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라도"
검색결과 총 29건
대한제국기 때, 의병 부대를 편성하여 여수의 원포리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강진원 (姜振遠)
대한제국기 때, 의병 부대를 편성하여 여수의 원포리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목인길은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전라도상원수·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을 즉위 전부터 시종하였고, 공민왕 즉위 후에는 부원 세력인 기철을 제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에도 무장으로서 왜구를 격퇴하는 등 여러 공을 세웠다.
목인길 (睦仁吉)
목인길은 고려 후기에 지밀직사사·전라도상원수·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공민왕을 즉위 전부터 시종하였고, 공민왕 즉위 후에는 부원 세력인 기철을 제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에도 무장으로서 왜구를 격퇴하는 등 여러 공을 세웠다.
고려후기 전라도부원수, 도순문사, 강릉도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목자안 (睦子安)
고려후기 전라도부원수, 도순문사, 강릉도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무사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박영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석인본으로, 표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 권수제는 ‘무사재선생집(無邪齋先生集)’, 판심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이다.
무사재집 (無邪齋集)
『무사재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박영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1책의 석인본으로, 표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 권수제는 ‘무사재선생집(無邪齋先生集)’, 판심제는 ‘무사재집(無邪齋集)’이다.
고려 후기에, 존무사, 좌사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리 (金永利)
고려 후기에, 존무사, 좌사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상의, 서경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
민백훤 (閔伯萱)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문하상의, 서경도부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경손은 고려 후기 전라도지휘사·추밀원지주사·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231년(고종 18) 구주성전투에서 정주분도장군으로서 몽골군을 방어해 냈으며, 1237년(고종 24)에 전라도지휘사로서 이연년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인망이 높아지자 위협감을 느낀 최항에 의하여 제거되었다.
김경손 (金慶孫)
김경손은 고려 후기 전라도지휘사·추밀원지주사·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231년(고종 18) 구주성전투에서 정주분도장군으로서 몽골군을 방어해 냈으며, 1237년(고종 24)에 전라도지휘사로서 이연년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인망이 높아지자 위협감을 느낀 최항에 의하여 제거되었다.
안전은 고려 후기에 전라도안찰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유경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으며, 과거에 급제하여 시어사, 전라도안찰사, 좌승지, 부지밀직사사, 충청도안무사, 지밀직사사, 경상도도지휘사, 충청도도지휘사, 서북면도지휘사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주로 충렬왕 대 정방의 필도적(비칙치)으로 활약하였으며, 인사 행정에 있어서 굳게 바름을 지키고 아부하지 않았다고 하여 사람들이 쇠떡[鐵餻]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안전 (安戩)
안전은 고려 후기에 전라도안찰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유경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으며, 과거에 급제하여 시어사, 전라도안찰사, 좌승지, 부지밀직사사, 충청도안무사, 지밀직사사, 경상도도지휘사, 충청도도지휘사, 서북면도지휘사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주로 충렬왕 대 정방의 필도적(비칙치)으로 활약하였으며, 인사 행정에 있어서 굳게 바름을 지키고 아부하지 않았다고 하여 사람들이 쇠떡[鐵餻]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전라남도 여수시 산본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21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여천 평려동 고인돌 (麗川 平呂洞 고인돌)
전라남도 여수시 산본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21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지방에 전승되는 들노래.
연계타령 (軟雞打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지방에 전승되는 들노래.
조선시대 전라도와 경상도에 설치한 수군의 주진(主鎭).
우수영 (右水營)
조선시대 전라도와 경상도에 설치한 수군의 주진(主鎭).
조선 후기 전라도 지방의 승려를 감독, 규찰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좌우규정소 (左右糾正所)
조선 후기 전라도 지방의 승려를 감독, 규찰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조선 전기에,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유염 (柳琰)
조선 전기에,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전라도 나주목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6년에 편찬한 읍지.
나주목읍지 (羅州牧邑誌)
전라도 나주목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6년에 편찬한 읍지.
조선시대 전라도와 경상도에 설치한 수군의 주진(主鎭).
좌수영 (左水營)
조선시대 전라도와 경상도에 설치한 수군의 주진(主鎭).
『표민대화』는 조선후기 일본에 표류한 전라도 어부들과 일본 전어관의 대화를 기록한 한국어학습서이다. 1836년 경사쓰마 나에시로가와에서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필사본으로 경도대학 소장본, 가고시마 심수관가 소장본 등 3종의 이본이 있다. 원래 상·중·하 3권 3책인 것으로 보인다. 상권에는 전라도 어부들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내용이, 중권에는 조선과 대마도의 교역 물품 등의 내용이, 하권에는 배와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중엽의 한국어 구어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자료적 의의가 크다.
표민대화 (漂民對話)
『표민대화』는 조선후기 일본에 표류한 전라도 어부들과 일본 전어관의 대화를 기록한 한국어학습서이다. 1836년 경사쓰마 나에시로가와에서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필사본으로 경도대학 소장본, 가고시마 심수관가 소장본 등 3종의 이본이 있다. 원래 상·중·하 3권 3책인 것으로 보인다. 상권에는 전라도 어부들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내용이, 중권에는 조선과 대마도의 교역 물품 등의 내용이, 하권에는 배와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중엽의 한국어 구어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자료적 의의가 크다.
『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호남병영영지 (湖南兵營營誌)
『호남병영영지』는 1869년(추정)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기록한 지리서이다. 1책(12장)으로 된 필사본이며, 크기는 세로 37.6㎝ 가로 30.2㎝이다. 표제는『강영영지』이고, 내제는「호남병영영지」이다. 호남병영이 강진에 있었기 때문에 맨 첫 장에 채색된 강영지도를 첨부하였고,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영의 제반사항이 16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6개 항목은 병영‚ 성지‚ 고적, 봉대, 관직‚ 공해‚ 창고‚ 방물‚ 물산, 진공‚ 환곡, 발참, 군병, 군향‚ 봉름, 인품 등이다. 호남병영의 연혁과 규모 등을 파악하고, 호남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1851년 무신 구장화가 전라우수영의 제반 사항을 기록한 지리서. 수영지.
호우수영지 (湖右水營誌)
1851년 무신 구장화가 전라우수영의 제반 사항을 기록한 지리서. 수영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묵리·신양리·예초리에 있는 섬.
하추자도 (下楸子島)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묵리·신양리·예초리에 있는 섬.
해방 이후 『한하운시초』, 『보리피리』, 『한하운시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
한하운 (韓何雲)
해방 이후 『한하운시초』, 『보리피리』, 『한하운시전집』 등을 저술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