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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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축성술 (築城術)
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
파주 오두산성 (坡州 烏頭山城)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
고려 전기에, 내사시랑평장사 상주국, 검교태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성걸 (朴成傑)
고려 전기에, 내사시랑평장사 상주국, 검교태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당진 면천읍성(唐津 沔川邑城)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읍성이 축조된 것은 1439년(세종 21)으로 그해 2월 축성이 결정되어 11월에 완공하였다. 당시 면천읍성에 대한 기록이 『문종실록』에 자세히 나온다. 면천읍성은 둘레 3,225척, 높이 11척, 여장 높이 3척의 크기로 지어졌으며, 적대 7개소, 성문 3개소, 옹성 1개소, 여장 56첩, 우물 3개소가 있었고, 해자는 부분적으로 굴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읍성의 성벽, 성문, 옹성 그리고 성내의 객사 등이 복원되었다.
당진 면천읍성 (唐津 沔川邑城)
당진 면천읍성(唐津 沔川邑城)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읍성이 축조된 것은 1439년(세종 21)으로 그해 2월 축성이 결정되어 11월에 완공하였다. 당시 면천읍성에 대한 기록이 『문종실록』에 자세히 나온다. 면천읍성은 둘레 3,225척, 높이 11척, 여장 높이 3척의 크기로 지어졌으며, 적대 7개소, 성문 3개소, 옹성 1개소, 여장 56첩, 우물 3개소가 있었고, 해자는 부분적으로 굴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읍성의 성벽, 성문, 옹성 그리고 성내의 객사 등이 복원되었다.
고려전기 대상, 대광, 태위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문 (朴守文)
고려전기 대상, 대광, 태위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천성진성은 강서구 천성동에 축조한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소속 수군진성이다.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 등을 겪으면서 수군 증강을 위해 경상우수영 관할의 여러 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1544년(중종 39)에 석축으로 쌓은 평지성이다. 평면 형태는 남북 방향이 긴 직사각형으로 전체 둘레 848m, 성벽 너비는 5m, 잔존 높이 4m 정도 규모이다. 초축 이후 북쪽과 동쪽 방향으로 성벽을 확장하였고 북·남·동쪽에는 옹성(甕城)을 두른 문지와 문지 좌우와 성벽 중간 중간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치성(雉城)을 두었고 성벽 바깥에 해자를 둘렀다.
천성진성 (天城鎭城)
천성진성은 강서구 천성동에 축조한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소속 수군진성이다.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 등을 겪으면서 수군 증강을 위해 경상우수영 관할의 여러 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1544년(중종 39)에 석축으로 쌓은 평지성이다. 평면 형태는 남북 방향이 긴 직사각형으로 전체 둘레 848m, 성벽 너비는 5m, 잔존 높이 4m 정도 규모이다. 초축 이후 북쪽과 동쪽 방향으로 성벽을 확장하였고 북·남·동쪽에는 옹성(甕城)을 두른 문지와 문지 좌우와 성벽 중간 중간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치성(雉城)을 두었고 성벽 바깥에 해자를 둘렀다.
신라 중고기의 전문기술관직.
장척 (匠尺)
신라 중고기의 전문기술관직.
삼국시대 때,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가군 (加群)
삼국시대 때, 고구려 장안성 축성의 책임을 맡았던 관리.
대장척당은 신라시대, 신라의 23군호 중 12번째 군호로서,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는 기술자인 장척 등을 관리하던 공병 부대이다. 사료가 소략하여 무금(無衿)이었던 사실만 전해지고 있어 실체를 알 수 없다. 부대 명칭 속에 축성 기술자가 가졌던 장척이라는 직명이 들어 있어, 축성 기술자들을 징발・편성하여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였던 공병 부대로 보인다.
대장척당 (大匠尺幢)
대장척당은 신라시대, 신라의 23군호 중 12번째 군호로서,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는 기술자인 장척 등을 관리하던 공병 부대이다. 사료가 소략하여 무금(無衿)이었던 사실만 전해지고 있어 실체를 알 수 없다. 부대 명칭 속에 축성 기술자가 가졌던 장척이라는 직명이 들어 있어, 축성 기술자들을 징발・편성하여 축성 등 토목공사를 담당하였던 공병 부대로 보인다.
고려전기 내시사령을 역임한 문신. 점술가(占術家).
영의 (榮儀)
고려전기 내시사령을 역임한 문신. 점술가(占術家).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동북로병마사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기 (金永器)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동북로병마사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라 중고기의 기술전문관직.
대공척 (大工尺)
신라 중고기의 기술전문관직.
신라시대 법당(法幢) 소속의 군병(軍兵)을 말한다. 신라 통일기(統一期)의 법당은 치안유지적 성격과 노역부대적 성격을 모두 지닌 부대였다. 법당의 군병은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전쟁에 동원되지만, 평상시에는 농사에 종사하면서 매년 농한기에 일정기간 동안 군사훈련을 받았다. 법공부는 법당에 편성된 농민들이 노역에 동원되었을 때 붙여진 이름이다. 이들은 주로 축성(築城)·축제(築堤)작업이나 제방수리 등을 수행하였다. 축성이나 축제에 법공부로 동원되는 경우에는 같은 노역이라고 하더라도 군역(軍役)으로 취급되었다. 그리고 세역의 의무는 따로 부과되었다.
법공부 (法功夫)
신라시대 법당(法幢) 소속의 군병(軍兵)을 말한다. 신라 통일기(統一期)의 법당은 치안유지적 성격과 노역부대적 성격을 모두 지닌 부대였다. 법당의 군병은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전쟁에 동원되지만, 평상시에는 농사에 종사하면서 매년 농한기에 일정기간 동안 군사훈련을 받았다. 법공부는 법당에 편성된 농민들이 노역에 동원되었을 때 붙여진 이름이다. 이들은 주로 축성(築城)·축제(築堤)작업이나 제방수리 등을 수행하였다. 축성이나 축제에 법공부로 동원되는 경우에는 같은 노역이라고 하더라도 군역(軍役)으로 취급되었다. 그리고 세역의 의무는 따로 부과되었다.
신라 중고기의 전문기술자.
면착상 (面捉上)
신라 중고기의 전문기술자.
「금강성」은 조선 초에 기악곡으로 전하던 작자 미상의 고려시대 속악곡이다. 『고려사』 「악지」에 따르면, 1029년 무렵 나성 축성 기념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라 사람들이 기뻐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가사는 상실한 채 기악곡으로 전하여 조선 초기 왕실 연회에서 꽃을 올릴 때 「금강성」 가락에 맞춰 노래 불렀으나 태종대 이후로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금강성 (金剛城)
「금강성」은 조선 초에 기악곡으로 전하던 작자 미상의 고려시대 속악곡이다. 『고려사』 「악지」에 따르면, 1029년 무렵 나성 축성 기념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라 사람들이 기뻐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가사는 상실한 채 기악곡으로 전하여 조선 초기 왕실 연회에서 꽃을 올릴 때 「금강성」 가락에 맞춰 노래 불렀으나 태종대 이후로 실전된 것으로 보인다.
주교는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의 교회법적 서임을 통하여 주교축성을 받아 주교단의 일원이 된 가톨릭교회의 고위성직자이다. 주교들은 특정 지역을 맡아 사목하는 교구장 주교들이 대부분이다. 교구장 주교들은 그 지역 교회의 고유 목자들로서 교리와 경배와 통치에 있어서 맡겨진 신자들을 사목한다. 그의 권한은 교황과 주교단과 일치할 때에만 유효하게 행사될 수 있다. 교구장 주교는 만 75세가 되면 교황에게 직무의 사퇴를 표명하고 교황은 이를 검토하여 수락한다. 정년 규범은 부교구장 주교와 보좌 주교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주교 (主敎)
주교는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의 교회법적 서임을 통하여 주교축성을 받아 주교단의 일원이 된 가톨릭교회의 고위성직자이다. 주교들은 특정 지역을 맡아 사목하는 교구장 주교들이 대부분이다. 교구장 주교들은 그 지역 교회의 고유 목자들로서 교리와 경배와 통치에 있어서 맡겨진 신자들을 사목한다. 그의 권한은 교황과 주교단과 일치할 때에만 유효하게 행사될 수 있다. 교구장 주교는 만 75세가 되면 교황에게 직무의 사퇴를 표명하고 교황은 이를 검토하여 수락한다. 정년 규범은 부교구장 주교와 보좌 주교의 경우에도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