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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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과 다른 재료들을 섞어 만든 음식.
미더덕찜
미더덕과 다른 재료들을 섞어 만든 음식.
양념고추장에 재워 둔 닭갈비를 양배추·고구마·당근·파와 함께 볶는 음식.
닭갈비
양념고추장에 재워 둔 닭갈비를 양배추·고구마·당근·파와 함께 볶는 음식.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南道飮食文化큰잔치)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부산밀면은 1950년 이후 부산 지역에서 밀가루에 전분을 배합하여 만든 냉면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을 온 북한 지역 실향민들이 당시 부산에서 구하기 힘들었던 메밀 대신 원조물자로 들어온 밀가루에 전분을 섞어 냉면을 만들어 먹은 데서 유래된 부산 지역의 향토음식이다. 이북 냉면이 현재 부산 사람의 입맛에 맞는 밀가루 냉면, 즉 밀면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부산밀면 (釜山밀麵)
부산밀면은 1950년 이후 부산 지역에서 밀가루에 전분을 배합하여 만든 냉면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을 온 북한 지역 실향민들이 당시 부산에서 구하기 힘들었던 메밀 대신 원조물자로 들어온 밀가루에 전분을 섞어 냉면을 만들어 먹은 데서 유래된 부산 지역의 향토음식이다. 이북 냉면이 현재 부산 사람의 입맛에 맞는 밀가루 냉면, 즉 밀면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평양온반은 평양 4대 음식의 하나로서 평양과 평안남도 지방의 잔치 음식이자 향토음식이다. 닭고기 장국에 닭고기와 녹두지짐을 얹어서 먹는 장국밥 형식의 음식으로 조리가 비교적 간단하고 차림도 편리해 평양과 평안남도 지방 사람들이 즐겨먹던 음식이다. 평양온반은 더운 밥 위에 녹두지짐과 닭고기무침, 버섯볶음과 숙주나물을 얹고 실지단으로 고명한 다음 끓는 장국물을 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와 개성 지방 사람들이 간장을 넣고 끓인 장국밥을 즐겼다면 평양 사람들은 소금을 넣고 끓인 닭고기 온반을 즐겼다.
평양온반 (平壤溫飯)
평양온반은 평양 4대 음식의 하나로서 평양과 평안남도 지방의 잔치 음식이자 향토음식이다. 닭고기 장국에 닭고기와 녹두지짐을 얹어서 먹는 장국밥 형식의 음식으로 조리가 비교적 간단하고 차림도 편리해 평양과 평안남도 지방 사람들이 즐겨먹던 음식이다. 평양온반은 더운 밥 위에 녹두지짐과 닭고기무침, 버섯볶음과 숙주나물을 얹고 실지단으로 고명한 다음 끓는 장국물을 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와 개성 지방 사람들이 간장을 넣고 끓인 장국밥을 즐겼다면 평양 사람들은 소금을 넣고 끓인 닭고기 온반을 즐겼다.
병천순대는 충청남도 천안 지역에서 돼지 창자에 갖은 채소와 선지를 넣어 삶아 먹는 향토음식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며 특별히 이 지역의 순대를 병천순대라고 부른다. 현재는 병천면에 순대 특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청화집, 충남집, 돼지네 등의 순대 전문 음식점이 유명하다.
병천순대 (竝川순대)
병천순대는 충청남도 천안 지역에서 돼지 창자에 갖은 채소와 선지를 넣어 삶아 먹는 향토음식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며 특별히 이 지역의 순대를 병천순대라고 부른다. 현재는 병천면에 순대 특화 거리가 조성되어 있고, 청화집, 충남집, 돼지네 등의 순대 전문 음식점이 유명하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
전주콩나물잡채 (全州—雜菜)
전주콩나물잡채는 콩나물을 주재료로 하여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별미 음식이다. 콩나물을 무, 고사리, 당근, 다시마채 등 부재료와 함께 고운 고춧가루로 무친 것으로 외형은 무생채와 비슷하나 신맛과 단맛이 강하다. 또 겨잣가루를 넣어 바로 먹을 수 있게 무쳐내기도 한다. 전주콩나물잡채는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에서 잔치 음식, 세찬 음식, 손님 접대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애용되고 있다.
고기국수는 삶은 건면에 돼지고기를 우려낸 국물을 붓고 고기를 썰어 얹은 가락국수이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고기국수는 한국전쟁 후 미국의 밀가루 원조 사업과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정부의 혼분식 장려운동으로 제주도에 밀가루 건면 상품이 대중화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제주 양돈산업이 발전하면서 돼지고기가 고기국수에 널리 쓰였다. 1973년에 「가정의례준칙」이 제정되면서 경조사 때 쌀밥 대신 국수를 대접하도록 제주도민들에게 알리면서 고기국수가 제주에 정착되었다.
고기국수
고기국수는 삶은 건면에 돼지고기를 우려낸 국물을 붓고 고기를 썰어 얹은 가락국수이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다. 고기국수는 한국전쟁 후 미국의 밀가루 원조 사업과 197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정부의 혼분식 장려운동으로 제주도에 밀가루 건면 상품이 대중화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제주 양돈산업이 발전하면서 돼지고기가 고기국수에 널리 쓰였다. 1973년에 「가정의례준칙」이 제정되면서 경조사 때 쌀밥 대신 국수를 대접하도록 제주도민들에게 알리면서 고기국수가 제주에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