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임헌회"
검색결과 총 15건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민주현 (閔胄顯)
조선후기 동지춘추관사, 병조참판, 좌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산유집 (武山遺集)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사애문집 (沙厓文集)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통사문답」, 「중국학통」, 『용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민환 (金旻煥)
조선 후기에, 「통사문답」, 「중국학통」, 『용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고산문집』은 1883년 학자 임헌회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임헌회의 문인 전우에 의해 간행되었다. 원집 20권과 속집 4권으로 구성되며 시, 소, 서, 잡저, 비지, 행장, 전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사직소와 명덕론 논변, 학문에 대한 면려, 의리와 충절을 강조한 전 등을 통해 그의 출처관과 시국관, 학문적 입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집은 19세기 기호유림의 사상과 현실 인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고산문집 (鼓山文集)
『고산문집』은 1883년 학자 임헌회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임헌회의 문인 전우에 의해 간행되었다. 원집 20권과 속집 4권으로 구성되며 시, 소, 서, 잡저, 비지, 행장, 전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사직소와 명덕론 논변, 학문에 대한 면려, 의리와 충절을 강조한 전 등을 통해 그의 출처관과 시국관, 학문적 입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문집은 19세기 기호유림의 사상과 현실 인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상재유고 (常齋遺稿)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달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암집 (寧菴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달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외세의 침입과 세태의 변화에 저항한 전통적인 사대부의 한 전형으로서 『동사촬요』, 『유성문헌록』 등을 저술한 학자.
유대원 (柳大源)
조선 후기에, 외세의 침입과 세태의 변화에 저항한 전통적인 사대부의 한 전형으로서 『동사촬요』, 『유성문헌록』 등을 저술한 학자.
개항기 때, 『농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신득구 (申得求)
개항기 때, 『농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상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장석진 (張錫軫)
조선 후기에, 『상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후산집』, 『위방집략』 등을 저술한 학자.
정윤영 (鄭胤永)
조선 후기에, 『후산집』, 『위방집략』 등을 저술한 학자.
전우는 조선 후기 『안자편』, 『연원정종』, 『간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841년(헌종 7)에 출생하여 1922년 사망하였다. 자는 자명(子明), 호는 구산(臼山), 추담(秋潭), 간재(艮齋)이다. 이재-홍직필-임헌회-전우로 이어지는 낙론 계열의 학자로 분류된다. 1908년(순종 2)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왕등도, 군산도 등으로 들어가 나라는 망하더라도 도학을 일으켜 국권을 회복하겠다고 결심하였다. 1912년 계화도에 정착하여 계화도(繼華島: 중화를 잇는다는 뜻)라 부르면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저술과 제자 양성에 힘썼다.
전우 (田愚)
전우는 조선 후기 『안자편』, 『연원정종』, 『간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841년(헌종 7)에 출생하여 1922년 사망하였다. 자는 자명(子明), 호는 구산(臼山), 추담(秋潭), 간재(艮齋)이다. 이재-홍직필-임헌회-전우로 이어지는 낙론 계열의 학자로 분류된다. 1908년(순종 2)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왕등도, 군산도 등으로 들어가 나라는 망하더라도 도학을 일으켜 국권을 회복하겠다고 결심하였다. 1912년 계화도에 정착하여 계화도(繼華島: 중화를 잇는다는 뜻)라 부르면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저술과 제자 양성에 힘썼다.
조선 후기에, 『미산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정환주 (鄭煥周)
조선 후기에, 『미산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유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한회선 (韓晦善)
조선 후기에, 『유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19세기 후반 낙학(洛學) 계통에 속하는 학자에게 수학하던 어느 초학자가 기록한 어록(語錄)이다. 표지서명은 『송록질서록(宋麓疾書錄)』이다. 전반부는 강암선생어록(剛菴先生語錄)이라는 제목 하에 경(經)‚ 예(禮)‚ 사(史)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전반부와 달리 내용상 구분 없이 어록이 비체계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어록의 주인공인 강암선생(剛菴先生)이 본문에서 이민덕(李敏德)과 임헌회(任憲晦)를 자신의 선사라고 칭하고 있다. 조선 후기 경학(經學)‚ 예학(禮學)‚ 사학(史學)에 관한 교육내용과 방법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강암선생어록 (剛菴先生語錄)
19세기 후반 낙학(洛學) 계통에 속하는 학자에게 수학하던 어느 초학자가 기록한 어록(語錄)이다. 표지서명은 『송록질서록(宋麓疾書錄)』이다. 전반부는 강암선생어록(剛菴先生語錄)이라는 제목 하에 경(經)‚ 예(禮)‚ 사(史)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전반부와 달리 내용상 구분 없이 어록이 비체계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어록의 주인공인 강암선생(剛菴先生)이 본문에서 이민덕(李敏德)과 임헌회(任憲晦)를 자신의 선사라고 칭하고 있다. 조선 후기 경학(經學)‚ 예학(禮學)‚ 사학(史學)에 관한 교육내용과 방법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