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토속민요"
검색결과 총 11건
충청도의 토속민요에 기원을 둔 경기민요.
천안삼거리 (天安三거리)
충청도의 토속민요에 기원을 둔 경기민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전승돼온 농요.
달성하빈들소리 (達城河濱들소리)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전승돼온 농요.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일대에 전승돼온 농요.
강진들노래 (康津들노래)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일대에 전승돼온 농요.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강화도 아용타령 (江華島 아용打令)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바다에서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민요.
갈치 낚는 소리
바다에서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민요.
참나무를 엮어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부르는 민요.
개상질소리 (개床질소리)
참나무를 엮어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부르는 민요.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에 전승돼온 농요.
담양황금들노래 (潭陽黃金들노래)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에 전승돼온 농요.
볏단을 지게에 지고 나르면서 부르는 노래. 나락등짐소리·볏단나르는소리·볏짐나르는소리.
벼등짐소리
볏단을 지게에 지고 나르면서 부르는 노래. 나락등짐소리·볏단나르는소리·볏짐나르는소리.
볏단을 지게에 지고 나르면서 혼자 부르는 타령.
나이나타령 (나이나打令)
볏단을 지게에 지고 나르면서 혼자 부르는 타령.
「감내기」는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던 토속민요이다. 황해도 은율, 장연, 송화 등지에서 소달구지를 끌며 부르던 노래이다. 사설이 통절 형식이며, 혼자 부르기 때문에 자유 리듬으로 부르지만 어절 하나가 3소박을 단위로 배분되는 경향이 있다. 음계는 「수심가」와 유사하지만 차이점도 있다. 노랫말은 반복과 변화가 있으며, 마지막에 ‘이랴’로 마무리된다. 현재 북한에서의 전승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민요 조사 자료에서 소달구지를 끌면서 부르는 노래로는 황해도의 「감내기」가 거의 유일하다.
감내기
「감내기」는 황해도 지방에서 불리던 토속민요이다. 황해도 은율, 장연, 송화 등지에서 소달구지를 끌며 부르던 노래이다. 사설이 통절 형식이며, 혼자 부르기 때문에 자유 리듬으로 부르지만 어절 하나가 3소박을 단위로 배분되는 경향이 있다. 음계는 「수심가」와 유사하지만 차이점도 있다. 노랫말은 반복과 변화가 있으며, 마지막에 ‘이랴’로 마무리된다. 현재 북한에서의 전승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민요 조사 자료에서 소달구지를 끌면서 부르는 노래로는 황해도의 「감내기」가 거의 유일하다.
「공산농요」는 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일대에서 전승되는 농업노동요이다. 1990년 5월 15일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인 「어사용」과 「모심기소리」-「논매기소리」, 「타작소리」, 「칭칭이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지역 토속농요를 대표한다. 대부분 선후창 방식의 전형적인 경상도 메나리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송문창 앞소리꾼이 1989년 공산농요보존회를 결성하여 전승하고 있다.
공산농요 (公山農謠)
「공산농요」는 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일대에서 전승되는 농업노동요이다. 1990년 5월 15일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인 「어사용」과 「모심기소리」-「논매기소리」, 「타작소리」, 「칭칭이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지역 토속농요를 대표한다. 대부분 선후창 방식의 전형적인 경상도 메나리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송문창 앞소리꾼이 1989년 공산농요보존회를 결성하여 전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