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편지"
검색결과 총 13건
1969년 서울에서 연출가 임영웅을 중심으로 창단된 극단.
산울림 (山울림)
1969년 서울에서 연출가 임영웅을 중심으로 창단된 극단.
서간(書簡)은 발신인이 안부·소식·용무 등을 적어서 수신인에게 보내는 글이다. 서간의 구성 요건은 발신인(發信人)·수신인(受信人)·용건(用件) 등 세 가지이다. 표기한 문자에 의해 순 한문 또는 이두문을 섞어서 쓰는 ‘한문 서간’과 순한글 또는 한자를 섞어서 쓴 ‘언간’으로 구분된다. 또한 용도에 의해서 생활 수단인 실용 서간과 문학 수단인 문예 서간으로도 구분된다.
서간 (書簡)
서간(書簡)은 발신인이 안부·소식·용무 등을 적어서 수신인에게 보내는 글이다. 서간의 구성 요건은 발신인(發信人)·수신인(受信人)·용건(用件) 등 세 가지이다. 표기한 문자에 의해 순 한문 또는 이두문을 섞어서 쓰는 ‘한문 서간’과 순한글 또는 한자를 섞어서 쓴 ‘언간’으로 구분된다. 또한 용도에 의해서 생활 수단인 실용 서간과 문학 수단인 문예 서간으로도 구분된다.
일제강점기 「서화」, 「고향」 등을 저술한 소설가.
이기영 (李箕永)
일제강점기 「서화」, 「고향」 등을 저술한 소설가.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순천김씨 묘 출토 간찰 (順川金氏 墓 出土 簡札)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1989년 경상북도 달성군에 있는 진주하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발견된 서간. 한글편지.
진주하씨 묘 출토 언간 (晋州河氏 墓 出土 諺簡)
1989년 경상북도 달성군에 있는 진주하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발견된 서간. 한글편지.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준길의 후손가에서 전해 내려온 40건의 한글편지를 모아 엮은 서간집. 한글편지.
선세언독 (先世諺牘)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준길의 후손가에서 전해 내려온 40건의 한글편지를 모아 엮은 서간집. 한글편지.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간집. 한문편지·한글편지.
선찰 (先札)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간집. 한문편지·한글편지.
조선후기 신창맹씨 가문의 여인이 쓴 한글편지 34편을 모아 배접한 서간집. 필첩.
자손보전 (子孫寶傳)
조선후기 신창맹씨 가문의 여인이 쓴 한글편지 34편을 모아 배접한 서간집. 필첩.
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명성황후 언간 (明成皇后 諺簡)
명성황후 언간은 명성황후가 민영소와 민씨 척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이다. 총 182통으로 민영소에게 보낸 것이 144통이며, 그 외에 민응식·민병승 부자와 이모 한산 이씨, 윤용구 가문에 보낸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명성황후생가·여주박물관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고 개인이 소장한 것도 많다. 내용은 수신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왕과 세자,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인사권 및 정사과 관련된 용건을 다룬다. 임오군란부터 청일전쟁 사이의 궁중 상황과 명성황후의 정사 개입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한글 서예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주영한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 나성지방회 재무, 구미위원부 사무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이승만 정부에 대한 선전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이다. 1916년 미국 유학을 떠나 로스앤젤레스공립중학교를 다녔다. 클리블랜드와 애크론에 살면서 3·1절 경축식을 거행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개편지』를 창간해 한국 독립을 위한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해방 후 샌프란시스코 초대 총영사로 활동하였다. 이승만의 정치 선전 활동을 전개하다가 한인들로부터 총영사 소환 요구를 받고 1960년 사임하였다.
주영한 (朱榮翰)
주영한은 일제강점기 때, 미국에서 대한인국민회 나성지방회 재무, 구미위원부 사무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이승만 정부에 대한 선전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이다. 1916년 미국 유학을 떠나 로스앤젤레스공립중학교를 다녔다. 클리블랜드와 애크론에 살면서 3·1절 경축식을 거행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공개편지』를 창간해 한국 독립을 위한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해방 후 샌프란시스코 초대 총영사로 활동하였다. 이승만의 정치 선전 활동을 전개하다가 한인들로부터 총영사 소환 요구를 받고 1960년 사임하였다.
「언간」은 조선시대에 수신자나 발신자 중 여성이 관여하는 한글 편지이다. 내간·언문간찰·언문편지·언서·언찰로도 불린다. 조선시대의 글이 ‘문자’, ‘진서’ 등으로 지칭되는 한문과 대비되는 이름이다. 현전하는 가장 이른 사대부가의 언간은 ‘순천김씨묘출토언간’이다. 이 언간을 통해 16세기 중후반에 지방 사대부가에서 언간이 보편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부터는 언간첩이 유행하였으며, 19세기부터는 편지 쓰기 교과서인 『언간독』이 등장하였다. 언간은 구어체 자료의 성격으로 방언 형식이나 고유의 일상 어휘를 풍부하게 보여 준다.
언간 (諺簡)
「언간」은 조선시대에 수신자나 발신자 중 여성이 관여하는 한글 편지이다. 내간·언문간찰·언문편지·언서·언찰로도 불린다. 조선시대의 글이 ‘문자’, ‘진서’ 등으로 지칭되는 한문과 대비되는 이름이다. 현전하는 가장 이른 사대부가의 언간은 ‘순천김씨묘출토언간’이다. 이 언간을 통해 16세기 중후반에 지방 사대부가에서 언간이 보편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부터는 언간첩이 유행하였으며, 19세기부터는 편지 쓰기 교과서인 『언간독』이 등장하였다. 언간은 구어체 자료의 성격으로 방언 형식이나 고유의 일상 어휘를 풍부하게 보여 준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樹木園)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소재한 사립수목원.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주고받는 글. 간독·척독·함찰·서간·서찰·한찰·어안·어복·수묵·수찰·수한·수자·수간·화전·화한·총전·전찰·전독·척소·편전·타운·신식·신음·신편·함서·함한·함음·적독·소간.
간찰 (簡札)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주고받는 글. 간독·척독·함찰·서간·서찰·한찰·어안·어복·수묵·수찰·수한·수자·수간·화전·화한·총전·전찰·전독·척소·편전·타운·신식·신음·신편·함서·함한·함음·적독·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