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영경"
검색결과 총 16건
조선 전기에, 서인들의 사주를 받아 기축옥사 때 최영경이 정여립과 연루되어 있다고 무고한 유생.
강견 (姜涀)
조선 전기에, 서인들의 사주를 받아 기축옥사 때 최영경이 정여립과 연루되어 있다고 무고한 유생.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호조좌랑,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민선 (閔善)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호조좌랑,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병조좌랑, 이조참의,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첨 (姜籤)
조선 중기에, 병조좌랑, 이조참의,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괄의 난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켰으며, 정묘호란 때 소모장으로 활동한 학자·의병장.
도응유 (都應兪)
조선 후기에, 이괄의 난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켰으며, 정묘호란 때 소모장으로 활동한 학자·의병장.
기축옥사는 1589년(선조 22) 정여립(鄭汝立)이 모반을 꾀한다는 고변서에서 촉발되어 다수의 동인이 처벌된 사건이다. 2년 반 정도 지속되면서 1,000명 정도가 사망한 사건이다. 지역적으로는 호남이, 당파적으로는 동인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사건에 대한 사료가 부족하고, 조선시대 내내 그에 대한 해석이 당파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현재까지도 여전히 그 발생 원인, 사건의 성격에 대한 이해가 상이한 사건이다.
기축옥사 (己丑獄事)
기축옥사는 1589년(선조 22) 정여립(鄭汝立)이 모반을 꾀한다는 고변서에서 촉발되어 다수의 동인이 처벌된 사건이다. 2년 반 정도 지속되면서 1,000명 정도가 사망한 사건이다. 지역적으로는 호남이, 당파적으로는 동인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사건에 대한 사료가 부족하고, 조선시대 내내 그에 대한 해석이 당파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현재까지도 여전히 그 발생 원인, 사건의 성격에 대한 이해가 상이한 사건이다.
길삼봉은 조선 전기 선조대 정여립 사건의 연루자 심문 과정에서 언급되었던 가상의 인물이다. 길삼봉을 처음 언급하였던 인물은 정여립의 아들 정옥남이었다. 정옥남은 선조의 친국을 받으면서 사건의 주모자로 길삼봉을 언급하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의 국문 과정에서 그와 관련된 진술이 일치하지 않았고, 이름도 다르게 언급되었다. 이후 길삼봉의 이름이 간간이 언급되었고, 역모를 주도하였다거나 지리산으로 들어갔다는 진술 등이 있었지만, 실체를 확인할 수 없었다.
길삼봉 (吉三峯)
길삼봉은 조선 전기 선조대 정여립 사건의 연루자 심문 과정에서 언급되었던 가상의 인물이다. 길삼봉을 처음 언급하였던 인물은 정여립의 아들 정옥남이었다. 정옥남은 선조의 친국을 받으면서 사건의 주모자로 길삼봉을 언급하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의 국문 과정에서 그와 관련된 진술이 일치하지 않았고, 이름도 다르게 언급되었다. 이후 길삼봉의 이름이 간간이 언급되었고, 역모를 주도하였다거나 지리산으로 들어갔다는 진술 등이 있었지만, 실체를 확인할 수 없었다.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제인 (朴齊仁)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부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발 (李潑)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부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평안감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상길 (李尙吉)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평안감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문학, 사간원정언,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록 (李成祿)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문학, 사간원정언,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기전참봉을 역임하다 곧 사직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학문에 정진한 학자.
송사이 (宋師頤)
조선 전기에, 경기전참봉을 역임하다 곧 사직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학문에 정진한 학자.
조선 전기에, 유학에 정통하였으며, 문정왕후의 불교 부흥책에 적극 반대한 학자.
이염 (李琰)
조선 전기에, 유학에 정통하였으며, 문정왕후의 불교 부흥책에 적극 반대한 학자.
조선 후기에, 효경전참봉, 사옹원직장, 내자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죽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하성 (河惺)
조선 후기에, 효경전참봉, 사옹원직장, 내자시주부, 장수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죽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흡 (李洽)
조선 후기에, 도승지,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장령, 성주목사,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하진보 (河晉寶)
조선 전기에, 장령, 성주목사,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최영경 관련 비.
진주 상대동 선조사제문비 (晋州 上大洞 宣祖賜祭文碑)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최영경 관련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