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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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한국통사 (韓國痛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1963년 이홍직이 편찬한 한국사 사전.
국사대사전 (國史大事典)
1963년 이홍직이 편찬한 한국사 사전.
이병도는 해방 이후 『국사대관』·『한국고대사연구』·『두계잡필』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나 1989년 사망했다. 보성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 진학하였다. 『폐허』의 창간에 동참하였고, 조선사편수회 수사관보와 촉탁 등을 역임했다. 1934년 진단학회를 창립하고 『진단학보』를 간행했다. 서울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며 민족문화추진회의 발족에 참여하여 고전의 국역과 편찬사업을 활발히 진행했다. 실증적·객관적 방법을 중시하는 실증사학을 뿌리내리게 한 역사학자로 한국근대사학의 성립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병도 (李丙燾)
이병도는 해방 이후 『국사대관』·『한국고대사연구』·『두계잡필』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896년(고종 33)에 태어나 1989년 사망했다. 보성전문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 진학하였다. 『폐허』의 창간에 동참하였고, 조선사편수회 수사관보와 촉탁 등을 역임했다. 1934년 진단학회를 창립하고 『진단학보』를 간행했다. 서울대학교 교수로 활동하며 민족문화추진회의 발족에 참여하여 고전의 국역과 편찬사업을 활발히 진행했다. 실증적·객관적 방법을 중시하는 실증사학을 뿌리내리게 한 역사학자로 한국근대사학의 성립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김철준 (金哲埈)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하고 그 체계를 정립함에 필요한 각종 사료의 조사·수집·보존·편찬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사의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원활하게 하여,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 및 국민의 역사인식 고양에 기여하기 설립한 국가기관이다. 1946년 국사관설치규정에 의거하여 설치되었고, 1949년에 개편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승정원일기』 등 한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편찬하고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역사대중화에 역점을 두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등 한국사 교육 및 보급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國史編纂委員會)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하고 그 체계를 정립함에 필요한 각종 사료의 조사·수집·보존·편찬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사의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원활하게 하여,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 및 국민의 역사인식 고양에 기여하기 설립한 국가기관이다. 1946년 국사관설치규정에 의거하여 설치되었고, 1949년에 개편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승정원일기』 등 한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편찬하고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역사대중화에 역점을 두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등 한국사 교육 및 보급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한국사신론 (韓國史新論)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으로, 광복 이후 한국사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통사체로 편찬하였다. 올바른 사관(史觀)을 확립해 한국사와 민족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전시대를 통해 민족의 주체성에 입각하여 국가의 성장발달과 민족문화의 창조발달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한다는 등의 편찬지침을 세웠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당시까지 축적된 한국사의 연구업적을 총정리하였다. 우리의 민족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우근은 해방 이후 『국사요의』, 『조선시대사상사연구논고』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915년에 태어나 1999년에 사망했다. 평양 출신으로 1930년 광주학생운동의 영향을 받아 동맹휴학에 참여하였다가 퇴학당했다. 1941년 동경제국대학 서양사학과에 입학했다가 학도강제징용에 끌려갔다. 광복 후 경성대학 사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하였다. 1952년 부산 피난 시절에 역사학회를 창립하였다. 1959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래 많은 제자를 양성하였다. 동아문화연구소, 진단학회, 국사편찬위원회, 한국문화연구소 등에서 활동하며 국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한우근 (韓㳓劤)
한우근은 해방 이후 『국사요의』, 『조선시대사상사연구논고』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915년에 태어나 1999년에 사망했다. 평양 출신으로 1930년 광주학생운동의 영향을 받아 동맹휴학에 참여하였다가 퇴학당했다. 1941년 동경제국대학 서양사학과에 입학했다가 학도강제징용에 끌려갔다. 광복 후 경성대학 사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하였다. 1952년 부산 피난 시절에 역사학회를 창립하였다. 1959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한 이래 많은 제자를 양성하였다. 동아문화연구소, 진단학회, 국사편찬위원회, 한국문화연구소 등에서 활동하며 국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재원 (金載元)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1986년 변태섭이 한국사를 사회발전사적 시각에서 서술한 학술서.
한국사통론 (韓國史通論)
1986년 변태섭이 한국사를 사회발전사적 시각에서 서술한 학술서.
학자 안확이 한국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조선문명사 (朝鮮文明史)
학자 안확이 한국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의 전반적인 면을 통사적으로 정리하여 집대성한 역사서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0년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사업이다. 광복 이후 25년 동안 연구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한국사의 편찬계획을 수립하였다. 4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중심의 통사체로 서술하였다. 한국사를 전공하는 학자와 분야별 전문 학자 200여 명이 동원된 최초의 민찬 한국사로 평가된다. 또한 당시까지의 한국사 연구 업적이 총정리되어 우리의 민족사가 새롭게 인식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일본 나라현[奈良縣] 나라시[奈良市] 도다이사[東大寺]터에 있었던 고대 일본의 사찰.
일본 한국사 (日本 韓國寺)
일본 나라현[奈良縣] 나라시[奈良市] 도다이사[東大寺]터에 있었던 고대 일본의 사찰.
1948년 역사학자 이병도가 편찬한 한국 역사서.
한국사대관 (韓國史大觀)
1948년 역사학자 이병도가 편찬한 한국 역사서.
일제강점기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대한인국민회,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고, 영자지 『한국의 소리(The Voice of Korea)』를 발행해 독립운동을 전개한 실업가·독립운동가.
김용중 (金龍中)
일제강점기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대한인국민회,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고, 영자지 『한국의 소리(The Voice of Korea)』를 발행해 독립운동을 전개한 실업가·독립운동가.
한국사는 1994년 한길사에서 170여 명의 학자가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출간한 한국사 통사 등을 다룬 역사서이다. 1980년대 후반 냉전체제의 종식과 함께 진보적인 역사학이 대두되면서 편찬되었다. 전 27책으로 한국사 24책, 한국사 연표 2책, 찾아보기 1책으로 구성하였다. 특징적인 점은 한국 사학사와 북한사를 별도로 2책씩 서술했다는 것이다. 또한 분단시대적인 역사서술에 대한 반성으로 일제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 8·15 이후의 현대사를 대폭 반영함으로써 근현대사 비중이 높아졌다. 한국사 관련학자가 집단적으로 참여해서 편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한국사 (韓國史)
한국사는 1994년 한길사에서 170여 명의 학자가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출간한 한국사 통사 등을 다룬 역사서이다. 1980년대 후반 냉전체제의 종식과 함께 진보적인 역사학이 대두되면서 편찬되었다. 전 27책으로 한국사 24책, 한국사 연표 2책, 찾아보기 1책으로 구성하였다. 특징적인 점은 한국 사학사와 북한사를 별도로 2책씩 서술했다는 것이다. 또한 분단시대적인 역사서술에 대한 반성으로 일제 식민지시기 민족해방운동, 8·15 이후의 현대사를 대폭 반영함으로써 근현대사 비중이 높아졌다. 한국사 관련학자가 집단적으로 참여해서 편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1907년 현채가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역사교과서.
동서양역사 (東西洋歷史)
1907년 현채가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역사교과서.
1970년 3월 역사학자 한우근이 한국사의 전개과정을 7편으로 구분지어 서술한 학술서.
한국통사 (韓國通史)
1970년 3월 역사학자 한우근이 한국사의 전개과정을 7편으로 구분지어 서술한 학술서.
사이버외교사절단은 1999년 1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라고도 불린다. 인터넷 상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잘못된 정보와 오류를 바로잡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사이버外交使節團 VANK)
사이버외교사절단은 1999년 1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라고도 불린다. 인터넷 상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잘못된 정보와 오류를 바로잡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