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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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머리숱을 많아 보이게 하거나 머리 모양을 꾸미기 위하여 머리에 얹거나 덧넣는 딴 머리.
가체 (加髢)
여자의 머리숱을 많아 보이게 하거나 머리 모양을 꾸미기 위하여 머리에 얹거나 덧넣는 딴 머리.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덧널무덤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군포 산본동 유적 (軍浦 山本洞 遺蹟)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덧널무덤과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시대 국가의 중대한 의식을 거행하던 궁궐건물. 전각.
경복궁 근정전 (景福宮 勤政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시대 국가의 중대한 의식을 거행하던 궁궐건물. 전각.
만선두리는 조선 후기 무신(武臣)이나 시위(侍衛)가 겨울철 융복(戎服)에 착용한 방한모이다. ‘만선’은 옷 또는 모자의 테두리에 둘러진 담비 꼬리털[貂尾] 장식을 일컫는 말로, 만선두리는 모휘항의 정수리를 제외한 가장자리를 담비털로 풍성하게 장식한 형태이다. 겨울철 행행(行幸), 인산(因山), 군행(軍行) 때 모구(毛具)를 갖추라는 교지를 받은 후에 착용하였다.
만선두리 (滿縇頭里)
만선두리는 조선 후기 무신(武臣)이나 시위(侍衛)가 겨울철 융복(戎服)에 착용한 방한모이다. ‘만선’은 옷 또는 모자의 테두리에 둘러진 담비 꼬리털[貂尾] 장식을 일컫는 말로, 만선두리는 모휘항의 정수리를 제외한 가장자리를 담비털로 풍성하게 장식한 형태이다. 겨울철 행행(行幸), 인산(因山), 군행(軍行) 때 모구(毛具)를 갖추라는 교지를 받은 후에 착용하였다.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능가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
능가사 범종 (楞伽寺 梵鐘)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능가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
북한산성은 경기도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에 있는 북한산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둘레 12.7km에 달하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고려시대의 중흥산성을 대대적으로 개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이었던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아차산성과는 전혀 다른 곳이다. 조선시대의 북한산성은 한양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1711년(숙종 37)에 축성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산성에는 성문 14개소, 장대 3개소, 행궁·성랑 143개소, 창고 8개소, 사찰 21개소, 누각 3개소, 교량 7개소, 못 26개소, 우물 99개소가 있었다고 한다.
북한산성 (北漢山城)
북한산성은 경기도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에 있는 북한산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둘레 12.7km에 달하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고려시대의 중흥산성을 대대적으로 개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이었던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아차산성과는 전혀 다른 곳이다. 조선시대의 북한산성은 한양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1711년(숙종 37)에 축성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산성에는 성문 14개소, 장대 3개소, 행궁·성랑 143개소, 창고 8개소, 사찰 21개소, 누각 3개소, 교량 7개소, 못 26개소, 우물 99개소가 있었다고 한다.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시대구분론 (時代區分論)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십학은 조선시대 국가 운영에 필요한 각종의 전문 관리를 양성하던 관학이다. 유학·무학(武學)·역학(譯學)·의학·음양학·산학(算學)·율학(律學)·화학(畵學)·도학·악학(樂學) 등 10개의 학술 및 교육 분야를 가리킨다. 고려말에 제도적으로 정비되었는데 조선 초에 6학 체계로 바뀌었다가 1406년에 다시 10학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자학(字學)과 이학(吏學)을 제외하고 도학과 화학을 신설하여 『경국대전』의 체계가 완성되었다. 양반들이 입속하는 유학과 무학이 중시되었고, 나머지 8학은 잡학이라 하여 주로 중인층의 기술관이 담당하였다.
십학 (十學)
십학은 조선시대 국가 운영에 필요한 각종의 전문 관리를 양성하던 관학이다. 유학·무학(武學)·역학(譯學)·의학·음양학·산학(算學)·율학(律學)·화학(畵學)·도학·악학(樂學) 등 10개의 학술 및 교육 분야를 가리킨다. 고려말에 제도적으로 정비되었는데 조선 초에 6학 체계로 바뀌었다가 1406년에 다시 10학으로 환원되었다. 이후 자학(字學)과 이학(吏學)을 제외하고 도학과 화학을 신설하여 『경국대전』의 체계가 완성되었다. 양반들이 입속하는 유학과 무학이 중시되었고, 나머지 8학은 잡학이라 하여 주로 중인층의 기술관이 담당하였다.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이재 초상 (李縡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1974년 국악학자 장사훈의 한국음악사에 관한 학술서.
한국음악사 (韓國音樂史)
1974년 국악학자 장사훈의 한국음악사에 관한 학술서.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
채제공 선생 영정 (蔡濟恭 先生 影幀)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리 소재 운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고성 운흥사 약사탱화 (固城 雲興寺 藥師幀▽畵)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리 소재 운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로 사제간인 추계당과 사영당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불탑. 부도.
고흥 능가사 추계당 및 사영당 부도 (高興 楞伽寺 秋溪堂 및 泗影堂 浮屠)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로 사제간인 추계당과 사영당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불탑. 부도.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맞배지붕 형태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봉정사 만세루 (鳳停寺 萬歲樓)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맞배지붕 형태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심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추파당 홍유와 관련된 불탑. 부도·석비.
산청 심적사 추파당대사 부도 및 석비 (山淸 深寂寺 秋波堂大師 浮屠 및 石碑)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심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추파당 홍유와 관련된 불탑. 부도·석비.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심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한암과 관련된 불탑. 부도·석비.
산청 심적사 한암대사 부도 및 석비 (山淸 深寂寺 寒巖大師 浮屠 및 石碑)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심적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한암과 관련된 불탑. 부도·석비.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경산 대평동 유적 (慶山 大坪洞 遺蹟)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출토복식은 조선시대에 묘(墓)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관(棺) 속에서 수습된 복식이다. 여기에 관을 꾸밀 때 사용되는 기타 제구들을 포함하여 ‘출토 유물’이라 부른다. 출토복식은 대부분 조선시대 사대부가(士大夫家)의 묘에서 발견되며, 망자가 살아 있을 때 입었던 옷과 친지들이 관 속에 넣어주는 옷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백 년 동안 땅속에 있었기 때문에 색상은 모두 갈변되었으나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출토복식 (出土服飾)
출토복식은 조선시대에 묘(墓)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관(棺) 속에서 수습된 복식이다. 여기에 관을 꾸밀 때 사용되는 기타 제구들을 포함하여 ‘출토 유물’이라 부른다. 출토복식은 대부분 조선시대 사대부가(士大夫家)의 묘에서 발견되며, 망자가 살아 있을 때 입었던 옷과 친지들이 관 속에 넣어주는 옷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백 년 동안 땅속에 있었기 때문에 색상은 모두 갈변되었으나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연신방위지도는 조선시대 역서인 일과력(日課曆)과 내용삼력(內用三曆)의 두 번째 장에 수록된 도상(圖像)이다. 그해 길흉신들이 위치한 방위들을 표시한 그림이다. 연신방위도의 가운데 부분에는 이십사방위가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각종 길흉의 신들의 방위가 표시되어 있다.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신은 태세(太歲)와 세덕(歲德), 주서(奏書), 박사(博士), 역사(力士), 잠실(蠶室)이다. 조선시대에는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의 위치를 보고서 특정한 행사나 행위에 대한 길흉을 미리 점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였다.
연신방위지도 (年神方位之圖)
연신방위지도는 조선시대 역서인 일과력(日課曆)과 내용삼력(內用三曆)의 두 번째 장에 수록된 도상(圖像)이다. 그해 길흉신들이 위치한 방위들을 표시한 그림이다. 연신방위도의 가운데 부분에는 이십사방위가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각종 길흉의 신들의 방위가 표시되어 있다.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신은 태세(太歲)와 세덕(歲德), 주서(奏書), 박사(博士), 역사(力士), 잠실(蠶室)이다. 조선시대에는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의 위치를 보고서 특정한 행사나 행위에 대한 길흉을 미리 점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였다.
삼력청은 조선 후기 관상감에서 역서의 편찬을 담당하는 관원들인 삼력관(三曆官)들의 조직이다. 삼력관은 음양과(陰陽科)를 통과하여 관상감에서 천문학 분과의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관원들 중에서 취재를 통하여 선발되었으며, 그 정원은 시대에 따라 30인, 35인으로 한정되었다. 삼력관들로 구성된 삼력청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관상감의 핵심 조직으로서 관상감 운영의 실질적인 주체가 되었다. 삼력청은 삼력관들이 근무하는 건물을 가리키기도 하며, 삼력청 건물은 1731년(영조 7)에 관상감 본청 건물 뒤에 건립되었다.
삼력청 (三曆廳)
삼력청은 조선 후기 관상감에서 역서의 편찬을 담당하는 관원들인 삼력관(三曆官)들의 조직이다. 삼력관은 음양과(陰陽科)를 통과하여 관상감에서 천문학 분과의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관원들 중에서 취재를 통하여 선발되었으며, 그 정원은 시대에 따라 30인, 35인으로 한정되었다. 삼력관들로 구성된 삼력청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관상감의 핵심 조직으로서 관상감 운영의 실질적인 주체가 되었다. 삼력청은 삼력관들이 근무하는 건물을 가리키기도 하며, 삼력청 건물은 1731년(영조 7)에 관상감 본청 건물 뒤에 건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