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백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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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사이에 있는 고개.
미시령 (彌矢嶺)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사이에 있는 고개.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과 정선군 여량면에 걸쳐 있는 산.
노추산 (魯鄒山)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과 정선군 여량면에 걸쳐 있는 산.
강원도 태백시 하사미동과 삼척시 신기면에 걸쳐 있는 산.
덕항산 (德項山)
강원도 태백시 하사미동과 삼척시 신기면에 걸쳐 있는 산.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기호지방 (畿湖地方)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봉화군은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과 남쪽, 서쪽은 경상북도 울진군·영양군·안동시·영주시, 북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삼척시·태백시와 접한다. 내륙 산악지대에 자리하여 대륙성기후를 보이며, 춘양면은 남북으로 형성된 긴 협곡의 지형적 특색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서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불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조성되어 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송이축제 등이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202.7㎢, 인구는 2만 8836명이다. 봉화군청은 봉화읍 내성리에 있다.
봉화군 (奉化郡)
봉화군은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과 남쪽, 서쪽은 경상북도 울진군·영양군·안동시·영주시, 북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삼척시·태백시와 접한다. 내륙 산악지대에 자리하여 대륙성기후를 보이며, 춘양면은 남북으로 형성된 긴 협곡의 지형적 특색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서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불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조성되어 있다. 봉화은어축제, 봉화송이축제 등이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202.7㎢, 인구는 2만 8836명이다. 봉화군청은 봉화읍 내성리에 있다.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남대천 (南大川)
남대천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유역면적 258.8 ㎢, 유로연장 33.5 ㎞이며, 유역 중앙의 오봉저수지를 중심으로 왕산천과 도마천 등의 지류와 하구까지의 본류로 나뉜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도에서는 하류 지역에 곡류와 범람원이 넓게 나타났으나, 현재는 직강화되어 도시하천의 모습을 보인다.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대우산 (大愚山)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계방산 (桂芳山)
계방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1,579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주변의 황병산, 오대산, 방태산 등의 높은 봉우리와 함께 태백산맥을 이룬다. 2002년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며, 남한에서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고개 중 세 번째로 높은 해발고도 1,089m의 운두령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정상 주변으로는 주목, 철쭉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겨울에는 눈 덮인 소나무 숲으로 유명하다.
일월산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과 청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의 중앙산맥에 속하며, 산 높이는 1,219m이다. 주봉인 일자봉과 월자봉을 중심으로 한 고위평탄면, 다양한 풍화·침식 지형, 반변천 등 주요 하천의 발원지로서 지질학적·지형학적 가치가 크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일월산 (日月山)
일월산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과 청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의 중앙산맥에 속하며, 산 높이는 1,219m이다. 주봉인 일자봉과 월자봉을 중심으로 한 고위평탄면, 다양한 풍화·침식 지형, 반변천 등 주요 하천의 발원지로서 지질학적·지형학적 가치가 크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왕산 (周王山)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해방 직후 황철이 함세덕, 박민천, 서일성 등과 함께 설립하여 1947년까지 활동했던 연극단체.
낙랑극회 (樂浪劇會)
해방 직후 황철이 함세덕, 박민천, 서일성 등과 함께 설립하여 1947년까지 활동했던 연극단체.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
경동지형 (傾動地形)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
지역의 중심에 길게 뻗어 있으며 주요한 분수계가 되는 산맥.
척량산맥 (脊粱山脈)
지역의 중심에 길게 뻗어 있으며 주요한 분수계가 되는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