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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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전법(科田法)은 고려 말 토지 제도 개혁 과정에서 제정된, 조선 초기 관직자들에 대한 수조지 분급을 규정한 제도이다. 고려 말에 사전이 혁파되고 과전법이 제정되는 과정은 조선 건국의 가장 중요한 계기 가운데 하나였으며, 이러한 의미에서 조선 초기 토지 제도의 종합적인 면모를 넓은 의미에서 과전법 체제라고 이해하기도 한다.
과전법 (科田法)
과전법(科田法)은 고려 말 토지 제도 개혁 과정에서 제정된, 조선 초기 관직자들에 대한 수조지 분급을 규정한 제도이다. 고려 말에 사전이 혁파되고 과전법이 제정되는 과정은 조선 건국의 가장 중요한 계기 가운데 하나였으며, 이러한 의미에서 조선 초기 토지 제도의 종합적인 면모를 넓은 의미에서 과전법 체제라고 이해하기도 한다.
신흥사대부는 고려후기 새롭게 등장하여 조선을 건국한 정치세력이다. 신진사대부·신흥유신·신진사류·신흥사족이라고도 한다. 고려전기 이래 지방 향리로 머물던 중소지주들이 고려후기부터 과거에 급제하여 중앙의 관리로 진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들은 고려 말에 정치권력을 장악하고 조선을 건국했는데, 이 집단을 특정하여 신흥사대부라는 역사적 용어를 사용한다. 학문적 소양이 있고 중소지주로서 경제적 기반을 갖추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사대부가 관료를 뜻하는 말로 널리 쓰여 왔기 때문에 부적절한 명칭이라 하여 신진사류·신흥사족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신흥사대부 (新興士大夫)
신흥사대부는 고려후기 새롭게 등장하여 조선을 건국한 정치세력이다. 신진사대부·신흥유신·신진사류·신흥사족이라고도 한다. 고려전기 이래 지방 향리로 머물던 중소지주들이 고려후기부터 과거에 급제하여 중앙의 관리로 진출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들은 고려 말에 정치권력을 장악하고 조선을 건국했는데, 이 집단을 특정하여 신흥사대부라는 역사적 용어를 사용한다. 학문적 소양이 있고 중소지주로서 경제적 기반을 갖추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사대부가 관료를 뜻하는 말로 널리 쓰여 왔기 때문에 부적절한 명칭이라 하여 신진사류·신흥사족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국사 (高麗國史)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제생원에서 조준 등이 향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처방을 모아 1399년에 간행한에 간행한 의서. 의약서.
향약제생집성방 권6 (鄕藥濟生集成方 卷六)
제생원에서 조준 등이 향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처방을 모아 1399년에 간행한에 간행한 의서. 의약서.
고려와 조선시대에 향리(鄕吏)의 직역 부담에 대한 대가로 지급한 토지.
외역전 (外役田)
고려와 조선시대에 향리(鄕吏)의 직역 부담에 대한 대가로 지급한 토지.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의중 (朴宜中)
고려 후기에, 문하사인, 좌사의대부,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곽선 (郭璇)
고려 후기에, 양광, 전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우산기상시, 좌상시, 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진양 (金震陽)
고려 후기에, 우산기상시, 좌상시, 간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구공신 (九功臣)
고려의 제34대 왕인 공양왕을 즉위시킨 9인의 공신.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균형 (徐鈞衡)
고려 후기에,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양광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사헌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서견 (徐甄)
고려 후기에, 사헌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예조판서, 영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홍 (權弘)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예조판서, 영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개국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부 (李敷)
조선전기 개국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고려 후기에, 경연참찬관, 지신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개 (閔開)
고려 후기에, 경연참찬관, 지신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공양왕 원년에,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한 공으로 책봉된 공신.
중흥공신 (中興功臣)
고려 공양왕 원년에, 창왕을 폐위하고 공양왕을 옹립한 공으로 책봉된 공신.
조선 제3대 왕, 태종의 사위로, 덕수궁제공, 겸좌군도총제, 병서강토총제 등을 역임한 종실.
조대림 (趙大臨)
조선 제3대 왕, 태종의 사위로, 덕수궁제공, 겸좌군도총제, 병서강토총제 등을 역임한 종실.
고려 후기에, 판봉상시사, 전라 · 충청 · 경상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준 (安俊)
고려 후기에, 판봉상시사, 전라 · 충청 · 경상삼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왕부단사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덕유 (趙德裕)
고려 후기에, 왕부단사관, 판도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관역사 (館驛使)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고려 후기에, 전지춘주사, 기거사인, 지순창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언 (徐彦)
고려 후기에, 전지춘주사, 기거사인, 지순창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