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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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우란분경 (盂蘭盆經)
『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당나라 승려 규봉 종밀(圭峯宗密, 780∼841)이 당시인 9세기 초까지 성행한 선종을 소개하고 교종(敎宗)의 3교와 선종의 3종을 연결하여 교선일치(敎禪一致)를 주장한 책이다. 선종의 여러 제가에서 선문의 근원을 설명하는 글을 모아 만든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 101권의 방대한 내용을 교선일치를 중심으로 요약하였다. 종밀의 만년작인 이 책은 833년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원제전집도서 (禪源諸詮集都序)
당나라 승려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1583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선사상이 집약된 저술로 1486년에 간행된 불교서. 불교교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선사상이 집약된 저술로 1486년에 간행된 불교서. 불교교재.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注經)』은 당나라 승려 종밀(780~841)이 저술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의 주석서이다. 종밀이 해석한 『원각경』에 대한 요점이 정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읽혔다.
대방광원각약소주경 (大方廣圓覺略疏注經)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疏注經)』은 당나라 승려 종밀(780~841)이 저술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의 주석서이다. 종밀이 해석한 『원각경』에 대한 요점이 정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읽혔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경소론찬요조현록 (金剛般若經疏論纂要助顯錄)
고려후기 승려 혜정이 『금강반야바라밀다경』을 해석하여 137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습정균혜 (習定均慧)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해광사 선원제전집도서 (海光寺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5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선원집도서착병 (禪源集都序着柄)
조선후기 승려 정혜가 당나라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를 해석하여 175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선사상이 집약된 저술로 1486년에 간행된 불교서. 불교교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선사상이 집약된 저술로 1486년에 간행된 불교서. 불교교재.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하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大方廣圓覺略疏註經 卷上)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
대승기신론소 (大乘起信論疏)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