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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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기에 유럽에서 활동한 화가 배운성(裴雲成)이 그린 집단초상화.
가족도 (家族圖)
한국 근대기에 유럽에서 활동한 화가 배운성(裴雲成)이 그린 집단초상화.
‘전신사조(傳神寫照)’의 준말로 초상화를 그릴 때 인물의 외형 묘사뿐 아니라 인격과 내면세계까지 표출해야 한다는 초상화론. 신사(神似).
전신 (傳神)
‘전신사조(傳神寫照)’의 준말로 초상화를 그릴 때 인물의 외형 묘사뿐 아니라 인격과 내면세계까지 표출해야 한다는 초상화론. 신사(神似).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자화상 (自畵像)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순종 어진은 1923년에 김은호가 제작한 순종의 초상화 초본이다. 순종은 조선 제27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 김은호는 근대기 채색화단의 대표적 화가이다. 어진 제작방식은 먼저 버드나무 숯으로 윤곽을 그린 후 기름종이에 먹선으로 초본을 만든다. 이것이 유지초본인데 이 단계에서 어진이 적합하다고 판명이 되면 계속 그려가게 된다. 이 작품은 순종어진 유지초본이다. 현재 남아 있는 유지초본은 국립현대미술관본과 고려대학교박물관본 두 점이다. 이 작품은 사진을 보고 윤곽과 음영을 파악하여 그리는 사진영상식 수법을 사용했다.
순종 어진 (純宗 御眞)
순종 어진은 1923년에 김은호가 제작한 순종의 초상화 초본이다. 순종은 조선 제27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 김은호는 근대기 채색화단의 대표적 화가이다. 어진 제작방식은 먼저 버드나무 숯으로 윤곽을 그린 후 기름종이에 먹선으로 초본을 만든다. 이것이 유지초본인데 이 단계에서 어진이 적합하다고 판명이 되면 계속 그려가게 된다. 이 작품은 순종어진 유지초본이다. 현재 남아 있는 유지초본은 국립현대미술관본과 고려대학교박물관본 두 점이다. 이 작품은 사진을 보고 윤곽과 음영을 파악하여 그리는 사진영상식 수법을 사용했다.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순천 송광사 국사전 (順天 松廣寺 國師殿)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연잉군 초상 (延礽君 肖像)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이재 초상 (李縡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고종 어진 (高宗 御眞)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운낭자상 (雲娘子像)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고종황제 어진 (高宗皇帝 御眞)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조영복 초상 (趙榮福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어용모사도감 (御容模寫都監)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고종초상은 1898~1899년에 휴벗 보스가 유화로 그린 대한제국기 고종황제의 초상화이다. 보스는 네덜란드인으로 1898년 조선에 들어와 고종의 초상화를 그렸다. 두 본을 그린 후 하나는 조선 왕실에 남겨두고 다른 하나는 파리박람회에 출품하기 위해 가지고 갔는데 현존하는 것은 박람회 출품본이다. 초상화는 장막이 드리워진 배경으로 고종이 황룡포를 입고 궁궐 마루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그린 등신대의 전신 입상이다. 양식 면에서는 사실적 재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 그림은 현존하는 작품 중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조선왕의 초상이자 최초의 서양화이다.
고종 초상 (高宗 肖像)
고종초상은 1898~1899년에 휴벗 보스가 유화로 그린 대한제국기 고종황제의 초상화이다. 보스는 네덜란드인으로 1898년 조선에 들어와 고종의 초상화를 그렸다. 두 본을 그린 후 하나는 조선 왕실에 남겨두고 다른 하나는 파리박람회에 출품하기 위해 가지고 갔는데 현존하는 것은 박람회 출품본이다. 초상화는 장막이 드리워진 배경으로 고종이 황룡포를 입고 궁궐 마루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그린 등신대의 전신 입상이다. 양식 면에서는 사실적 재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 그림은 현존하는 작품 중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조선왕의 초상이자 최초의 서양화이다.
조선 말기의 문신인 김동효(金東孝, 1861~?)를 그린 초상화.
김동효 영정 (金東孝 影幀)
조선 말기의 문신인 김동효(金東孝, 1861~?)를 그린 초상화.
조선 후기의 화가 이재관이 그린 강이오의 초상화.
강이오 초상 (姜彛五 肖像)
조선 후기의 화가 이재관이 그린 강이오의 초상화.
조선후기 『칠분전신첩』의 등을 그린 화가.
임희수 (任希壽)
조선후기 『칠분전신첩』의 등을 그린 화가.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주세붕 초상 (周世鵬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심득경 초상 (沈得經 肖像)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선조어서사 송언신 밀찰첩 및 송언신 초상 (宣祖御書賜 宋言愼 密札帖 및 宋言愼 肖像)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조선 전기 문신인 류순정(柳順汀, 1459~1512)의 전신 초상화와 보관함.
유순정 초상 및 함 (柳順汀 肖像 및 函)
조선 전기 문신인 류순정(柳順汀, 1459~1512)의 전신 초상화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