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명회"
검색결과 총 13건
1469년(예종 1) 4월 민수(閔粹)의 사초(史草) 개서(改書)로 인해 일어난 사건.
민수사옥 (閔粹史獄)
1469년(예종 1) 4월 민수(閔粹)의 사초(史草) 개서(改書)로 인해 일어난 사건.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변수 (邊修)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쟁 (朴崝)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동부승지, 좌부승지, 우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성건 (成健)
조선 전기에, 동부승지, 좌부승지, 우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중군부사정, 첨지중추원사, 중추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몽가 (李蒙哥)
조선 전기에, 중군부사정, 첨지중추원사, 중추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기도사, 병조정랑,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오백창 (吳伯昌)
조선 전기에, 경기도사, 병조정랑,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8대 예종의 왕비.
장순왕후 (章順王后)
조선전기 제8대 예종의 왕비.
조선전기 판병조사, 평안도도체찰사,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무신.
이양 (李穰)
조선전기 판병조사, 평안도도체찰사, 우찬성 등을 역임한 무신.
1468년(예종 즉위년)남이(南怡)의 옥사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익대공신 (翊戴功臣)
1468년(예종 즉위년)남이(南怡)의 옥사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한씨보응록」은 1918년 구활자본으로 출판된 이해조의 역사소설이다. 한씨 시조의 이야기로부터 한명회의 일대기로 이어지는 상·하 10회씩 총 20회의 장회 소설이다. 한명회 전기를 미화하고 여러 민담을 변용하였다. 12회는 70회본 「수호지」 37회와 줄거리가 같고 16회는 「수호지」 21회와 흡사하다. 이해조가 창작한 「한씨보응록」과 「홍장군전」은 일정 부분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20세기 초 「수호지」의 영향을 받은 사례이며, 이해조가 신소설 작가로 분류되지만 고전소설 작법으로도 창작했음을 보여준다.
한씨보응록 (韓氏報應錄)
「한씨보응록」은 1918년 구활자본으로 출판된 이해조의 역사소설이다. 한씨 시조의 이야기로부터 한명회의 일대기로 이어지는 상·하 10회씩 총 20회의 장회 소설이다. 한명회 전기를 미화하고 여러 민담을 변용하였다. 12회는 70회본 「수호지」 37회와 줄거리가 같고 16회는 「수호지」 21회와 흡사하다. 이해조가 창작한 「한씨보응록」과 「홍장군전」은 일정 부분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20세기 초 「수호지」의 영향을 받은 사례이며, 이해조가 신소설 작가로 분류되지만 고전소설 작법으로도 창작했음을 보여준다.
1471년(성종 2) 성종이 자신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한 공으로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좌리공신 (佐理功臣)
1471년(성종 2) 성종이 자신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한 공으로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정난공신은 계유정난(癸酉靖難)에서 수양대군(首陽大君)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을 말한다. 단종(端宗)의 숙부인 수양대군은 측근 권람(權擥) · 한명회(韓明澮) 등과 모의하여 국왕을 보좌하던 황보인 · 김종서, 종친 안평대군(安平大君) 등을 제거한 계유정난을 일으켰다. 계유정난 직후 수양 대군을 포함한 43명의 인물이 정난공신에 책봉되었으며 1등 12명, 2등 11명, 3등 20명이다. 종친으로서는 수양 대군이 유일하게 가장 높은 위차(位次)로 책봉되었다.
정난공신 (靖難功臣)
정난공신은 계유정난(癸酉靖難)에서 수양대군(首陽大君)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을 말한다. 단종(端宗)의 숙부인 수양대군은 측근 권람(權擥) · 한명회(韓明澮) 등과 모의하여 국왕을 보좌하던 황보인 · 김종서, 종친 안평대군(安平大君) 등을 제거한 계유정난을 일으켰다. 계유정난 직후 수양 대군을 포함한 43명의 인물이 정난공신에 책봉되었으며 1등 12명, 2등 11명, 3등 20명이다. 종친으로서는 수양 대군이 유일하게 가장 높은 위차(位次)로 책봉되었다.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우윤, 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한보 (韓堡)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우윤, 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