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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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왕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해와 달을 정리하고 이승법과 저승법을 마련한 대별왕·소별왕 형제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여러 개의 해와 달을 화살을 쏘아 떨어뜨려 하나씩만 남겨 일월을 정리한 이야기, 꽃을 바꿔치기하는 부정한 방법으로 내기에서 이긴 자가 이승을 차지하는 바람에 이승법이 저승과 달리 맑지 못하고 혼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질서가 어떻게 성립된 것인지를 보여 준다.
천지왕본풀이 (天地王本풀이)
「천지왕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해와 달을 정리하고 이승법과 저승법을 마련한 대별왕·소별왕 형제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여러 개의 해와 달을 화살을 쏘아 떨어뜨려 하나씩만 남겨 일월을 정리한 이야기, 꽃을 바꿔치기하는 부정한 방법으로 내기에서 이긴 자가 이승을 차지하는 바람에 이승법이 저승과 달리 맑지 못하고 혼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세상의 질서가 어떻게 성립된 것인지를 보여 준다.
조선후기 학자 윤지가 성리학적 관점에서 자연학과 인간학에 대하여 서술한 유학서.
둔옹선생연소천지문답 (鈍翁先生演小天地問答)
조선후기 학자 윤지가 성리학적 관점에서 자연학과 인간학에 대하여 서술한 유학서.
편자·연대 미상의 가사집.
가사선 (歌辭選)
편자·연대 미상의 가사집.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 가사(東學歌辭).
궁을십승가 (弓乙十勝歌)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 가사(東學歌辭).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역대가 (歷代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상서가 (相書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유교경전과 제자백가서에서 천지·정치·인사·초목 등에 관한 문구를 발췌하여 항목별로 수록한 유서(類書).
사경절류 (四經節類)
유교경전과 제자백가서에서 천지·정치·인사·초목 등에 관한 문구를 발췌하여 항목별로 수록한 유서(類書).
경상북도 상주유학자 김치진이 서학의 교리를 조목별로 논박한 평론서. 척사론서.
척사론 (斥邪論)
경상북도 상주유학자 김치진이 서학의 교리를 조목별로 논박한 평론서. 척사론서.
「창세신화」는 우주와 세상이 창조되고 만들어진 기원과 내력을 밝히는 내용의 신화적 서사다. 현재 연행되거나 전승되는 창세신화는 모두 굿에서 불리는 서사무가들이다. 현재까지 연행의 전통이 살아 있는 창세신화는 제주도 큰굿의 「초감제」에서 불리는 「천지왕본풀이」와 같은 것들이 있다. 그밖에 채록된 창세신화로 「창세가」, 「셍굿」, 「삼태자풀이」, 「시루말」, 「당금애기」 일부 자료, 「순산축원」 등이 있다. 연행되는 신화는 아니지만 우주 및 세상의 창조와 관련된 신화적 사건을 그리는 구술 서사도 창세신화의 흔적을 지닌 이야기들이다.
창세신화 (創世神話)
「창세신화」는 우주와 세상이 창조되고 만들어진 기원과 내력을 밝히는 내용의 신화적 서사다. 현재 연행되거나 전승되는 창세신화는 모두 굿에서 불리는 서사무가들이다. 현재까지 연행의 전통이 살아 있는 창세신화는 제주도 큰굿의 「초감제」에서 불리는 「천지왕본풀이」와 같은 것들이 있다. 그밖에 채록된 창세신화로 「창세가」, 「셍굿」, 「삼태자풀이」, 「시루말」, 「당금애기」 일부 자료, 「순산축원」 등이 있다. 연행되는 신화는 아니지만 우주 및 세상의 창조와 관련된 신화적 사건을 그리는 구술 서사도 창세신화의 흔적을 지닌 이야기들이다.
조중변계조약은 북한과 중국의 국경조약이다. 1962년 10월 12일 평양에서 저우언라이(周恩來)와 김일성이 '중조변계조약'을 체결하여, 압록강, 두만강 상의 섬과 사주의 분할 근거를 제시했다. 1964년 3월 20일 북경에서 천이(陳毅)와 박성철이 천지분할은 북한이 54.5%, 중국은 45.5% 점유하는 '중조변계의정서'에 서명하였다. 이 의정서로 백두산 천지의 국경이 확정되었다. 한반도 분단 해체 과정에서 고구려사 문제 등의 역사 논쟁과 더불어 간도조약에 기반한 북중국경조약이 논쟁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조중변계조약 (朝中邊界條約)
조중변계조약은 북한과 중국의 국경조약이다. 1962년 10월 12일 평양에서 저우언라이(周恩來)와 김일성이 '중조변계조약'을 체결하여, 압록강, 두만강 상의 섬과 사주의 분할 근거를 제시했다. 1964년 3월 20일 북경에서 천이(陳毅)와 박성철이 천지분할은 북한이 54.5%, 중국은 45.5% 점유하는 '중조변계의정서'에 서명하였다. 이 의정서로 백두산 천지의 국경이 확정되었다. 한반도 분단 해체 과정에서 고구려사 문제 등의 역사 논쟁과 더불어 간도조약에 기반한 북중국경조약이 논쟁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손두원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안동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1~22일 경상북도 안동 길안면 천지시장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시위대와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하였고, 길안면사무소와 주재소에서 투석전을 전개하였다. 3월 24일 시위에 참여하였다는 명목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극력 저항하다가 일본 경찰의 발포로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손두원 (孫斗源)
손두원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안동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1~22일 경상북도 안동 길안면 천지시장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시위대와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하였고, 길안면사무소와 주재소에서 투석전을 전개하였다. 3월 24일 시위에 참여하였다는 명목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극력 저항하다가 일본 경찰의 발포로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