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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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퇴변척은 1611년(광해군 3) 정인홍이 문묘종사에서 빠진 스승 조식을 변호하기 위해 회재 이언적과 퇴계 이황의 행적을 거론하며 비판한 일이다. 이황과 조식은 교유하지는 않았으나 서로 비판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 때문에 정인홍은 1610년 이황이 정여창, 김굉필, 조광조, 이언적과 함께 문묘에 종사되었을 때 조식이 빠진 것이 이황 때문이라고 여겼다. 성균관 유생들은 이언적과 이황을 옹호하며 상소를 올리고 정인홍의 이름을 청금록에서 삭제하였다. 관료들과 지방 유생들까지 양측으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는 등 한동안 혼돈에 빠졌고, 대북파에 큰 타격을 입혔다.
회퇴변척 (晦退辨斥)
회퇴변척은 1611년(광해군 3) 정인홍이 문묘종사에서 빠진 스승 조식을 변호하기 위해 회재 이언적과 퇴계 이황의 행적을 거론하며 비판한 일이다. 이황과 조식은 교유하지는 않았으나 서로 비판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이 때문에 정인홍은 1610년 이황이 정여창, 김굉필, 조광조, 이언적과 함께 문묘에 종사되었을 때 조식이 빠진 것이 이황 때문이라고 여겼다. 성균관 유생들은 이언적과 이황을 옹호하며 상소를 올리고 정인홍의 이름을 청금록에서 삭제하였다. 관료들과 지방 유생들까지 양측으로 나뉘어 논쟁을 벌이는 등 한동안 혼돈에 빠졌고, 대북파에 큰 타격을 입혔다.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윤우 (李潤雨)
조선 후기에, 예문관응교, 성균관사성,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평안감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상길 (李尙吉)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평안감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사원은 조선 후기 경상도의 대구 지역을 대표한 학자이자 문신이다. 임진왜란 때 대구 지역 의병운동을 이끌었다. 출신 지역 성격 때문에 이황과 조식의 영향을 모두 받았지만, 동시에 독자적인 성격을 지닌 측면도 있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의 고제(高弟)였다. 스스로도 문인을 둔 대구 지역 2세대를 대표하는 유학자 중 한 사람이다. 10차례 이상 벼슬을 사양하였으며, 청안현감과 사헌부 지평만 지냈다.
서사원 (徐思遠)
서사원은 조선 후기 경상도의 대구 지역을 대표한 학자이자 문신이다. 임진왜란 때 대구 지역 의병운동을 이끌었다. 출신 지역 성격 때문에 이황과 조식의 영향을 모두 받았지만, 동시에 독자적인 성격을 지닌 측면도 있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의 고제(高弟)였다. 스스로도 문인을 둔 대구 지역 2세대를 대표하는 유학자 중 한 사람이다. 10차례 이상 벼슬을 사양하였으며, 청안현감과 사헌부 지평만 지냈다.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사간원사간, 청풍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송영구 (宋英耉)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사간원사간, 청풍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화한 중국 명나라 장수.
시문용 (施文用)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귀화한 중국 명나라 장수.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목 (李楘)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합천군수, 고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빈 (李馪)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합천군수, 고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정인홍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장원서별제, 형조정랑, 영덕현령 등을 역임한 관리·의병장.
이대기 (李大期)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정인홍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장원서별제, 형조정랑, 영덕현령 등을 역임한 관리·의병장.
조선 중기에, 세자시강원사서, 홍문관수찬,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문홍도 (文弘道)
조선 중기에, 세자시강원사서, 홍문관수찬,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해 (李澥)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강변칠우에 속한 문인.
심우영 (沈友英)
조선후기 강변칠우에 속한 문인.
조선 후기에, 진안현감, 정언, 경성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오장 (吳長)
조선 후기에, 진안현감, 정언, 경성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세자시강원사서, 승지,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효원 (李效元)
조선 중기에, 세자시강원사서, 승지,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문관봉교, 병조좌랑, 단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손린 (孫遴)
조선 후기에, 예문관봉교, 병조좌랑, 단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흘은 조선 후기, 조식 학문인 남명학의 중심지인 삼가(三嘉)〔지금의 경남 합천〕에서 활동하던 문인 학자이다. 죽정(竹亭)과 비암서당(鼻巖書堂) 등을 세워 제자 교육에 힘썼다. 조식의 위패를 봉안한 용암서원(龍巖書院) 원장을 지냈다. 정인홍과 입재(立齋) 노흠(盧欽, 1527~1601)의 다음 세대에서 남명학파를 이끌면서 임곡(林谷) 임진부(林眞怤, 1586-1657)와 창주(滄洲) 허돈(許燉, 1586-1632) 등 다음 세대로 남명학을 계승하게 하였다.
이흘 (李屹)
이흘은 조선 후기, 조식 학문인 남명학의 중심지인 삼가(三嘉)〔지금의 경남 합천〕에서 활동하던 문인 학자이다. 죽정(竹亭)과 비암서당(鼻巖書堂) 등을 세워 제자 교육에 힘썼다. 조식의 위패를 봉안한 용암서원(龍巖書院) 원장을 지냈다. 정인홍과 입재(立齋) 노흠(盧欽, 1527~1601)의 다음 세대에서 남명학파를 이끌면서 임곡(林谷) 임진부(林眞怤, 1586-1657)와 창주(滄洲) 허돈(許燉, 1586-1632) 등 다음 세대로 남명학을 계승하게 하였다.
조선 중기에, 충청감사, 호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성영 (成泳)
조선 중기에, 충청감사, 호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교리, 부수찬, 함경도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린 (姜繗)
조선 전기에, 교리, 부수찬, 함경도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 (李惺)
조선 후기에, 대사성, 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조방장,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의병.
이원춘 (李元春)
조선후기 조방장,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