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택"
검색결과 총 24건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 있는 일제강점기 갈암 이현일 관련 주택. 종택.
갈암종택 (葛菴宗宅)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 있는 일제강점기 갈암 이현일 관련 주택.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신 박세순 관련 주택.
경수당 종택 (警修堂 宗宅)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신 박세순 관련 주택.
연안이씨 별좌공종택(延安李氏 別坐公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에 있는 연안이씨 별좌공 관련 주택이다. 연안이씨 선대의 옛 터전에, 조선 후기의 사고 이덕창이 건립한 종택이다.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ㅁ자형 뜰집 구조의 정침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인데, 우측보다 좌측 사랑채 공간을 넓게 구획하고, 차별화된 내부 평면을 하고 있다. 종택은 창건 이후 1987년 5월 연안이씨 별좌공종택으로, 2017년 시도지정민속문화재(현, 시도지정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연안이씨 별좌공종택 (延安李氏 別坐公宗宅)
연안이씨 별좌공종택(延安李氏 別坐公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에 있는 연안이씨 별좌공 관련 주택이다. 연안이씨 선대의 옛 터전에, 조선 후기의 사고 이덕창이 건립한 종택이다.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ㅁ자형 뜰집 구조의 정침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인데, 우측보다 좌측 사랑채 공간을 넓게 구획하고, 차별화된 내부 평면을 하고 있다. 종택은 창건 이후 1987년 5월 연안이씨 별좌공종택으로, 2017년 시도지정민속문화재(현, 시도지정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상주 우복종택(尙州 愚伏宗宅)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우복(禹伏) 정경세(鄭經世)의 5세손인 정주원(鄭冑源)이 지은 주택이다. 정경세가 상주(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우산리)에 낙향하여 지은 건물은 초당과 계정인데, 이 중 초당은 종택 건립 이후에 대산루로 개축되었다. 종택은 대산루에서 남쪽으로 약 100미터 가량 떨어져 남북으로 흐르는 이안천을 바라보며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문채와 사당을 비롯해 사랑채, 안채, 아래채로 구성된 일곽과 남쪽에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별묘로 구성된다.
상주 우복종택 (尙州 愚伏宗宅)
상주 우복종택(尙州 愚伏宗宅)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우복(禹伏) 정경세(鄭經世)의 5세손인 정주원(鄭冑源)이 지은 주택이다. 정경세가 상주(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우산리)에 낙향하여 지은 건물은 초당과 계정인데, 이 중 초당은 종택 건립 이후에 대산루로 개축되었다. 종택은 대산루에서 남쪽으로 약 100미터 가량 떨어져 남북으로 흐르는 이안천을 바라보며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문채와 사당을 비롯해 사랑채, 안채, 아래채로 구성된 일곽과 남쪽에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별묘로 구성된다.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논산 백일헌 종택 (論山 白日軒 宗宅)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예천 남악 종택은 17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 불구당 김왕의 생가인, 예천 구계리의 ㅁ자형 가옥이다. 후대에 남악 김복일의 후손이 이 집을 매입하여 의성김씨 남악파의 종택으로서 문중과 지역의 문화적 구심점이 되었다. 남악 종택은 국사봉 산기슭에서 학가산을 바라보며 동향하여 갈마음수 형국에 입지해 있다. 측면으로 돌출한 누각 형태 사랑채의 건축 기법이 뛰어나며, 전면에 덧붙은 초가지붕의 문간채로 인하여 외관이 독특하고 내외에 다양한 공간을 형성하고 있어 조선 중 · 후기 경상북도 권역 ㅁ자집 중 주목할 만한 사례이다.
예천 남악 종택 (醴泉 南嶽 宗宅)
예천 남악 종택은 17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조선 중기의 문신 불구당 김왕의 생가인, 예천 구계리의 ㅁ자형 가옥이다. 후대에 남악 김복일의 후손이 이 집을 매입하여 의성김씨 남악파의 종택으로서 문중과 지역의 문화적 구심점이 되었다. 남악 종택은 국사봉 산기슭에서 학가산을 바라보며 동향하여 갈마음수 형국에 입지해 있다. 측면으로 돌출한 누각 형태 사랑채의 건축 기법이 뛰어나며, 전면에 덧붙은 초가지붕의 문간채로 인하여 외관이 독특하고 내외에 다양한 공간을 형성하고 있어 조선 중 · 후기 경상북도 권역 ㅁ자집 중 주목할 만한 사례이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은 1705년(숙종 31) 평산신씨 신한태가 청송군 파천면 중평마을에 지은 종택이다. 변형된 ㅁ자형 정침과 별도로 지은 대규모 새사랑채, 서당, 영정각 등의 건물로, 종택에 요구된 기능을 세분하여 수용한 주택이다. 이웃한 분가들은 건축적으로 종택과 상통하는 특징을 가지면서도 종택의 규모를 넘어서지 않고 있어, 같은 마을 내에 형성된 종택과 분가들의 건축적 상관관계를 잘 보여준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平山申氏 判事公派 宗宅)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은 1705년(숙종 31) 평산신씨 신한태가 청송군 파천면 중평마을에 지은 종택이다. 변형된 ㅁ자형 정침과 별도로 지은 대규모 새사랑채, 서당, 영정각 등의 건물로, 종택에 요구된 기능을 세분하여 수용한 주택이다. 이웃한 분가들은 건축적으로 종택과 상통하는 특징을 가지면서도 종택의 규모를 넘어서지 않고 있어, 같은 마을 내에 형성된 종택과 분가들의 건축적 상관관계를 잘 보여준다.
안동 후조당종택은 조선 전기 학자 김부필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별당과 주택이다. 광산 김씨 예안파 종택이며, 후조당은 종택에 딸린 별당이다. 후조당은 1972년 안동댐 건립으로 1974년 현재 위치로 옮겨 지었다. 후조당은 ㄱ자형인데, 6간 규모의 대청과 2간 규모의 온돌방 정면에 각 1칸 규모의 마루와 온돌방이 평면을 구성하고 있다.
안동 후조당종택 (安東 後彫堂宗宅)
안동 후조당종택은 조선 전기 학자 김부필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별당과 주택이다. 광산 김씨 예안파 종택이며, 후조당은 종택에 딸린 별당이다. 후조당은 1972년 안동댐 건립으로 1974년 현재 위치로 옮겨 지었다. 후조당은 ㄱ자형인데, 6간 규모의 대청과 2간 규모의 온돌방 정면에 각 1칸 규모의 마루와 온돌방이 평면을 구성하고 있다.
화기리 인동장씨 종택(花岐里 仁同長氏 宗宅)은 16세기 중반 장언상이 영주시 장수면 화기리에 지은 인동장씨 가문의 종택이다. 보물로 지정된 선조 장말손의 영정과 인동장씨 가문 관련 각종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사랑채와 정침은 외관상 하나의 구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별개의 목 구조인 점이 특이하다.
화기리 인동장씨 종택 (花岐里 仁同長氏 宗宅)
화기리 인동장씨 종택(花岐里 仁同長氏 宗宅)은 16세기 중반 장언상이 영주시 장수면 화기리에 지은 인동장씨 가문의 종택이다. 보물로 지정된 선조 장말손의 영정과 인동장씨 가문 관련 각종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사랑채와 정침은 외관상 하나의 구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별개의 목 구조인 점이 특이하다.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안동 진성이씨 종택 (安東 眞城李氏 宗宅)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전라남도 보성의 은봉종택과 대계서원에 소장된 유학서. 서원유물.
보성 은봉종택과 대계서원 고문서 일괄 (寶城 隱峰宗宅과 大溪書院 古文書 一括)
전라남도 보성의 은봉종택과 대계서원에 소장된 유학서. 서원유물.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주씨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영해 인량리 주씨 종택 고문서 (寧海 仁良里 朱氏 宗宅 古文書)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주씨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 (義城 梧峰宗宅 所藏 典籍)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사곡리 진양하씨 송정종택 소장 고문서 일괄 (晉州 士谷里 晉陽河氏 松亭宗宅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1614년 공신도감에서 하협을 정운원종공신 1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정운원종공신녹권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定運原從功臣錄券)
1614년 공신도감에서 하협을 정운원종공신 1등에 녹훈하며 발급한 녹권.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장수황씨 종택에 있는 탱자나무이다.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 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탱자나무는 날카로운 가시로 인해 산울타리로 많이 심고,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이며, 묘목은 귤나무의 대목으로 사용하는 등 생활문화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聞慶 長水黃氏 宗宅 탱자나무)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장수황씨 종택에 있는 탱자나무이다.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 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탱자나무는 날카로운 가시로 인해 산울타리로 많이 심고,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이며, 묘목은 귤나무의 대목으로 사용하는 등 생활문화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1596년 평안도 안주 진관의 군병에 신체검사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
진관관병용모책 (鎭管官兵容貌冊)
1596년 평안도 안주 진관의 군병에 신체검사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진관관병편오책 (鎭管官兵編伍冊)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
봉화 만산고택 (奉化 晩山古宅)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