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상화"
검색결과 총 59건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광명 이원익 초상화 (光明 李元翼 肖像畵)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조선 말기의 유학자 계재(溪齋) 정제용(鄭濟鎔)을 그린 초상화.
계재 정제용 초상화 (溪齋 鄭濟鎔 肖像畵)
조선 말기의 유학자 계재(溪齋) 정제용(鄭濟鎔)을 그린 초상화.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선조어서사 송언신 밀찰첩 및 송언신 초상 (宣祖御書賜 宋言愼 密札帖 및 宋言愼 肖像)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심득경 초상 (沈得經 肖像)
조선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尹斗緖)가 그린 심득경(沈得經)의 초상화.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순천 송광사 국사전 (順天 松廣寺 國師殿)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어용모사도감 (御容模寫都監)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조선후기 『칠분전신첩』의 등을 그린 화가.
임희수 (任希壽)
조선후기 『칠분전신첩』의 등을 그린 화가.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주세붕 초상 (周世鵬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이재 초상 (李縡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이재(李縡, 1680·1745)를 그린 초상화.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자화상 (自畵像)
자화상은 그리는 화사와 그려지는 대상 인물이 동일인인 경우의 초상화이다. 서양에서는 렘브란트, 고흐 등 걸출한 화가들의 자화상이 유명하다. 화가 자신이 인식하는 자아라는 차원에서 흥미 있는 장르이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록상으로 보면 이미 고려 시대에도 있었던 듯하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매월당집』에서 김시습의 자화상이 확인된다. 18세기 우리나라 자화상 가운데 최고의 걸작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그 밖에 이광좌, 강세황의 자화상도 심미적 안목이 뛰어나다. 우리나라의 자화상은 기타 초상화의 융성에 비하면 희소한 수량이다.
장생전(長生殿)은 조선시대 공신들의 초상을 봉안하거나 관곽을 보관하였던 관서이다. 태조 대에는 태조의 어진과 공신의 초상을 함께 봉안하다가 태종 대에 공신의 초상만 봉안하였다. 세종 대부터 관곽 보관의 관서로서 성격이 변화하였다. 관곽 제공의 대상은 인조 이전 왕과 왕비, 세자와 세자빈, 그리고 대군으로 한정되었다가 이후에는 범위가 확대되어 기존 귀후서의 기능을 흡수하게 되었다.
장생전 (長生殿)
장생전(長生殿)은 조선시대 공신들의 초상을 봉안하거나 관곽을 보관하였던 관서이다. 태조 대에는 태조의 어진과 공신의 초상을 함께 봉안하다가 태종 대에 공신의 초상만 봉안하였다. 세종 대부터 관곽 보관의 관서로서 성격이 변화하였다. 관곽 제공의 대상은 인조 이전 왕과 왕비, 세자와 세자빈, 그리고 대군으로 한정되었다가 이후에는 범위가 확대되어 기존 귀후서의 기능을 흡수하게 되었다.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조영복 초상 (趙榮福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
채제공 선생 영정 (蔡濟恭 先生 影幀)
채제공 선생 영정은 조선 후기 문신 채제공을 그린 초상화이다. 충청남도 청양군 상의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145×78.5㎝이다. 현재 이 영정을 포함한 초상 3점, 초본 3점, 향낭 1점, 함 2점이 일괄로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채제공(1720~1799)의 영정은 현재 4본이 알려져 있다. 이 영정은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 입던 예복인 조복을 착용하고 금관을 쓴 뒤 상아홀을 든 채 반우향으로 앉은 모습이다. 이 초상화는 정조대에 절정에 달했던 사실주의적 시각 표현의 한 극점을 보여 준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충원(李忠元, 1537~1605)의 영정.
송암 이충원 영정 (松菴 李忠元 影幀)
조선 중기의 문신 이충원(李忠元, 1537~1605)의 영정.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한상경(韓尙敬, 1369∼1425)의 영정.
신재 한상경 영정 (信齋 韓尙敬 影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한상경(韓尙敬, 1369∼1425)의 영정.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고종황제 어진 (高宗皇帝 御眞)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고종 어진 (高宗 御眞)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운낭자상 (雲娘子像)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고종초상은 1898~1899년에 휴벗 보스가 유화로 그린 대한제국기 고종황제의 초상화이다. 보스는 네덜란드인으로 1898년 조선에 들어와 고종의 초상화를 그렸다. 두 본을 그린 후 하나는 조선 왕실에 남겨두고 다른 하나는 파리박람회에 출품하기 위해 가지고 갔는데 현존하는 것은 박람회 출품본이다. 초상화는 장막이 드리워진 배경으로 고종이 황룡포를 입고 궁궐 마루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그린 등신대의 전신 입상이다. 양식 면에서는 사실적 재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 그림은 현존하는 작품 중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조선왕의 초상이자 최초의 서양화이다.
고종 초상 (高宗 肖像)
고종초상은 1898~1899년에 휴벗 보스가 유화로 그린 대한제국기 고종황제의 초상화이다. 보스는 네덜란드인으로 1898년 조선에 들어와 고종의 초상화를 그렸다. 두 본을 그린 후 하나는 조선 왕실에 남겨두고 다른 하나는 파리박람회에 출품하기 위해 가지고 갔는데 현존하는 것은 박람회 출품본이다. 초상화는 장막이 드리워진 배경으로 고종이 황룡포를 입고 궁궐 마루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그린 등신대의 전신 입상이다. 양식 면에서는 사실적 재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 그림은 현존하는 작품 중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조선왕의 초상이자 최초의 서양화이다.
한국 근대기에 유럽에서 활동한 화가 배운성(裴雲成)이 그린 집단초상화.
가족도 (家族圖)
한국 근대기에 유럽에서 활동한 화가 배운성(裴雲成)이 그린 집단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