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통사"
검색결과 총 23건
고려 후기 출정군의 최고사령관.
도통사 (都統使)
고려 후기 출정군의 최고사령관.
고려시대 정9품 하위 문관의 품계.
등사랑 (登仕郎)
고려시대 정9품 하위 문관의 품계.
조선시대 왜관(倭館)을 관리하던 왜인.
관수왜 (館守倭)
조선시대 왜관(倭館)을 관리하던 왜인.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개성 광명사 (開城 廣明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금경록 (金鏡錄)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조선시대 외명부 정·종8품의 위호(位號).
단인 (端人)
조선시대 외명부 정·종8품의 위호(位號).
보통원은 고려시대 임진강과 예성강 등에 설립되어 여행객들이나 굶주린 백성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던 사찰이다. 임진 보통원, 서보통원 등 다양한 명칭이 있고, 위치도 여러 곳으로 추정되어 보통원이라는 이름의 사찰이 고려시대 개경 혹은 개경 인근의 여러 곳에 세워졌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 사찰이 신앙의 공간뿐만 아니라 구휼에도 참여하여 사회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보통원 (普通院)
보통원은 고려시대 임진강과 예성강 등에 설립되어 여행객들이나 굶주린 백성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던 사찰이다. 임진 보통원, 서보통원 등 다양한 명칭이 있고, 위치도 여러 곳으로 추정되어 보통원이라는 이름의 사찰이 고려시대 개경 혹은 개경 인근의 여러 곳에 세워졌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 사찰이 신앙의 공간뿐만 아니라 구휼에도 참여하여 사회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고려시대 때, 시중을 역임한 이제현이 제15대 숙종 때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1357년에 편찬한 역사서.
사략 (史略)
고려시대 때, 시중을 역임한 이제현이 제15대 숙종 때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1357년에 편찬한 역사서.
남북국시대 당나라의 법화원(法華院)에서 통사로 활동한 승려. 환속승.
이신혜 (李信惠)
남북국시대 당나라의 법화원(法華院)에서 통사로 활동한 승려. 환속승.
조선전기 문신 윤회·권제등이 세종의 명으로 사마광의 중국통사를 교정하고 주석을 첨삭하여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 권236~238 (資治通鑑 卷二百三十六~二百三十八)
조선전기 문신 윤회·권제등이 세종의 명으로 사마광의 중국통사를 교정하고 주석을 첨삭하여 간행한 역사서.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5등급의 품계.
정팔품 (正八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5등급의 품계.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고려 후기에, 상의 도첨의사사 찬성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 (李瑱)
고려 후기에, 상의 도첨의사사 찬성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장예충(張禮忠)은 조선시대에 선조 대 후반부터 인조 대 후반까지 활동한 한학 역관이다. 역관으로 근무하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역과에 입격하였다. 1618년(광해군 10)에 명나라의 파병 요구를 완화하는 데에 명날 사정을 잘 아는 역관으로 중용되었다. 인조 연간에는 규정에 구애되지 않고 중요한 임무가 주어져서 1637년(인조 15), 정축화약 이후 접반사의 차비역관으로 왕의 어전통사로 또는 청나라 사행의 역관이나 특정한 건을 해명하기 위해 재자행으로 파견되었다. 공로가 많아서 1633년(인조 11)에 숭록 품계에 이르렀다.
장예충 (張禮忠)
장예충(張禮忠)은 조선시대에 선조 대 후반부터 인조 대 후반까지 활동한 한학 역관이다. 역관으로 근무하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역과에 입격하였다. 1618년(광해군 10)에 명나라의 파병 요구를 완화하는 데에 명날 사정을 잘 아는 역관으로 중용되었다. 인조 연간에는 규정에 구애되지 않고 중요한 임무가 주어져서 1637년(인조 15), 정축화약 이후 접반사의 차비역관으로 왕의 어전통사로 또는 청나라 사행의 역관이나 특정한 건을 해명하기 위해 재자행으로 파견되었다. 공로가 많아서 1633년(인조 11)에 숭록 품계에 이르렀다.
유희경이 우리나라 복식에 관해 서술하여 1975년에 간행한 학술서. 복식연구서.
한국복식사연구 (韓國服飾史硏究)
유희경이 우리나라 복식에 관해 서술하여 1975년에 간행한 학술서. 복식연구서.
한국사는 1994년 한길사에서 170여 명의 학자가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출간한 한국사 통사 등을 다룬 역사서이다. 1980년대 후반 냉전체제의 종식과 함께 진보적인 역사학이 대두되면서 편찬되었다. 전 27책으로 한국사 24책, 한국사 연표 2책, 찾아보기 1책으로 구성하였다. 특징적인 점은 한국 사학사와 북한사를 별도로 2책씩 서술했다는 것이다. 또한 분단시대적인 역사서술에 대한 반성으로 일제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 8·15 이후의 현대사를 대폭 반영함으로써 근현대사 비중이 높아졌다. 한국사 관련학자가 집단적으로 참여해서 편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1994년 한길사에서 170여 명의 학자가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출간한 한국사 통사 등을 다룬 역사서이다. 1980년대 후반 냉전체제의 종식과 함께 진보적인 역사학이 대두되면서 편찬되었다. 전 27책으로 한국사 24책, 한국사 연표 2책, 찾아보기 1책으로 구성하였다. 특징적인 점은 한국 사학사와 북한사를 별도로 2책씩 서술했다는 것이다. 또한 분단시대적인 역사서술에 대한 반성으로 일제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 8·15 이후의 현대사를 대폭 반영함으로써 근현대사 비중이 높아졌다. 한국사 관련학자가 집단적으로 참여해서 편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6등급의 품계.
종팔품 (從八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6등급의 품계.
『이조불교』는 일본학자 타카하시 토오루가 조선시대 불교통사를 중심으로 하여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조선 불교사 연구서로 조선시대 불교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한국 불교사를 다룬다. 타카하시 토오루는 조선총독부의 관리로 조선 유교와 불교를 연구한 학자이다. 식민사관에 입각해 한국 불교가 중국에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한편, 내용과 구성 면에서는 한국 불교의 독자성을 인정했다. 조선시대의 불교교리는 발전이 없었다고 단언하였지만, 종교사의 측면에서는 독특한 지위를 점한다고 평가했다. 불교사 연구방법론에 일정한 시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이조불교 (李朝佛敎)
『이조불교』는 일본학자 타카하시 토오루가 조선시대 불교통사를 중심으로 하여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조선 불교사 연구서로 조선시대 불교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한국 불교사를 다룬다. 타카하시 토오루는 조선총독부의 관리로 조선 유교와 불교를 연구한 학자이다. 식민사관에 입각해 한국 불교가 중국에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한편, 내용과 구성 면에서는 한국 불교의 독자성을 인정했다. 조선시대의 불교교리는 발전이 없었다고 단언하였지만, 종교사의 측면에서는 독특한 지위를 점한다고 평가했다. 불교사 연구방법론에 일정한 시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