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춘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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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동창춘향가 (童唱春香歌)
「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남창춘향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 동창, 여창으로 나누어 남겼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창과 동창이다. 동창에 비해 완결된 서사 구조를 갖추었으며, 상층의 미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남창춘향가 (男唱春香歌)
「남창춘향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 동창, 여창으로 나누어 남겼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창과 동창이다. 동창에 비해 완결된 서사 구조를 갖추었으며, 상층의 미의식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판소리 동편제(춘향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이다. 정노식은 전라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우조 위주의 씩씩하고 진중한 소리를 동편제 판소리라고 하였으나, 실제 음악적 현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는 박봉술·정권진의 「춘향가」처럼 고조의 모습이 남아 있는 판소리를 동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정응민이 길러낸 정권진·성창순·성우향 등 여러 제자들을 통해 전승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전승자를 지니고 있는 판소리 바디이다.
판소리 동편제(춘향가) (판소리 東便制(春香歌))
판소리 동편제(춘향가)는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이다. 정노식은 전라도 동부 지역에서 전승되는 우조 위주의 씩씩하고 진중한 소리를 동편제 판소리라고 하였으나, 실제 음악적 현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오늘날에는 박봉술·정권진의 「춘향가」처럼 고조의 모습이 남아 있는 판소리를 동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정응민이 길러낸 정권진·성창순·성우향 등 여러 제자들을 통해 전승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김세종 제 춘향가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전승자를 지니고 있는 판소리 바디이다.
「사랑가」는 판소리 「춘향가」에서 춘향과 이몽룡이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노래하는 더늠이다. 판소리 「사랑가」는 여러 개의 더늠으로 이루어진 모음곡 형식으로 긴사랑가, 자진사랑가, 정자노래, 궁자노래, 업고놀기 등 다양한 더늠이 있으며, 가야금병창이나 잡가, 재담소리 등 다른 장르의 노랫말로 변형되어 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인 구성 방식은 긴사랑가에서 자진사랑가로 진행되며, 사설은 정감 있는 시어를 반복하여 청춘의 발랄하고 설레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유성기음반에 옛 명창의 녹음이 많이 남아 있다.
사랑가 (사랑歌)
「사랑가」는 판소리 「춘향가」에서 춘향과 이몽룡이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노래하는 더늠이다. 판소리 「사랑가」는 여러 개의 더늠으로 이루어진 모음곡 형식으로 긴사랑가, 자진사랑가, 정자노래, 궁자노래, 업고놀기 등 다양한 더늠이 있으며, 가야금병창이나 잡가, 재담소리 등 다른 장르의 노랫말로 변형되어 불리기도 한다. 일반적인 구성 방식은 긴사랑가에서 자진사랑가로 진행되며, 사설은 정감 있는 시어를 반복하여 청춘의 발랄하고 설레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유성기음반에 옛 명창의 녹음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후기 신재효의 제자로 판소리 이론에 뛰어났던 판소리의 명창.
김세종 (金世宗)
조선후기 신재효의 제자로 판소리 이론에 뛰어났던 판소리의 명창.
신재효는 조선후기 '인물, 사설, 득음, 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한 이론가이다. 1812년(순조 12)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광대가」를 지어 판소리의 이론을 수립하고 인물·사설·득음·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했다.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조화시키면서 판소리의 ‘듣는 측면’에다 ‘보는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판소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이론적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판소리 여섯마당의 사설을 개작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게 한 결과, 판소리가 신분을 넘어선 민족문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신재효 (申在孝)
신재효는 조선후기 '인물, 사설, 득음, 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한 이론가이다. 1812년(순조 12)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광대가」를 지어 판소리의 이론을 수립하고 인물·사설·득음·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했다.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조화시키면서 판소리의 ‘듣는 측면’에다 ‘보는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판소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이론적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판소리 여섯마당의 사설을 개작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게 한 결과, 판소리가 신분을 넘어선 민족문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서울의 긴 잡가인 12잡가.
십장가 (十杖歌)
서울의 긴 잡가인 12잡가.
「이별가」는 판소리 「춘향가(春香歌)」 중 이도령과 춘향의 이별하는 대목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내용에 따라 여섯 단락으로 나뉘는데, 전체 「춘향가」 내용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춘향가」의 눈대목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단했으나, 이후에 장단이 다변화되고, 내용도 길어졌다.
이별가 (離別歌)
「이별가」는 판소리 「춘향가(春香歌)」 중 이도령과 춘향의 이별하는 대목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내용에 따라 여섯 단락으로 나뉘는데, 전체 「춘향가」 내용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춘향가」의 눈대목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단했으나, 이후에 장단이 다변화되고, 내용도 길어졌다.
조선 후기에, 『만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유진한 (柳振漢)
조선 후기에, 『만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옥중화」는 1912년에 이해조(李海朝)가 판소리 「춘향가」를 새롭게 정리하여 쓴 소설이다. 1912년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연재되었으며, 같은 해 보급서관(普及書館)에서 단행본으로 발행되었다. 구술로 전해지던 판소리 명창 박기홍(朴起弘)의 「춘향가」를 읽기 텍스트로 변환시킨 것이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옥중화」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검열로 침체되어 있던 서적 출판업계를 부흥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옥중화 (獄中花)
「옥중화」는 1912년에 이해조(李海朝)가 판소리 「춘향가」를 새롭게 정리하여 쓴 소설이다. 1912년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연재되었으며, 같은 해 보급서관(普及書館)에서 단행본으로 발행되었다. 구술로 전해지던 판소리 명창 박기홍(朴起弘)의 「춘향가」를 읽기 텍스트로 변환시킨 것이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옥중화」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검열로 침체되어 있던 서적 출판업계를 부흥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춘향전」은 조선시대, 기생의 딸 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작자·창작 연대 미상의 판소리계 소설이다. 완판본 「열녀춘향수절가」, 세책 필사본 「남원고사」, 한문 필사본 「광한루기」, 활자본 「옥중화」 등 300여 종이 넘는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는 데서 알 수 있듯, 폭넓은 계층에서 널리 인기를 얻으며 국문 소설의 대중화를 이룩한 고전이다. 근대 이후에는 다양한 매체나 문학 양식과 결합하여 개작·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춘향전 (春香傳)
「춘향전」은 조선시대, 기생의 딸 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작자·창작 연대 미상의 판소리계 소설이다. 완판본 「열녀춘향수절가」, 세책 필사본 「남원고사」, 한문 필사본 「광한루기」, 활자본 「옥중화」 등 300여 종이 넘는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는 데서 알 수 있듯, 폭넓은 계층에서 널리 인기를 얻으며 국문 소설의 대중화를 이룩한 고전이다. 근대 이후에는 다양한 매체나 문학 양식과 결합하여 개작·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고 있다.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가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본래 서민 문화에서 출발해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19세기에 전문화되며 양반층까지 향유층이 확대되었다. 현재 전승되는 판소리 5바탕은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이며 각각 정절·효·권선징악·지혜와 충성·용맹을 주제로 한다. 1964년 첫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뒤 예능보유자가 지속적으로 지정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판소리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가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본래 서민 문화에서 출발해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19세기에 전문화되며 양반층까지 향유층이 확대되었다. 현재 전승되는 판소리 5바탕은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이며 각각 정절·효·권선징악·지혜와 충성·용맹을 주제로 한다. 1964년 첫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뒤 예능보유자가 지속적으로 지정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서울의 긴잡가인 12잡가.
집장가 (執杖歌)
서울의 긴잡가인 12잡가.
서울의 긴 잡가인 12잡가.
형장가 (刑杖歌)
서울의 긴 잡가인 12잡가.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농선 (韓弄仙)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오정숙 (吳貞淑)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