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석천"
검색결과 총 24건
신중도의 한 형식으로 제석천과 무장의 천룡팔부중을 한 폭에 함께 그린 불화. 불화.
제석천룡도 (帝釋天龍圖)
신중도의 한 형식으로 제석천과 무장의 천룡팔부중을 한 폭에 함께 그린 불화. 불화.
경상북도 진주시 청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제석·범천상.
진주 청곡사 목조 제석천·대범천 의상 (晋州 靑谷寺 木造 帝釋天·大梵天 倚像)
경상북도 진주시 청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제석·범천상.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공작명왕도량 (孔雀明王道場)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불교에서 재계(齋戒)를 행하는 삼장재월과 육재일을 총칭하는 용어. 불교의식.
구재일 (九齋日)
불교에서 재계(齋戒)를 행하는 삼장재월과 육재일을 총칭하는 용어. 불교의식.
불교도가 팔재계(八齋戒)를 지키며 근신하는 정월·5월·9월의 수행기간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삼장월 (三長月)
불교도가 팔재계(八齋戒)를 지키며 근신하는 정월·5월·9월의 수행기간을 지칭하는 용어. 불교수행법.
경상북도 영천시 사룡시 금정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제석탱화.
사룡산 금정암 제석탱 (蛇龍山 金井巖 帝釋幀▽)
경상북도 영천시 사룡시 금정암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제석탱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수덕사 노사나불괘불탱 (修德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응진전 (應眞殿)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조선시대 치안 유지를 위해 실시한 통행 금지 제도.
인정 (人定)
조선시대 치안 유지를 위해 실시한 통행 금지 제도.
고려시대의 불화.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고려시대의 불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월아산 청곡사 (月牙山 靑谷寺)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범어사 제석신중도 (梵魚寺 帝釋神衆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산청 대원사 신중도 (山淸 大源寺 神衆圖)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통도사 건륭57년명 신중도 (通度寺 乾隆五十七年銘 神衆圖)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삼존상과 소조16나한상.
순천 송광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16나한상 일괄 (順天 松廣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및 塑造 十六羅漢像 一括)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삼존상과 소조16나한상.
신장상은 무력으로 불법을 옹호하며 불경을 독송하는 사람들을 수호하는 신장의 조각상이다. 신장은 불교의 많은 호법신들 중에 무장형의 신들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석천, 인왕, 사천왕, 팔부중 등의 신장이 널리 조성되었다. 제석천은 신장 가운데 최고의 신으로 석굴암의 제석천상이 대표적이다. 신장상은 독립적인 조각상보다는 주로 사리 등을 봉안하는 외호상으로 조형화되었다. 고려 시대까지는 신장신앙의 성행으로 많이 조성되었는데 조선 시대에는 급격히 줄었다. 현재 많은 신장상들이 남아 있어 양식의 시대적 변천을 살펴볼 수 있다.
신장상 (神將像)
신장상은 무력으로 불법을 옹호하며 불경을 독송하는 사람들을 수호하는 신장의 조각상이다. 신장은 불교의 많은 호법신들 중에 무장형의 신들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석천, 인왕, 사천왕, 팔부중 등의 신장이 널리 조성되었다. 제석천은 신장 가운데 최고의 신으로 석굴암의 제석천상이 대표적이다. 신장상은 독립적인 조각상보다는 주로 사리 등을 봉안하는 외호상으로 조형화되었다. 고려 시대까지는 신장신앙의 성행으로 많이 조성되었는데 조선 시대에는 급격히 줄었다. 현재 많은 신장상들이 남아 있어 양식의 시대적 변천을 살펴볼 수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개심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제석범천도 및 팔금강·사위보살도.
서산 개심사 제석·범천도 및 팔금강·사위보살도 (瑞山 開心寺 帝釋·梵天圖 및 八金剛·四位菩薩圖)
충청남도 서산시 개심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제석범천도 및 팔금강·사위보살도.
제석도는 도리천의 왕으로 불교의 수호신인 제석천을 묘사한 불화이다. 제석은 ‘천제석’ 또는 ‘석가데바인드라’라고도 하며, 벼락을 신격화한 것이다. 제석은 도리천의 선견성에 살면서 호법·권선·호세의 천신으로서 모든 신중의 으뜸이 되었다. 제석도는 중앙에 보살형의 제석천이 의자에 앉아 있고 주위에는 주악천인을 비롯한 천부의 여러 선신들과 일천자, 월천자가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취한다. 조선 전기 제석도는 한 화면에 많은 인물들이 배치되는 군도형식을 취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3존도, 5존도, 7존도, 군도형식 등이 있으며, 5존도 형식이 가장 많이 남아있다.
제석도 (帝釋圖)
제석도는 도리천의 왕으로 불교의 수호신인 제석천을 묘사한 불화이다. 제석은 ‘천제석’ 또는 ‘석가데바인드라’라고도 하며, 벼락을 신격화한 것이다. 제석은 도리천의 선견성에 살면서 호법·권선·호세의 천신으로서 모든 신중의 으뜸이 되었다. 제석도는 중앙에 보살형의 제석천이 의자에 앉아 있고 주위에는 주악천인을 비롯한 천부의 여러 선신들과 일천자, 월천자가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취한다. 조선 전기 제석도는 한 화면에 많은 인물들이 배치되는 군도형식을 취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3존도, 5존도, 7존도, 군도형식 등이 있으며, 5존도 형식이 가장 많이 남아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신중도.
서울 지장사 대웅전 신중도 (서울 地藏寺 大雄殿 神衆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신중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신중도.
서울 개운사 신중도 (서울 開運寺 神衆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신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