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임제종"
검색결과 총 16건
『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선가귀감 (禪家龜鑑)
『선가귀감』은 조선 시대의 대표적 고승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주저로 임제종(臨濟宗) 간화선(看話禪)과 선교겸수의 수행 방안을 제시한 선서이다. 간화선 수행법, 선종 5가의 선풍과 임제종의 종지, 선교겸수의 지향, 염불과 계율, 진언 다라니 등을 다루었고 지해(知解)를 타파하는 것이 선 수행의 요체임을 강조한 책이다.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벽암록』을 을유자로 1465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과원오선사벽암록 (佛果圜悟禪師碧巖錄)
『벽암록』을 을유자로 1465년에 간행한 불교서.
혜조(慧照)는 선승으로, 법명은 담진(曇眞)이며 시호는 혜소(慧昭)다. 고려 문종, 예종 때에 활동하였는데 당시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천태종을 개창하여 선종이 위축되었다. 담진은 고려 선종계에서 북송 선종과의 교류를 통해 송의 새로운 선을 수용하였고 선종이 부흥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혜조 (慧照)
혜조(慧照)는 선승으로, 법명은 담진(曇眞)이며 시호는 혜소(慧昭)다. 고려 문종, 예종 때에 활동하였는데 당시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천태종을 개창하여 선종이 위축되었다. 담진은 고려 선종계에서 북송 선종과의 교류를 통해 송의 새로운 선을 수용하였고 선종이 부흥하는 데에 기여하였다.
선문수경(禪文手鏡)은 조선 후기에 활동했던 승려 백파 긍선(白坡亘璇)이 선을 조사선(祖師禪), 여래선(如來禪), 의리선(義理禪) 3종으로 나누고 선문 5종 가운데 임제종(臨濟宗)의 우수성을 드러낸 책이다. 이 책은 조사선 중심의 선종 우위론을 내세웠고 선종 5가 중에서 임제종이 가장 뛰어나다고 주장한다. 긍선은 조사선, 여래선을 격외선에 함께 배정하고 교학을 포함하는 의리선을 한 차원 낮은 등급의 것으로 판정했다. 이 책의 관점은 이후 초의 의순으로부터 비판받으며 선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선문수경 (禪文手鏡)
선문수경(禪文手鏡)은 조선 후기에 활동했던 승려 백파 긍선(白坡亘璇)이 선을 조사선(祖師禪), 여래선(如來禪), 의리선(義理禪) 3종으로 나누고 선문 5종 가운데 임제종(臨濟宗)의 우수성을 드러낸 책이다. 이 책은 조사선 중심의 선종 우위론을 내세웠고 선종 5가 중에서 임제종이 가장 뛰어나다고 주장한다. 긍선은 조사선, 여래선을 격외선에 함께 배정하고 교학을 포함하는 의리선을 한 차원 낮은 등급의 것으로 판정했다. 이 책의 관점은 이후 초의 의순으로부터 비판받으며 선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은 선종의 주요 분파 중에서도 특히 북송대 이후 강한 영향력을 가졌던 임제종과 운문종의 핵심 사상을 문답의 형식으로 정리한 선사상 강요서이다. 이 책은 고려 후기 백련사 제4세 사주인 진정국사 천책(眞靜國師天頙)의 저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으로 볼 때 천태종 승려인 천책이 지은 것으로 보기 어려워 선종의 승려가 지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선문강요집 (禪門綱要集)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은 선종의 주요 분파 중에서도 특히 북송대 이후 강한 영향력을 가졌던 임제종과 운문종의 핵심 사상을 문답의 형식으로 정리한 선사상 강요서이다. 이 책은 고려 후기 백련사 제4세 사주인 진정국사 천책(眞靜國師天頙)의 저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으로 볼 때 천태종 승려인 천책이 지은 것으로 보기 어려워 선종의 승려가 지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인천안목 (人天眼目)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월면 (月面)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지안의 『선문오종강요』를 해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오종강요사기 (五宗綱要私記)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지안의 『선문오종강요』를 해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다라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1)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조선후기 승려 도안이 선종의 전법을 기록하여 1688년에 판각한 불교서. 불교종파도.
불조종파지도 (佛祖宗派之圖)
조선후기 승려 도안이 선종의 전법을 기록하여 1688년에 판각한 불교서. 불교종파도.
양주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남송의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번각하여 139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선서.
인천안목 권상 (人天眼目 卷上)
양주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남송의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번각하여 139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선서.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인천안목 (人天眼目)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일제강점기 때, 동래에서 범어사 주지, 임시정부 고문 등을 역임한 승려.
경산 (擎山)
일제강점기 때, 동래에서 범어사 주지, 임시정부 고문 등을 역임한 승려.
조선 중기 해안(海眼)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의 하나.
중관문 (中觀門)
조선 중기 해안(海眼)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의 하나.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
선가귀감주해 (禪家龜鑑註解)
『선가귀감주해』는 조선 전기의 선승 청허 휴정의 저서인 『선가귀감』에 대한 후대의 주석서이다. 현재 일본에 2종이 전하고 있다. 『선가귀감』은 1564년에 저술되었고 1569년에 언해본이 먼저 나온 뒤 1579년 한문본이 나왔다. 일본에서는 17세기에 5차례 간행되었고 『선가귀감오가변』과 『선가귀감고』, 2종의 주석서가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