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군"
검색결과 총 84건
발해의 시인 양태사(楊泰師)가 지은 한시.
야청도의성 (夜聽擣衣聲)
발해의 시인 양태사(楊泰師)가 지은 한시.
평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59~590년이다. 양원왕의 장자로 왕위를 계승했으며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다고 한다. 부왕인 양원왕의 즉위 이래 계속된 내분과 민심 수습을 위해 노력했으나 왕권은 귀족들에 의해 많은 제약을 받았다. 또 남조의 진나라와 북조의 북제·북주가 대치하고 있던 중국 남북조와 다면 외교를 펼쳐 국제관계의 안정을 꾀했다. 하지만 589년에 수나라가 남조의 진나라를 멸망시켜 대륙을 통일한 후 고구려에 국서를 보내 위협을 가하자 그에 대한 대책을 준비하다가 사망했다.
평원왕 (平原王)
평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59~590년이다. 양원왕의 장자로 왕위를 계승했으며 말타기와 활쏘기에 능했다고 한다. 부왕인 양원왕의 즉위 이래 계속된 내분과 민심 수습을 위해 노력했으나 왕권은 귀족들에 의해 많은 제약을 받았다. 또 남조의 진나라와 북조의 북제·북주가 대치하고 있던 중국 남북조와 다면 외교를 펼쳐 국제관계의 안정을 꾀했다. 하지만 589년에 수나라가 남조의 진나라를 멸망시켜 대륙을 통일한 후 고구려에 국서를 보내 위협을 가하자 그에 대한 대책을 준비하다가 사망했다.
불교에서 동자 모습의 불법 수호자로 신앙하는 보살.
동진보살 (童眞菩薩)
불교에서 동자 모습의 불법 수호자로 신앙하는 보살.
조선시대 조의(朝議)를 행할 때 당상(堂上)의 교의(交椅)에 앉을 수 없는 관원 또는 그 관계(官階).
당하관 (堂下官)
조선시대 조의(朝議)를 행할 때 당상(堂上)의 교의(交椅)에 앉을 수 없는 관원 또는 그 관계(官階).
주진군은 고려 전기 북방 국경지대인 북계와 동계의 주·진(州鎭)에 설치된 지방군이다. 고려의 국경지역는 일반 행정구역과는 달리 방어주(防禦州)·진(鎭)을 설치하고 방어사(防禦使)와 진장(鎭長)을 임명하였다. 주현군과 비교해 병종이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고, 병력수도 훨씬 많다. 주·진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주진군 조직에 편제되어 평상시에는 교대로 동원되다가 유사시에는 모든 병력이 동원되었다. 남도로부터 번상한 방수군은 중앙에서 파견된 방수장군의 지휘하에 국경 방어 임무를 수행하였다. 몽고군의 침략으로 주·진이 함락되면서 붕괴되었다.
주진군 (州鎭軍)
주진군은 고려 전기 북방 국경지대인 북계와 동계의 주·진(州鎭)에 설치된 지방군이다. 고려의 국경지역는 일반 행정구역과는 달리 방어주(防禦州)·진(鎭)을 설치하고 방어사(防禦使)와 진장(鎭長)을 임명하였다. 주현군과 비교해 병종이 다양하게 구분되어 있고, 병력수도 훨씬 많다. 주·진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주진군 조직에 편제되어 평상시에는 교대로 동원되다가 유사시에는 모든 병력이 동원되었다. 남도로부터 번상한 방수군은 중앙에서 파견된 방수장군의 지휘하에 국경 방어 임무를 수행하였다. 몽고군의 침략으로 주·진이 함락되면서 붕괴되었다.
북계는 고려시대 현 평안도 지역에 편성된 광역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북로(北路)', '서북로(西北路)', '서북면(西北面)', '서북로(西北路)'라고도 하였으며, 동계(東界)와 함께 고려의 변방인 양계(兩界)를 구성하였다. 국방을 주 임무로 하였으며 방어주(防禦州)와 진(鎭)이 설치되었다. 몽골과의 전쟁 과정에서 일시 몰입되었다가 충렬왕 때 돌려받았다.
북계 (北界)
북계는 고려시대 현 평안도 지역에 편성된 광역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북로(北路)', '서북로(西北路)', '서북면(西北面)', '서북로(西北路)'라고도 하였으며, 동계(東界)와 함께 고려의 변방인 양계(兩界)를 구성하였다. 국방을 주 임무로 하였으며 방어주(防禦州)와 진(鎭)이 설치되었다. 몽골과의 전쟁 과정에서 일시 몰입되었다가 충렬왕 때 돌려받았다.
조선시대 정3품 문무 당상관의 처에게 내린 작호(爵號).
숙부인 (淑夫人)
조선시대 정3품 문무 당상관의 처에게 내린 작호(爵號).
이정기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평로치청절도관찰사를 역임한 고구려의 유민이다. 732년에 태어나 781년에 사망했다. 본명은 회옥(懷玉)인데 당에서 ‘정기’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안녹산의 난 이후 당이 지방 절도사 세력을 통제할 수 없게 되자, 산동 지역을 장악하여 세력을 키웠다. 해상교통의 독점권을 장악하고 이윤을 축적하여 강력한 절도사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낙양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악성 종양으로 사망한 후 아들 이납이 통치권을 장악하였다. 중앙 조정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60여 년 동안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하며 국왕처럼 행세하였다.
이정기 (李正己)
이정기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평로치청절도관찰사를 역임한 고구려의 유민이다. 732년에 태어나 781년에 사망했다. 본명은 회옥(懷玉)인데 당에서 ‘정기’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안녹산의 난 이후 당이 지방 절도사 세력을 통제할 수 없게 되자, 산동 지역을 장악하여 세력을 키웠다. 해상교통의 독점권을 장악하고 이윤을 축적하여 강력한 절도사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낙양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악성 종양으로 사망한 후 아들 이납이 통치권을 장악하였다. 중앙 조정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60여 년 동안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하며 국왕처럼 행세하였다.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지량 (朴之亮)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이사도 (李師道)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조선시대 종4품 하계(下階) 무신의 품계.
선략장군 (宣略將軍)
조선시대 종4품 하계(下階) 무신의 품계.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장수바위설화 (將帥바위說話)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장군방은 고려시대, 2군6위(二軍六衛)의 정4품 무관직인 장군들의 회의 기구이다. 총 45명의 장군들이 있었다. 상장군 · 대장군들의 합좌 기구인 중방과 대비되며 여기서의 결정 사항을 저지한다고 할 정도로 독자적인 지위를 가졌다. 설치 시기는 무신정권의 설립 이후 출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조선 초까지 이어져 1400년(정종 2)에 폐지되었으며, 의체를 총괄하는 방주(房主)와 실무를 집행하는 장무관(掌務官)이 있었다. 호군으로 바뀐 뒤에는 호군방으로 불리었다. 지정된 촌락에서 조세를 수취하여 사용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장군방 (將軍房)
장군방은 고려시대, 2군6위(二軍六衛)의 정4품 무관직인 장군들의 회의 기구이다. 총 45명의 장군들이 있었다. 상장군 · 대장군들의 합좌 기구인 중방과 대비되며 여기서의 결정 사항을 저지한다고 할 정도로 독자적인 지위를 가졌다. 설치 시기는 무신정권의 설립 이후 출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조선 초까지 이어져 1400년(정종 2)에 폐지되었으며, 의체를 총괄하는 방주(房主)와 실무를 집행하는 장무관(掌務官)이 있었다. 호군으로 바뀐 뒤에는 호군방으로 불리었다. 지정된 촌락에서 조세를 수취하여 사용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의 선종(禪宗)에서 좌선 중에 수행자를 지도하거나 경책할 때 사용하는 도구.
죽비 (竹篦)
불교의 선종(禪宗)에서 좌선 중에 수행자를 지도하거나 경책할 때 사용하는 도구.
고려 전기의 병종(兵種)에 따른 부대 편제.
마군 (馬軍)
고려 전기의 병종(兵種)에 따른 부대 편제.
감의군사(感義軍使)는 통일신라시대에 장보고(張保皐)가 신라 제45대 신무왕(神武王)에게 받은 관호(官號)이다. 신무왕이 왕위에 오른 후, 큰 공을 세운 장보고(張保皐)에게 관호와 함께 포상으로 식읍(食邑) 2,000호를 내려 주었다. 신라의 정식 관제 안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장보고에게만 수여되었던 직함이다. 이 때문에 실질적인 직위가 아니라 일종의 명예 관호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청해진(淸海鎭) 대사(大使)처럼 왕이 수여한 정식 관호로, 독자적 군사권이 부여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감의군사 (感義軍使)
감의군사(感義軍使)는 통일신라시대에 장보고(張保皐)가 신라 제45대 신무왕(神武王)에게 받은 관호(官號)이다. 신무왕이 왕위에 오른 후, 큰 공을 세운 장보고(張保皐)에게 관호와 함께 포상으로 식읍(食邑) 2,000호를 내려 주었다. 신라의 정식 관제 안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장보고에게만 수여되었던 직함이다. 이 때문에 실질적인 직위가 아니라 일종의 명예 관호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청해진(淸海鎭) 대사(大使)처럼 왕이 수여한 정식 관호로, 독자적 군사권이 부여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남북국시대 때, 태봉국의 사화진(沙火鎭)전투(戰鬪)에 참전한 장수.
금식 (黔式)
남북국시대 때, 태봉국의 사화진(沙火鎭)전투(戰鬪)에 참전한 장수.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종삼품 (從三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비왕은 위만조선의 관명이다. 글자 자체는 왕을 보좌한다는 의미이지만, 왕족에게 부여된 부왕적(副王的) 칭호, 특정 지역을 통치하는 제후, 군사적 임무 혹은 실무 행정 업무를 수행한 관직, 자신의 읍락을 자치적으로 이끌던 족장 등 다양하게 해석된다.
비왕 (裨王)
비왕은 위만조선의 관명이다. 글자 자체는 왕을 보좌한다는 의미이지만, 왕족에게 부여된 부왕적(副王的) 칭호, 특정 지역을 통치하는 제후, 군사적 임무 혹은 실무 행정 업무를 수행한 관직, 자신의 읍락을 자치적으로 이끌던 족장 등 다양하게 해석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과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
아차산 (峨嵯山)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과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있는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