이씨는 포악을 부리지만, 채란의 수단으로 종국에는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처첩 갈등 문제에 대한 현실적 해결을 모색하는 작품으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조선 사회의 단면을 반영하고 있다.
양기손전 (楊己孫傳)
「양기손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첨정 벼슬을 하는 양기손은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한 사람으로, 처 이씨와 부유한 생활을 하다 채란이라는 첩을 얻어 다른 살림을 차리는데, 채란이 본처와 자식들의 곤궁한 생활을 보살펴 주는 데에 비해 이씨는 포악을 부리지만, 채란의 수단으로 종국에는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처첩 갈등 문제에 대한 현실적 해결을 모색하는 작품으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조선 사회의 단면을 반영하고 있다.
송래희는 19세기 중엽 헌종과 철종 대의 유학자이며, 대사헌을 지낸 문신이다. 효종 때 산림이었던 동춘당 송준길의 후손이며, 1815년 진사 초시에 입격하였다. 1835년 선공감 가감역에 제수된 이후, 뛰어난 학덕으로 성균관 좨주, 대사헌 등에 제수되었다. 정통 주자학적 입장을 고수하여 독서를 통해서 이치를 깊이 연구하고, 예의 실천을 중시하였다. 퇴계의 이기호발설을 비판하고 율곡의 이기일원론의 입장을 긍정하였다. 저서로는 『성리논변』과 『금곡선생문집』이 전한다.
송내희 (宋來熙)
송래희는 19세기 중엽 헌종과 철종 대의 유학자이며, 대사헌을 지낸 문신이다. 효종 때 산림이었던 동춘당 송준길의 후손이며, 1815년 진사 초시에 입격하였다. 1835년 선공감 가감역에 제수된 이후, 뛰어난 학덕으로 성균관 좨주, 대사헌 등에 제수되었다. 정통 주자학적 입장을 고수하여 독서를 통해서 이치를 깊이 연구하고, 예의 실천을 중시하였다. 퇴계의 이기호발설을 비판하고 율곡의 이기일원론의 입장을 긍정하였다. 저서로는 『성리논변』과 『금곡선생문집』이 전한다.
아지태는 청주 출신으로 태봉의 관리였다. 궁예의 총애를 얻기 위해 같은 청주 사람들을 참소하였지만, 왕건에 의해 모함한 사실이 드러나 처벌받았다. ‘아지태 사건’은 태봉 내부의 정세가 변화하고, 918년 고려 건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파악된다.
아지태 (阿志泰)
아지태는 청주 출신으로 태봉의 관리였다. 궁예의 총애를 얻기 위해 같은 청주 사람들을 참소하였지만, 왕건에 의해 모함한 사실이 드러나 처벌받았다. ‘아지태 사건’은 태봉 내부의 정세가 변화하고, 918년 고려 건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파악된다.
조선후기 「독서하는 여인」·「오누이」·「마상부인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윤덕희 (尹德熙)
조선후기 「독서하는 여인」·「오누이」·「마상부인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용강 대총 (龍岡 大塚)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수렵총 (狩獵塚)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시직 등을 역임하였으며, 『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임성주 (任聖周)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시직 등을 역임하였으며, 『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