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지"
검색결과 총 19건
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과 방바닥이 한 평면으로 된 큰 방.
정주간 (晸廚間)
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과 방바닥이 한 평면으로 된 큰 방.
칼새목 물총새과의 철새.
물총새 (물銃새)
칼새목 물총새과의 철새.
1383년(우왕 9) 남해현(南海縣) 북방의 관음포 앞바다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전투.
관음포전투 (觀音浦戰鬪)
1383년(우왕 9) 남해현(南海縣) 북방의 관음포 앞바다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전투.
서울대교구 산하의 교육기관.
한국가톨릭교리신학원 (韓國Catholic敎理神學院)
서울대교구 산하의 교육기관.
고려 후기에, 지문하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하며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협력하였으나, 조선 건국 이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게 참살당한 무신·공신.
유만수 (柳曼殊)
고려 후기에, 지문하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하며 이성계의 위화도회군에 협력하였으나, 조선 건국 이후 제1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에게 참살당한 무신·공신.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光州歷史民俗博物館)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2길(용봉동) 중외 공원(中外公園) 안에 있는 시립 역사민속 박물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대경대사가 창건한 사찰.
용문산 용문사 (龍門山 龍門寺)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대경대사가 창건한 사찰.
정지장군예장석묘(鄭地將軍禮葬石墓)는 광주광역시 북구 망월동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정지의 무덤이다. 고려~조선 전기에 유행한 방형분의 형태가 보존되어 있다. 고려 후기 왜구 격퇴에 큰 공을 세운 탁월한 전략가이자 수군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정지의 업적과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정지 장군 예장석묘 (鄭地 將軍 禮葬石墓)
정지장군예장석묘(鄭地將軍禮葬石墓)는 광주광역시 북구 망월동에 있는 고려 후기 무신 정지의 무덤이다. 고려~조선 전기에 유행한 방형분의 형태가 보존되어 있다. 고려 후기 왜구 격퇴에 큰 공을 세운 탁월한 전략가이자 수군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정지의 업적과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내면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중건된 실학자 황윤석의 생가.
황윤석 생가 (黃胤錫 生家)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내면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중건된 실학자 황윤석의 생가.
정지원은 삼국시대 백제 때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을 조성한 인물이다. 죽은 처 조사(趙思)가 빨리 삼도를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금으로 만든 불상을 조성하였다. 정씨와 조씨는 중국 성씨로, 정지원이 백제 사람인지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정지원 (鄭智遠)
정지원은 삼국시대 백제 때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을 조성한 인물이다. 죽은 처 조사(趙思)가 빨리 삼도를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금으로 만든 불상을 조성하였다. 정씨와 조씨는 중국 성씨로, 정지원이 백제 사람인지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고려후기 도안무사 겸 부원수, 서북면도순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용휘 (金用輝)
고려후기 도안무사 겸 부원수, 서북면도순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김백흥 (金伯興)
고려후기 조전원수, 한양윤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의 학자, 정지집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병촉재문집 (炳燭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정지집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경 (朴修敬)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보물, 1963년 지정)을 제작한 정지원의 부인인 귀족.
조사 (趙思)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정지원명석가여래삼존입상(보물, 1963년 지정)을 제작한 정지원의 부인인 귀족.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구멍무늬토기·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
경주 교동 집터 (慶州 校洞 집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구멍무늬토기·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
회례는 군신동연의 의미를 담아 진행되는 의례이자 잔치이다. 정삭과 동지, 국왕 탄일에 가장 큰 규모로 시행하였었다. 국왕과 왕세자, 문무관원, 일본, 여진 등의 외방객사가 참석 대상자였다. 회례는 조정에서 시행되는데, 네 번 절하는 배례를 앞뒤로 시행하고, 본격적인 절차는 왕세자와 관원의 대표자가 각각 헌수례(獻壽禮)를 행하고, 참석자가 연회석으로 이동하여 아홉 차례에 걸쳐 술을 마시는 행주로 진행되었다. 각 절차에는 정제된 음악과 춤이 더해져서 군신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회례 (會禮)
회례는 군신동연의 의미를 담아 진행되는 의례이자 잔치이다. 정삭과 동지, 국왕 탄일에 가장 큰 규모로 시행하였었다. 국왕과 왕세자, 문무관원, 일본, 여진 등의 외방객사가 참석 대상자였다. 회례는 조정에서 시행되는데, 네 번 절하는 배례를 앞뒤로 시행하고, 본격적인 절차는 왕세자와 관원의 대표자가 각각 헌수례(獻壽禮)를 행하고, 참석자가 연회석으로 이동하여 아홉 차례에 걸쳐 술을 마시는 행주로 진행되었다. 각 절차에는 정제된 음악과 춤이 더해져서 군신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형집행정지처분은 사형 및 자유형의 집행 중 일정한 사유가 발생 시 형집행을 정지하는 처분이다. 형집행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는 자에 대한 집행을 정지하는 등 형집행의 적절성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사형의 집행정지는 「형사소송법」 제469조가, 자유형의 집행정지는 「형사소송법」 제470, 471조가 규정한다. 2015년 형집행 정지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형집행정지심의위원회가 도입되었다. 형집행의 적절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지만 남용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운용이 필요하다.
형집행정지처분 (刑執行停止處分)
형집행정지처분은 사형 및 자유형의 집행 중 일정한 사유가 발생 시 형집행을 정지하는 처분이다. 형집행의 취지를 이해할 수 없는 자에 대한 집행을 정지하는 등 형집행의 적절성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사형의 집행정지는 「형사소송법」 제469조가, 자유형의 집행정지는 「형사소송법」 제470, 471조가 규정한다. 2015년 형집행 정지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형집행정지심의위원회가 도입되었다. 형집행의 적절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지만 남용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운용이 필요하다.
탄핵은 국회의 소추와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거쳐 직무상 중대한 위법행위를 한 고위공직자를 파면하는 제도이다. 주요 탄핵 대상자로는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각부의 장, 법관, 검사 등이 있다. 탄핵 소추의 의결이 있을 때는 피소추자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있을 때까지 그 권한 행사를 할 수 없다. 탄핵 소추가 이유 있을 때 헌법재판소는 피소추자를 공직으로부터 파면한다.
탄핵 (彈劾)
탄핵은 국회의 소추와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거쳐 직무상 중대한 위법행위를 한 고위공직자를 파면하는 제도이다. 주요 탄핵 대상자로는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각부의 장, 법관, 검사 등이 있다. 탄핵 소추의 의결이 있을 때는 피소추자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있을 때까지 그 권한 행사를 할 수 없다. 탄핵 소추가 이유 있을 때 헌법재판소는 피소추자를 공직으로부터 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