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읍"
검색결과 총 13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정읍고부초등학교 (井邑古阜初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동에 있는 공립 실업계 고등학교.
정읍제일고등학교 (井邑第一高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동에 있는 공립 실업계 고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충정로(상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정읍여자고등학교 (井邑女子高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충정로(상동)에 있는 공립 여자고등학교.
동동은 고려로부터 조선에 전해진 향악 곡명이자 향악 정재명이었으나, 지금은 관악 합주 곡명이다. 동동 노래는 동동 정재 반주곡으로 동동 정재에 포함되어 고려로부터 조선으로 전해졌다. 노래 가사는 총 절로, 서사인 기구(起句) 1절과 일 년 열두 달을 노래한 12절로 이루어져 있다. 노랫말의 내용은 남녀 간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고려와 조선 전기까지는 임금을 송도(頌禱)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남녀 간의 음란한 가사로 평가되어 폐기되었다. 지금은 그 선율만 남아 기악곡으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다.
동동 (動動)
동동은 고려로부터 조선에 전해진 향악 곡명이자 향악 정재명이었으나, 지금은 관악 합주 곡명이다. 동동 노래는 동동 정재 반주곡으로 동동 정재에 포함되어 고려로부터 조선으로 전해졌다. 노래 가사는 총 절로, 서사인 기구(起句) 1절과 일 년 열두 달을 노래한 12절로 이루어져 있다. 노랫말의 내용은 남녀 간의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고려와 조선 전기까지는 임금을 송도(頌禱)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으나, 조선 후기에는 남녀 간의 음란한 가사로 평가되어 폐기되었다. 지금은 그 선율만 남아 기악곡으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다.
대한제국기 상쇠와 진법놀이에 능해 정읍농악을 널리 알린 음악인. 상쇠.
김도삼 (金道三)
대한제국기 상쇠와 진법놀이에 능해 정읍농악을 널리 알린 음악인. 상쇠.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악형식.
엽 (葉)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악형식.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시기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全北科學大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시기동)에 있는 사립대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흑암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배영중학교 (培英中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흑암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3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호남중학교 (湖南中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3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시기동성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성당이다. 1880년대 이전 정읍 지역에 천주 신앙이 전파되었다. 1893년 시기동성당의 기원인 신성리 공소가 금구 배재성당(현재 수류성당)의 2대 주임 조조(M. Jozeau) 신부에 의해 설정되었다. 1903년 김승연 신부는 신성리에 성당 부지와 초가를 매입해 신성리성당을 설립하였다. 1931년에 성당이 정읍 명덕동으로 이전됨과 동시에 정읍성당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1985년 현재의 명칭인 시기동성당으로 개칭되었다. 2002년 옛 신성리공소의 한옥 사제관이 전라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시기동성당 (市基洞聖堂)
시기동성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동에 있는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성당이다. 1880년대 이전 정읍 지역에 천주 신앙이 전파되었다. 1893년 시기동성당의 기원인 신성리 공소가 금구 배재성당(현재 수류성당)의 2대 주임 조조(M. Jozeau) 신부에 의해 설정되었다. 1903년 김승연 신부는 신성리에 성당 부지와 초가를 매입해 신성리성당을 설립하였다. 1931년에 성당이 정읍 명덕동으로 이전됨과 동시에 정읍성당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1985년 현재의 명칭인 시기동성당으로 개칭되었다. 2002년 옛 신성리공소의 한옥 사제관이 전라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서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에 이르는 일반 국도.
국도 22호선 (國道 22號線)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서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에 이르는 일반 국도.
김영상은 대한제국기인 1906년 태인의병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한국을 강제 병합한 일제가 주는 은사금을 거부하고 체포되어 압송되는 도중에 만경강에 투신하여 자결하려 하였으며, 군산형무소에 수감되어 단식 끝에 순국한 독립유공자이다.
김영상 (金永相)
김영상은 대한제국기인 1906년 태인의병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한국을 강제 병합한 일제가 주는 은사금을 거부하고 체포되어 압송되는 도중에 만경강에 투신하여 자결하려 하였으며, 군산형무소에 수감되어 단식 끝에 순국한 독립유공자이다.
죽력고는 2003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푸른 대쪽을 불에 구워서 받은 진액인 죽력과 한약재를 넣어 죽력고를 만들고 여기에 누룩, 찹쌀 등을 넣어 만든다. 한의학에서는 생지황, 꿀, 계심, 석창포 따위와 함께 조제하여 구급약으로 쓰기도 하였다. 죽력고는 대나무 산지인 전라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향토술담그기 - 죽력고 (鄕土술담그기 - 竹瀝膏)
죽력고는 2003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지역의 향토주이다. 이 술은 푸른 대쪽을 불에 구워서 받은 진액인 죽력과 한약재를 넣어 죽력고를 만들고 여기에 누룩, 찹쌀 등을 넣어 만든다. 한의학에서는 생지황, 꿀, 계심, 석창포 따위와 함께 조제하여 구급약으로 쓰기도 하였다. 죽력고는 대나무 산지인 전라도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