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고사 신중탱화(北固寺 神衆幀▽畵)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북고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신중도. # 개설
불법(佛法)을 수호하는 신중(神衆)을 그린 불화로서, 1831년(순조 31) 대시주 전계인(田啓仁)과 처 김씨(金氏)가 득남을 기원하며 발원하여 화원 장순(莊旬)과 윤관(允寬) 등이 그렸다. 비단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0㎝, 가로 125㎝이다. 2000년 11월 17일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 내용
채색은 적색과 녹색을 주조색으로 하여 황색과 청색, 흰색 등을 사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