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개더미"
검색결과 총 11건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김해 봉황동 유적 (金海 鳳凰洞 遺蹟)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
삼천포 늑도 패총 (三千浦 勒島 貝塚)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
소야도패총은 신석기시대 후기와 말기에 걸쳐 중부 서해안 일대에 형성된 조개더미 유적이다. 소야도에는 지표 조사를 통해 7개의 조개더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발굴 조사를 통해 일부 조개더미의 성격과 시기를 알 수 있다. 발굴 조사 결과 생활면과 야외 화덕자리만이 조사되어 이동성이 강한 단기 거주 유적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야도 패총 (蘇爺島 貝塚)
소야도패총은 신석기시대 후기와 말기에 걸쳐 중부 서해안 일대에 형성된 조개더미 유적이다. 소야도에는 지표 조사를 통해 7개의 조개더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발굴 조사를 통해 일부 조개더미의 성격과 시기를 알 수 있다. 발굴 조사 결과 생활면과 야외 화덕자리만이 조사되어 이동성이 강한 단기 거주 유적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시흥 초지리 패총 (始興 草芝里 貝塚)
시흥초지리패총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옛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 초지2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이다. 패총의 북쪽에서는 타날문토기가 주로 출토되고, 패총 남쪽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주로 출토되었다. 유적의 층위는 ‘표토층-패각층-빗살무늬토기 산포층-기반층’으로 구성된다. 기반층에서 출토된 화덕자리는 기반층을 약 60㎝ 파서 만든 수혈식 원형 화덕자리로 지름이 160㎝인 대형 화덕자리이다. 화덕자리 주변에 숯이 넓게 분포한다.
시흥오이도유적은 신석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내 각지에 조성된 패총과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조개더미층이 오이도 내 가장 많은 지점에 분포하며 신석기층 상부에서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의 조개껍데기층과 유구도 확인되었다.
시흥 오이도 유적 (始興 烏耳島 遺蹟)
시흥오이도유적은 신석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내 각지에 조성된 패총과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조개더미층이 오이도 내 가장 많은 지점에 분포하며 신석기층 상부에서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의 조개껍데기층과 유구도 확인되었다.
연평도패총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에 속하는 대연평도와 그 인근의 모이도, 소연평도에 형성된 신석기시대 조개더미로, 대연평도까치산패총Ⅰ, 소연평도 제1패총, 제2패총, 옹진모이도조개더미 등이 있다. 시기적으로 신석기시대 전기부터 말기에 해당하며, 시기별 생활상을 보여 주는 각종 유구, 토기와 석기 등의 도구, 패류와 어류, 포유류의 뼈와 유기물 등의 자연 유물이 출토되었다.
연평도 패총 (延坪島 貝塚)
연평도패총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에 속하는 대연평도와 그 인근의 모이도, 소연평도에 형성된 신석기시대 조개더미로, 대연평도까치산패총Ⅰ, 소연평도 제1패총, 제2패총, 옹진모이도조개더미 등이 있다. 시기적으로 신석기시대 전기부터 말기에 해당하며, 시기별 생활상을 보여 주는 각종 유구, 토기와 석기 등의 도구, 패류와 어류, 포유류의 뼈와 유기물 등의 자연 유물이 출토되었다.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덧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욕지도 패총 (欲知島 貝塚)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덧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원산도패총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의 조개더미이다. 원산도에서는 총 35개 지점의 발굴을 통해 구석기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의 다양한 종류의 유적이 조사되었는데, 이중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장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조개더미가 다수 확인되었다.
원산도 패총 (元山島 貝塚)
원산도패총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의 조개더미이다. 원산도에서는 총 35개 지점의 발굴을 통해 구석기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의 다양한 종류의 유적이 조사되었는데, 이중 신석기시대에서 고려시대까지 장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조개더미가 다수 확인되었다.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유하 패총 (柳下 貝塚)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통영연대도패총(統營烟臺島貝塚)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이다. 15기의 무덤이 모여 있는 매장 시설군으로, 신석기시대에 이미 묘소의 경계를 정한 구역이 따로 있었음을 알려 주는 유적이다. 사람의 뼈와 동물 유존체의 분석이 이루어져 형질인류학 연구와 신석기시대의 생태계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통영 연대도 패총 (統營 烟臺島 貝塚)
통영연대도패총(統營烟臺島貝塚)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이다. 15기의 무덤이 모여 있는 매장 시설군으로, 신석기시대에 이미 묘소의 경계를 정한 구역이 따로 있었음을 알려 주는 유적이다. 사람의 뼈와 동물 유존체의 분석이 이루어져 형질인류학 연구와 신석기시대의 생태계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
창원 소답동 패총 (昌原 召畓洞 貝塚)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