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재"
검색결과 총 10건
조선 후기 검무계열의 궁중 정재.
공막무 (公莫舞)
조선 후기 검무계열의 궁중 정재.
궁중정재(宮中呈才)에 사용하는 북의 하나.
무고 (舞鼓)
궁중정재(宮中呈才)에 사용하는 북의 하나.
<정세>는 조선 세종대에 회례연을 위해 창제된 ⟪정대업지무악⟫ 제5변의 2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악이다. <정세>는 정몽주가 태조의 위엄과 덕행을 시기하여 해치려 하자, 태종이 이를 제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대업지무악⟫은 회례연을 위해 창제되었으나, 1493년(세조 9)에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었다. <정세>의 명칭은 유지되었으나, 가사가 축소되고 ⟪정대업지무악⟫ 〈탁령〉 제13행~제24행의 선율을 발췌한 악곡으로 개편되어 종묘제례악 ⟪정대업⟫의 아홉 번째 음악이자 일무로 편입되었다.
정세 (靖世)
<정세>는 조선 세종대에 회례연을 위해 창제된 ⟪정대업지무악⟫ 제5변의 2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악이다. <정세>는 정몽주가 태조의 위엄과 덕행을 시기하여 해치려 하자, 태종이 이를 제거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대업지무악⟫은 회례연을 위해 창제되었으나, 1493년(세조 9)에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었다. <정세>의 명칭은 유지되었으나, 가사가 축소되고 ⟪정대업지무악⟫ 〈탁령〉 제13행~제24행의 선율을 발췌한 악곡으로 개편되어 종묘제례악 ⟪정대업⟫의 아홉 번째 음악이자 일무로 편입되었다.
<정희>는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7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태조가 신령으로부터 금자[金尺]를 받는 꿈을 꾸어 조선을 개국할 정당성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다. 『세종실록』에 악보와 가사가 전하며, 『세종실록』 이후에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정희 (禎禧)
<정희>는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7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태조가 신령으로부터 금자[金尺]를 받는 꿈을 꾸어 조선을 개국할 정당성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다. 『세종실록』에 악보와 가사가 전하며, 『세종실록』 이후에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지덕>은 1447년(세종 29) 이전에 회례에 사용하기 위해 창제된 ⟪정대업지무악(定大業之舞樂)⟫ 아홉 개 변(變) 가운데 제4변의 3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으로서, 태조악이다. 1493년(세조 9) ⟪정대업지무악⟫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됨으로 인해 <지덕>의 일부 선율이 <순응>으로 수용되어, 종묘제례악 ⟪정대업⟫ 11곡 중 여덟 번째 일무이자 음악으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연례에 사용한 <순응>의 정재와 음악은 중종(재위: 1506-1544) 때까지 전승되었으나, 현재는 전승이 단절되었다.
지덕 (至德)
<지덕>은 1447년(세종 29) 이전에 회례에 사용하기 위해 창제된 ⟪정대업지무악(定大業之舞樂)⟫ 아홉 개 변(變) 가운데 제4변의 3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으로서, 태조악이다. 1493년(세조 9) ⟪정대업지무악⟫이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됨으로 인해 <지덕>의 일부 선율이 <순응>으로 수용되어, 종묘제례악 ⟪정대업⟫ 11곡 중 여덟 번째 일무이자 음악으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연례에 사용한 <순응>의 정재와 음악은 중종(재위: 1506-1544) 때까지 전승되었으나, 현재는 전승이 단절되었다.
<진요>는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정대업지무악⟫ 제6변의 2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악이다. 무보는 없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수록되어 있으며,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수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대마도(對馬島) 왜적(倭賊)이 은덕을 배반하고 변경(邊境)을 소란하게 하므로 태종(太宗)이 장수를 명하여 정벌한 일에 관한 내용이다. 가사 일부는 종묘제례악 <혁정>으로 전승되었다.
진요 (震耀)
<진요>는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정대업지무악⟫ 제6변의 2편 중 제1편의 정재와 음악이다. 무보는 없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수록되어 있으며,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수록되어 있다. 노랫말은 대마도(對馬島) 왜적(倭賊)이 은덕을 배반하고 변경(邊境)을 소란하게 하므로 태종(太宗)이 장수를 명하여 정벌한 일에 관한 내용이다. 가사 일부는 종묘제례악 <혁정>으로 전승되었다.
진주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칼춤.
진주검무 (晋州劍舞)
진주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칼춤.
<창부>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3변의 정재와 음악이며, 노랫말은 도조가 쏜 한 화살에 까치 두 마리가 떨어진 것이 태조가 일어날 징조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창부 (昌符)
<창부>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3변의 정재와 음악이며, 노랫말은 도조가 쏜 한 화살에 까치 두 마리가 떨어진 것이 태조가 일어날 징조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헌천화 (獻天花)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현휴」는 조선 시대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11변(變) 중 제5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현휴」의 노랫말은 태조가 위화도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있을 때, 여러 날 장마가 져도 물이 붇지 않다가, 군사를 돌려 언덕에 오르자 큰 물이 갑자기 불어서 온 섬이 잠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현휴 (顯休)
「현휴」는 조선 시대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11변(變) 중 제5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현휴」의 노랫말은 태조가 위화도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있을 때, 여러 날 장마가 져도 물이 붇지 않다가, 군사를 돌려 언덕에 오르자 큰 물이 갑자기 불어서 온 섬이 잠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