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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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언, 부사, 활용 어미 등에 결합해서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조사. 특수조사.
보조사 (補助詞)
체언, 부사, 활용 어미 등에 결합해서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조사. 특수조사.
1880년(고종 17) 12월 21일 변화하는 국내외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의 군국기무(軍國機務)를 총괄하는 업무를 관장하던 정1품아문(正一品衙門) 관청.
통리기무아문 (統理機務衙門)
1880년(고종 17) 12월 21일 변화하는 국내외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의 군국기무(軍國機務)를 총괄하는 업무를 관장하던 정1품아문(正一品衙門) 관청.
제주방언은 제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제주도방언·제주어·제줏말이라고도 한다. 그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독자적 발달을 보인 형태의 말이 많고 특히 고어인 ‘아래아(ᄋᆞ)’가 남아 있는 방언이다. 음운상으로는 고어인 ‘아래아(ᄋᆞ)’의 존재로 발음이 독특하며 복사현상도 나타난다. 처격조사와 종결어미에서 독특한 형태가 나타나기도 한다. 어휘에서도 다른 방언과 의미 영역이나 어원을 달리하는 단어가 많고 몽골어 등 외래어로 인한 독특한 어휘가 많다. 현재는 젊은층의 대다수가 표준어의 한 변종을 사용하는 추세가 강해서 세대 간의 방언 차이가 크게 드러나고 있다.
제주방언 (濟州方言)
제주방언은 제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제주도방언·제주어·제줏말이라고도 한다. 그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독자적 발달을 보인 형태의 말이 많고 특히 고어인 ‘아래아(ᄋᆞ)’가 남아 있는 방언이다. 음운상으로는 고어인 ‘아래아(ᄋᆞ)’의 존재로 발음이 독특하며 복사현상도 나타난다. 처격조사와 종결어미에서 독특한 형태가 나타나기도 한다. 어휘에서도 다른 방언과 의미 영역이나 어원을 달리하는 단어가 많고 몽골어 등 외래어로 인한 독특한 어휘가 많다. 현재는 젊은층의 대다수가 표준어의 한 변종을 사용하는 추세가 강해서 세대 간의 방언 차이가 크게 드러나고 있다.
인류학은 인간과 인간 집단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넓게는 체질 인류학, 언어 인류학, 고고학, 사회 문화 인류학, 좁게는 사회·문화 인류학을 지칭한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대학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인류학은 초기의 진화주의, 전파주의를 거쳐 현지 조사와 민족지(民族誌)라는 방법론적 혁신을 통해 ‘과학’을 강조하며 근대적인 분과 학문으로 확립되었고 (구조)기능주의가 확산되었다. 이후 인류학 내부와 외부에서의 비판은 물론, 탈식민, 세계화, 정보화 등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인류학 (人類學)
인류학은 인간과 인간 집단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넓게는 체질 인류학, 언어 인류학, 고고학, 사회 문화 인류학, 좁게는 사회·문화 인류학을 지칭한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대학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인류학은 초기의 진화주의, 전파주의를 거쳐 현지 조사와 민족지(民族誌)라는 방법론적 혁신을 통해 ‘과학’을 강조하며 근대적인 분과 학문으로 확립되었고 (구조)기능주의가 확산되었다. 이후 인류학 내부와 외부에서의 비판은 물론, 탈식민, 세계화, 정보화 등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일제가 한국에서 식민지경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임야에 실시한 대규모의 조사사업.
임야조사사업 (林野調査事業)
일제가 한국에서 식민지경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임야에 실시한 대규모의 조사사업.
『육조단경(六祖壇經)』은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의 약칭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禪宗)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부터 제6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행 과정, 문인들의 수행을 위한 10가지 법문을 담고 있다.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성하였다. 고려시대 강화도 선원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현전하는 판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육조단경 (六祖壇經)
『육조단경(六祖壇經)』은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의 약칭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禪宗)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부터 제6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행 과정, 문인들의 수행을 위한 10가지 법문을 담고 있다.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성하였다. 고려시대 강화도 선원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현전하는 판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박동선의 미국 정치계 로비활동이 문제가 되어 발생한 사건.
박동선 사건 (朴東宣 事件)
박동선의 미국 정치계 로비활동이 문제가 되어 발생한 사건.
삼림령(森林令)은 일제 강점기에 삼림정책을 수행하기 위하여 시행한 법이다. 이 법은 임야조사사업의 법적 근거가 되었다. 임야 조사 사업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소유권이 정비되었고 민유림이 확대되었다. 일제는 자국의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싼 원료와 산림 녹화, 치수 사업에 드는 비용을 소유자에게 전가하였고, 산림조합을 만들어 조합비를 징수하여 부족한 통치 비용에 사용하려 하였다.
삼림령 (森林令)
삼림령(森林令)은 일제 강점기에 삼림정책을 수행하기 위하여 시행한 법이다. 이 법은 임야조사사업의 법적 근거가 되었다. 임야 조사 사업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소유권이 정비되었고 민유림이 확대되었다. 일제는 자국의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싼 원료와 산림 녹화, 치수 사업에 드는 비용을 소유자에게 전가하였고, 산림조합을 만들어 조합비를 징수하여 부족한 통치 비용에 사용하려 하였다.
『한국구비문학대계(韓國口碑文學大系)』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간한 전국 구비문학자료 조사집이다. 이 조사 사업은 1978년 6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어문학연구실(현 어문생활사연구소)에서 주관하였고 구비문학자료 조사협의회에서 실제 작업을 진행하였다. 1979년부터 1985년에 걸쳐 조사 작업이 이루어졌다. 조사 자료집은 1980년~1992년에 모두 82책으로 간행되었다. 또한 후속 사업으로서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 증보 사업’(2008~2018)이 진행되었다.
한국구비문학대계 (韓國口碑文學大系)
『한국구비문학대계(韓國口碑文學大系)』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간한 전국 구비문학자료 조사집이다. 이 조사 사업은 1978년 6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어문학연구실(현 어문생활사연구소)에서 주관하였고 구비문학자료 조사협의회에서 실제 작업을 진행하였다. 1979년부터 1985년에 걸쳐 조사 작업이 이루어졌다. 조사 자료집은 1980년~1992년에 모두 82책으로 간행되었다. 또한 후속 사업으로서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 증보 사업’(2008~2018)이 진행되었다.
박순은 조선 초 조사의의 난을 진정하기 위해 동북면에 갔다가 피살된 무신이다. 태조 이성계와 함께 요동정벌군에 종군하였다가 위화도회군에 참여하였고, 조선 건국 이후 여러 무관직을 거쳤다. 1402년(태종 2) 조사의의 난이 일어나자 상호군으로서 동북면을 진정하라는 왕명을 받고 갔으나 반란군에 의해 피살되었다.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박순 (朴淳)
박순은 조선 초 조사의의 난을 진정하기 위해 동북면에 갔다가 피살된 무신이다. 태조 이성계와 함께 요동정벌군에 종군하였다가 위화도회군에 참여하였고, 조선 건국 이후 여러 무관직을 거쳤다. 1402년(태종 2) 조사의의 난이 일어나자 상호군으로서 동북면을 진정하라는 왕명을 받고 갔으나 반란군에 의해 피살되었다.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기성복은 바로 사서 입을 수 있도록 제조업자가 일정 디자인을 표준화된 치수로 미리 만들어 놓고 파는 옷이다. 기성복은 산업혁명 이후 재봉틀이 보급되면서 대량 생산되었다. 남성 양복이 먼저 기성화되었고, 이후 여성과 아동의 기성복이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신생활운동으로 1960년대 초부터 간소한 기성복으로 바뀌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현재 성별-나이-체형에 따라 다양한 품목과 가격대의 기성복이 판매되고 있다.
기성복 (旣成服)
기성복은 바로 사서 입을 수 있도록 제조업자가 일정 디자인을 표준화된 치수로 미리 만들어 놓고 파는 옷이다. 기성복은 산업혁명 이후 재봉틀이 보급되면서 대량 생산되었다. 남성 양복이 먼저 기성화되었고, 이후 여성과 아동의 기성복이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신생활운동으로 1960년대 초부터 간소한 기성복으로 바뀌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현재 성별-나이-체형에 따라 다양한 품목과 가격대의 기성복이 판매되고 있다.
지질학은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이들 물질들의 형성과정, 구조, 역사 등을 다루는 학문이다. 지질과학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지질학 연구는 1884년 독일 지질학자 고체가 다녀간 후 시작되었다. 일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지질학자를 파견하여 지질과 광물자원 조사에 열을 올렸고, 지질과 광상(鑛床)에 관한 상세한 보고서를 펴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 이학부 지질학과가 설치되어 지질학 발전의 토대가 갖추어졌다. 현재 지질과학의 교수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총 15개교이다.
지질학 (地質學)
지질학은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이들 물질들의 형성과정, 구조, 역사 등을 다루는 학문이다. 지질과학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지질학 연구는 1884년 독일 지질학자 고체가 다녀간 후 시작되었다. 일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지질학자를 파견하여 지질과 광물자원 조사에 열을 올렸고, 지질과 광상(鑛床)에 관한 상세한 보고서를 펴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 이학부 지질학과가 설치되어 지질학 발전의 토대가 갖추어졌다. 현재 지질과학의 교수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총 15개교이다.
불교에서 수행자가 마음의 티끌·번뇌를 떨어내는 데 사용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불구(佛具)의 하나.
불자 (拂子)
불교에서 수행자가 마음의 티끌·번뇌를 떨어내는 데 사용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불구(佛具)의 하나.
전국 인구와 주택의 총수와 기본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총조사.
인구주택총조사 (人口住宅總調査)
전국 인구와 주택의 총수와 기본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총조사.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조사 (祖師)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김약수는 일제강점기 조선노동공제회, 조선노동총동맹 창설에 참여한 노동운동가, 정치인이다. 1890년 부산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한국 최초의 노동운동단체인 조선노동공제회, 이후 건설사(建設社)와 조선청년총동맹의 창설에 참여하였다. 1925년 제1차 조선공산당을 조직하여 국제공산당의 승인을 받았으나 이듬해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좌익노선에서 이탈해 중간파 노선을 취했으며, 정부 수립 후 제헌의원과 초대 국회부의장을 지냈다. 1949년 국회프락치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가, 6·25전쟁으로 출옥하여 월북하였다.
김약수 (金若水)
김약수는 일제강점기 조선노동공제회, 조선노동총동맹 창설에 참여한 노동운동가, 정치인이다. 1890년 부산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 한국 최초의 노동운동단체인 조선노동공제회, 이후 건설사(建設社)와 조선청년총동맹의 창설에 참여하였다. 1925년 제1차 조선공산당을 조직하여 국제공산당의 승인을 받았으나 이듬해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좌익노선에서 이탈해 중간파 노선을 취했으며, 정부 수립 후 제헌의원과 초대 국회부의장을 지냈다. 1949년 국회프락치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가, 6·25전쟁으로 출옥하여 월북하였다.
선정(禪定)에 통달한 승려.
선사 (禪師)
선정(禪定)에 통달한 승려.
1967∼1970년 북한에서 실시한 주민성분 구분사업.
3계층 51개 부류 구분사업 (三階層 五十一個 部類 區分事業)
1967∼1970년 북한에서 실시한 주민성분 구분사업.
『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진묵조사유적고 (震默祖師遺蹟考)
『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한국방언자료집』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문연구실에서 한국 방언을 조사하여 1987~1995년에 간행한 자료집이다. 1980년 『한국방언조사질문지』를 간행하고, 이 질문지를 바탕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방언 항목을 균질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1,782개 항목을 군당 1지점씩, 전국 138개 지역을 조사하였다. 도별로 총 9권을 펴냈다. 방언형은 음성 기호와 한글 표기를 병행하였으며, 해당 지역명, 방언 간의 의미 차이 등도 함께 제시하였다. 각 방언의 전체적 특징을 밝히고 한국어의 역사를 구명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한국방언자료집 (韓國方言資料集)
『한국방언자료집』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문연구실에서 한국 방언을 조사하여 1987~1995년에 간행한 자료집이다. 1980년 『한국방언조사질문지』를 간행하고, 이 질문지를 바탕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방언 항목을 균질적으로 수집하기 위해 1,782개 항목을 군당 1지점씩, 전국 138개 지역을 조사하였다. 도별로 총 9권을 펴냈다. 방언형은 음성 기호와 한글 표기를 병행하였으며, 해당 지역명, 방언 간의 의미 차이 등도 함께 제시하였다. 각 방언의 전체적 특징을 밝히고 한국어의 역사를 구명하기 위해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