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찬(金基纘)
조선 후기에, 대사간, 이조참의,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 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공서(公緖), 호는 석거(石居). 김도징(金道徵)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성구(金聖球)이고, 아버지는 김주묵(金周默)이며, 어머니는 이제현(李躋賢)의 딸이다. 김용묵(金用默)에게 입양되었다.
# 생애 및 활동사항
1835년(헌종 1)에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1], 1837년 홍문록(弘文錄) · 도당록(都堂錄)에 이름이 올랐다. 1842년에 경상우도 암행어사로 다녀와서 하동부사 이남원(李南轅), 금산군수 장조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