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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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수는 조선 후기 평안도관찰사, 대사간,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인좌의 난에 관한 기록물인 『감란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소론의 핵심 인물들인 조현명, 서명응 등과 교유하고, 송인명과는 인척이다. 노론이면서 낙론학파인 박필주의 족질(族姪)이다.
박사수 (朴師洙)
박사수는 조선 후기 평안도관찰사, 대사간,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인좌의 난에 관한 기록물인 『감란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소론의 핵심 인물들인 조현명, 서명응 등과 교유하고, 송인명과는 인척이다. 노론이면서 낙론학파인 박필주의 족질(族姪)이다.
권일형은 숙종~영조대에 의주 부윤, 승지,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728년(영조 4) 이인좌와 정희량 등이 밀풍군 이탄을 추대하여 난을 일으켰을 때 오명항을 따라 난을 평정하는 공을 세웠다. 이후 의주 부윤, 형조참판, 병조참판 등을 지냈다.
권일형 (權一衡)
권일형은 숙종~영조대에 의주 부윤, 승지,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728년(영조 4) 이인좌와 정희량 등이 밀풍군 이탄을 추대하여 난을 일으켰을 때 오명항을 따라 난을 평정하는 공을 세웠다. 이후 의주 부윤, 형조참판, 병조참판 등을 지냈다.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결포 (結布)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조선 후기에, 사은부사, 이조참판, 경기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형수 (徐瀅修)
조선 후기에, 사은부사, 이조참판, 경기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양역에 관한 사항을 수록하여 1748년에 간행한 역사서.
양역실총 (良役實摠)
조선후기 양역에 관한 사항을 수록하여 1748년에 간행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언세 (李彦世)
조선 후기에,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성, 이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흡 (李潝)
조선 후기에, 대사성, 이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석명은 조선 후기에 대사헌,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 완론으로서 정국 변화에 따라 정치적 부침이 다소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큰 문제 없이 청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탕평정국을 거치면서 벼슬이 판돈녕부사에 이르렀으며, 기로소에 들었다.
조석명 (趙錫命)
조석명은 조선 후기에 대사헌,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 완론으로서 정국 변화에 따라 정치적 부침이 다소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큰 문제 없이 청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탕평정국을 거치면서 벼슬이 판돈녕부사에 이르렀으며, 기로소에 들었다.
『학암집(鶴巖集)』은 조선 후기 문신 조문명(趙文命)의 시문집이다. 다양한 종류의 필사본이 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작자의 문학 세계뿐만 아니라 당시 탕평(蕩平) 정국의 정치적 상황이나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학암집 (鶴巖集)
『학암집(鶴巖集)』은 조선 후기 문신 조문명(趙文命)의 시문집이다. 다양한 종류의 필사본이 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작자의 문학 세계뿐만 아니라 당시 탕평(蕩平) 정국의 정치적 상황이나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탕평파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 연간에 탕평을 주도하던 집권 세력이다. 탕당이라고도 한다. 영조는 즉위 초에 조문명과 송인명 등을 발탁하여 소론을 중심으로 탕평을 추진하였다. 점차 노론 내에서 탕평에 동조하는 홍치중과 김재로 등을 규합하였다. 탕평파는 국왕 주도의 탕평을 보좌하며 중요한 정치적 사안을 처리하였다. 1740년에 임인옥사를 소론의 무고로 판정하는 경신처분이 내려졌고, 1741년에 노론의 명분을 인정하는 신유대훈이 반포되었다. 탕평책으로 붕당 체제가 와해되고 정국이 안정되면서 균역법 등 개혁적 법안이 마련되었다.
탕평파 (蕩平派)
탕평파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 연간에 탕평을 주도하던 집권 세력이다. 탕당이라고도 한다. 영조는 즉위 초에 조문명과 송인명 등을 발탁하여 소론을 중심으로 탕평을 추진하였다. 점차 노론 내에서 탕평에 동조하는 홍치중과 김재로 등을 규합하였다. 탕평파는 국왕 주도의 탕평을 보좌하며 중요한 정치적 사안을 처리하였다. 1740년에 임인옥사를 소론의 무고로 판정하는 경신처분이 내려졌고, 1741년에 노론의 명분을 인정하는 신유대훈이 반포되었다. 탕평책으로 붕당 체제가 와해되고 정국이 안정되면서 균역법 등 개혁적 법안이 마련되었다.
조선후기 교회, 왜어수석역관, 절충장군 등을 역임한 역관.
홍순명 (洪舜明)
조선후기 교회, 왜어수석역관, 절충장군 등을 역임한 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