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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에 있는 섬. # 개설 동경 128°22′, 북위 34°48′에 위치한다. 산양읍 풍화리 수월마을에서 남쪽으로 0.5㎞, 곤리도에서 북쪽으로 3.7㎞ 지점에 있다. 면적은 0.802㎢이고, 해안선 길이는 2.3㎞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명칭 유래 섬의 형상이 까마귀가 나는 모양이라 하여 오비도(烏飛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자연환경 섬의 산줄기가 북서에서 남동쪽으로 길게 뻗어 있다. 남쪽은 해안선이 비교적 단조롭고 암석해안을 이룬다. 북쪽은 해안선의 출입이 복잡하며 완경사지와 농경지가 일부 분포한다. 1월 평균기온은 3.0℃, 8월 평균기온은 25.3℃, 연강수량은 1,548㎜이다. # 현황 2015년 기준으로 인구는 9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7세대이다....
오비도 (烏飛島)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에 있는 섬. # 개설 동경 128°22′, 북위 34°48′에 위치한다. 산양읍 풍화리 수월마을에서 남쪽으로 0.5㎞, 곤리도에서 북쪽으로 3.7㎞ 지점에 있다. 면적은 0.802㎢이고, 해안선 길이는 2.3㎞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명칭 유래 섬의 형상이 까마귀가 나는 모양이라 하여 오비도(烏飛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자연환경 섬의 산줄기가 북서에서 남동쪽으로 길게 뻗어 있다. 남쪽은 해안선이 비교적 단조롭고 암석해안을 이룬다. 북쪽은 해안선의 출입이 복잡하며 완경사지와 농경지가 일부 분포한다. 1월 평균기온은 3.0℃, 8월 평균기온은 25.3℃, 연강수량은 1,548㎜이다. # 현황 2015년 기준으로 인구는 9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7세대이다....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 내용 옛 명칭은 매성(妹城) 또는 이균성(伊均城)이었는데, 989년(성종 8) 성(城)을 쌓고 문주로 칭하여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며 동계(東界)에 예속시켰다. 뒤에 의주(宜州)에 합쳤고, 1345년(충목왕 1) 이를 다시 나누어 지문주사(知文州事)로 하였다. 1413년(태종 13) 문천군으로 바꾸었으며, 치소(治所)를 동쪽의 아미산(峨眉山) 부근으로 옮겼다. 아미산 동쪽의 차파령(車破嶺)에는 고산성(古山城)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부근에 양기역(良驥驛)이 있었으며, 북쪽의 천달산(天達山)에는 봉수가 있어 남쪽의 소달산(所達山) 봉수와 연결되었고, 서남쪽의 노달령(蘆達嶺)을 넘어 금강산에 이르게 된다. 고려시대 몽고병의 침입이 있었고, 북부의 국경요새로서 군사적인 시설이 많았다. - 『고려사(高麗史)...
문주 (文州)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 내용 옛 명칭은 매성(妹城) 또는 이균성(伊均城)이었는데, 989년(성종 8) 성(城)을 쌓고 문주로 칭하여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며 동계(東界)에 예속시켰다. 뒤에 의주(宜州)에 합쳤고, 1345년(충목왕 1) 이를 다시 나누어 지문주사(知文州事)로 하였다. 1413년(태종 13) 문천군으로 바꾸었으며, 치소(治所)를 동쪽의 아미산(峨眉山) 부근으로 옮겼다. 아미산 동쪽의 차파령(車破嶺)에는 고산성(古山城)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부근에 양기역(良驥驛)이 있었으며, 북쪽의 천달산(天達山)에는 봉수가 있어 남쪽의 소달산(所達山) 봉수와 연결되었고, 서남쪽의 노달령(蘆達嶺)을 넘어 금강산에 이르게 된다. 고려시대 몽고병의 침입이 있었고, 북부의 국경요새로서 군사적인 시설이 많았다. - 『고려사(高麗史)...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개성시는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이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해 있었다.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그리고 1949년에 경기도 개성시, 1951년에 개성지구, 1957년에 개성직할시가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 개성특급시가 되었다가, 2019년 개성특별시로 승격하였다. 2010년 기준 27동 2리를 관할하고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 30만 8,440명이다.'개성'이라는 지명은 고려시대에 편찬된 『삼국사기』 지리지에 "개성군(開城郡)은 본래 고구려 동비홀이었는데 경덕왕이 이름을 고쳤다. 지금은 개성부(開城府)이다."라는 기록에서 처음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동일 문헌의 송악군에서도 "송악군(松岳郡)은 본래 고구려 부소갑이었는데...
개성특별시 (開城市)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개성시는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이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해 있었다.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그리고 1949년에 경기도 개성시, 1951년에 개성지구, 1957년에 개성직할시가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 개성특급시가 되었다가, 2019년 개성특별시로 승격하였다. 2010년 기준 27동 2리를 관할하고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 30만 8,440명이다.'개성'이라는 지명은 고려시대에 편찬된 『삼국사기』 지리지에 "개성군(開城郡)은 본래 고구려 동비홀이었는데 경덕왕이 이름을 고쳤다. 지금은 개성부(開城府)이다."라는 기록에서 처음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동일 문헌의 송악군에서도 "송악군(松岳郡)은 본래 고구려 부소갑이었는데...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663861) ## 단행본 - 『한국연안수로지』 (교통부수로국, 1981) - 『한국지명요람』 (건설부국립지리원, 1982) - 『도서지』 (내무부, 1985) - 『(희망의 빛)등대길잡이』 (해양수산부, 2006) - 『2008년도 강서구통계연보』 (강서구, 2008) - 『2008년 구정백서』 (강서구, 2008) ## 인터넷 자료 - 가덕도 닷컴(gadeokdo.com) - 가보고 싶은 섬(island.haewoon.co.kr) - 부산광역시...
가덕도 (加德島)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663861) ## 단행본 - 『한국연안수로지』 (교통부수로국, 1981) - 『한국지명요람』 (건설부국립지리원, 1982) - 『도서지』 (내무부, 1985) - 『(희망의 빛)등대길잡이』 (해양수산부, 2006) - 『2008년도 강서구통계연보』 (강서구, 2008) - 『2008년 구정백서』 (강서구, 2008) ## 인터넷 자료 - 가덕도 닷컴(gadeokdo.com) - 가보고 싶은 섬(island.haewoon.co.kr) - 부산광역시...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시. 또한 세마대 바로 밑에는 보적사라 불리는 세마사가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삼국사기(三國史記)』 - 『고려사(高麗史)』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오산시통계연보』(오산시, 2008) - 『지방행정구역요람』(행정자치부, 2000) - 『한국지명요람』(건설부국립지리원, 1983) - 『한국지지』(건설부국립지리원, 1983) - 『지방행정지명사』(내무부, 1982) - 『우리고장의 문화유산』(화성군, 1982) - 『역사와 문화의 향기』(경기도, 1981) - 『우리고장의 문화재총람』(경기도, 1980) - 『경기도사』(경기도, 1979) - 『한국구비전승의 연구』(성기열, 일조각, 1976) - 『경기도지』(경기도지편찬위원회, 1955) - 오산시(www.osan.go.kr)
오산시 (烏山市)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시. 또한 세마대 바로 밑에는 보적사라 불리는 세마사가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삼국사기(三國史記)』 - 『고려사(高麗史)』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오산시통계연보』(오산시, 2008) - 『지방행정구역요람』(행정자치부, 2000) - 『한국지명요람』(건설부국립지리원, 1983) - 『한국지지』(건설부국립지리원, 1983) - 『지방행정지명사』(내무부, 1982) - 『우리고장의 문화유산』(화성군, 1982) - 『역사와 문화의 향기』(경기도, 1981) - 『우리고장의 문화재총람』(경기도, 1980) - 『경기도사』(경기도, 1979) - 『한국구비전승의 연구』(성기열, 일조각, 1976) - 『경기도지』(경기도지편찬위원회, 1955) - 오산시(www.osan.go.kr)
평안북도 철산군 백량면에 속하는 섬. # 내용 피도(皮島)라고도 한다. 동경 124°38′, 북위 39°43′에 위치하며, 철산반도의 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4㎞ 지점에 있다. 면적 19.2㎢, 해안선 길이 35㎞. 동남쪽에 있는 탄도(炭島)와의 사이가 길어 대피에 유리하며 예전부터 큰 배의 정박에 이용되었다. 강남산맥의 말단부가 침강하여 이루어진 섬으로 신미도(身彌島)·대화도(大和島)·신도(薪島)들과 함께 서한다도해(西韓多島海)를 이룬다. 최고점이 345m 정도로 평탄하며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으로 이루어졌다. 대부분의 주민이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주요농산물로 콩·옥수수·쌀 등이 생산된다. 연안일대에는 봄과 여름에 난해성 어족이 많이 몰려들어 수산업 중심지를 이루는데 특히, 조기·삼치·도미·민어·새우 등...
가도 (椵島)
평안북도 철산군 백량면에 속하는 섬. # 내용 피도(皮島)라고도 한다. 동경 124°38′, 북위 39°43′에 위치하며, 철산반도의 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4㎞ 지점에 있다. 면적 19.2㎢, 해안선 길이 35㎞. 동남쪽에 있는 탄도(炭島)와의 사이가 길어 대피에 유리하며 예전부터 큰 배의 정박에 이용되었다. 강남산맥의 말단부가 침강하여 이루어진 섬으로 신미도(身彌島)·대화도(大和島)·신도(薪島)들과 함께 서한다도해(西韓多島海)를 이룬다. 최고점이 345m 정도로 평탄하며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으로 이루어졌다. 대부분의 주민이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주요농산물로 콩·옥수수·쌀 등이 생산된다. 연안일대에는 봄과 여름에 난해성 어족이 많이 몰려들어 수산업 중심지를 이루는데 특히, 조기·삼치·도미·민어·새우 등...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 문천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낭림산맥과 마식령산맥의 여맥이 군내에 뻗어 있어 서남부 일대는 산악 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동부 일대는 비옥하고 관개가 편리한 충적평야가 발달되어 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재위하던 시기에 매구루(買溝婁) 또는 미구루(味仇婁)라고 불렀다. 신라 진흥왕 때 차지하였으나 방어하기 어려워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 건국 이후 동북변의 여진족을 토벌하여 수복하고 문주(文州)라고 명명하였다. 몽골이 설치한 쌍성총관부의 지배를 받다가 1356년 공민왕 때에 되찾았다. 1413년 군현의 명칭을 개칭할 때 문천군이 되었다.『세종실록』 지리지에 의하면, 1432년(세종 14) 현재 호수 450호, 인구 953명이고, 간전(墾田)[^3] 3,103결(수전은 10분의 1)이었다. 군사 체제는 지군사...
문천군 (文川郡)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 문천군은 함경남도 남부에 있는 군이다. 낭림산맥과 마식령산맥의 여맥이 군내에 뻗어 있어 서남부 일대는 산악 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동부 일대는 비옥하고 관개가 편리한 충적평야가 발달되어 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재위하던 시기에 매구루(買溝婁) 또는 미구루(味仇婁)라고 불렀다. 신라 진흥왕 때 차지하였으나 방어하기 어려워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 건국 이후 동북변의 여진족을 토벌하여 수복하고 문주(文州)라고 명명하였다. 몽골이 설치한 쌍성총관부의 지배를 받다가 1356년 공민왕 때에 되찾았다. 1413년 군현의 명칭을 개칭할 때 문천군이 되었다.『세종실록』 지리지에 의하면, 1432년(세종 14) 현재 호수 450호, 인구 953명이고, 간전(墾田)[^3] 3,103결(수전은 10분의 1)이었다. 군사 체제는 지군사...
1899년, 함경남도 문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문천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문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두 번째 권은 채색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행정과 재정, 시설 등 여러 면에서 개항기 이후 개혁에 따른 변화상을 반영하여 당시 문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원전 - 『관북읍지(關北邑誌)』 - 『문천군읍지(文川郡邑誌)』 ## 논문 - 김태웅, 「근대개혁기 전국지리지의 기조와 특징: 규장각 소장 읍지를 중심으로」(『규장각』 43,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13) ##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https://kyu.snu.ac.kr)
문천군읍지 (文川郡邑誌)
1899년, 함경남도 문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문천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문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두 번째 권은 채색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행정과 재정, 시설 등 여러 면에서 개항기 이후 개혁에 따른 변화상을 반영하여 당시 문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원전 - 『관북읍지(關北邑誌)』 - 『문천군읍지(文川郡邑誌)』 ## 논문 - 김태웅, 「근대개혁기 전국지리지의 기조와 특징: 규장각 소장 읍지를 중심으로」(『규장각』 43,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13) ##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https://kyu.snu.ac.kr)
북한 강원도(江原道)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市).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개설 서쪽과 북쪽은 천내군(川內郡), 남쪽은 법동군(法洞郡)과 원산시(元山市), 동쪽은 동해(東海)에 접하여 있다. 동경 127°08′∼127°28′, 북위 39°08′∼39°23...
문천시 (文川市)
북한 강원도(江原道)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市).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개설 서쪽과 북쪽은 천내군(川內郡), 남쪽은 법동군(法洞郡)과 원산시(元山市), 동쪽은 동해(東海)에 접하여 있다. 동경 127°08′∼127°28′, 북위 39°08′∼39°23...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나진시는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이다. 2000년 나진-선봉시 나진구역과 선봉군을 병합하면서 나선직할시가 되었다. 2004년 나선특급시로 승격하였고, 2010년에는 나선특별시로 승격하였다. 총면적은 746㎢이고, 2008년 기준 추정 인구는 약 19만 6,954명이다.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 국경과 접하고, 서쪽은 유현덕산과 보로지봉을 사이에 두고 경흥군과 접한다. 남쪽은 대안산을 경계로 청진시와 접하며, 동남쪽은 동해와 접한다.[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50593) ## 원전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단행본 - 『한국지명유래집: 북한편 2』(국토지리정보원, 2013) - 『조선향토대백과: 남포시·개성시·라선시』(평화문제연구소, 2004)...
나선특별시 (羅津市)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나진시는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이다. 2000년 나진-선봉시 나진구역과 선봉군을 병합하면서 나선직할시가 되었다. 2004년 나선특급시로 승격하였고, 2010년에는 나선특별시로 승격하였다. 총면적은 746㎢이고, 2008년 기준 추정 인구는 약 19만 6,954명이다.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 국경과 접하고, 서쪽은 유현덕산과 보로지봉을 사이에 두고 경흥군과 접한다. 남쪽은 대안산을 경계로 청진시와 접하며, 동남쪽은 동해와 접한다.[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50593) ## 원전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단행본 - 『한국지명유래집: 북한편 2』(국토지리정보원, 2013) - 『조선향토대백과: 남포시·개성시·라선시』(평화문제연구소, 2004)...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 내용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야의 땅으로 532년(법흥왕 19) 신라의 땅이 되면서 가야군(伽倻郡, 또는 金官郡)으로 하였다. 680년(문무왕 20) 금관소경(金官小京)을 두었고, 757년(경덕왕 16) 김해소경으로 바꾸어 양주(良州)에 예속시켰다. 940년(태조 23) 김해부로 하였고, 뒤에 임해현(臨海縣)으로 낮추었다가 다시 군(郡)으로 하였다. 995년(성종 14) 금주안동도호부(金州安東都護府)로 하여 영동도(嶺東道)에 속하였다. 1012년(현종 3) 김해군으로 하여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며, 1018년 의안군(義安郡)ㆍ함안군(咸安郡)과 칠원현(漆原縣)ㆍ웅신현(熊神縣)ㆍ합포현(合浦縣)을 관할하였다. 1270년(원종 11) 방어사 김훤(金喧)이 밀성반란(密城反亂)과 삼별초난(三別抄亂)을 평정한 공이 있어...
김녕 (金寧)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 내용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야의 땅으로 532년(법흥왕 19) 신라의 땅이 되면서 가야군(伽倻郡, 또는 金官郡)으로 하였다. 680년(문무왕 20) 금관소경(金官小京)을 두었고, 757년(경덕왕 16) 김해소경으로 바꾸어 양주(良州)에 예속시켰다. 940년(태조 23) 김해부로 하였고, 뒤에 임해현(臨海縣)으로 낮추었다가 다시 군(郡)으로 하였다. 995년(성종 14) 금주안동도호부(金州安東都護府)로 하여 영동도(嶺東道)에 속하였다. 1012년(현종 3) 김해군으로 하여 방어사(防禦使)를 두었으며, 1018년 의안군(義安郡)ㆍ함안군(咸安郡)과 칠원현(漆原縣)ㆍ웅신현(熊神縣)ㆍ합포현(合浦縣)을 관할하였다. 1270년(원종 11) 방어사 김훤(金喧)이 밀성반란(密城反亂)과 삼별초난(三別抄亂)을 평정한 공이 있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 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명칭 유래 김녕굴(金寧窟)은 과거에 ‘김녕사굴(金寧蛇窟)’ 또는 ‘사굴(蛇窟)’이라 불렸다. ‘사굴’이라는 명칭은 동굴의 형태뿐 아니라, 이곳에...
김녕굴 (金寧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 김녕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 동굴이다. 김녕굴은 김녕사굴 또는 사굴로도 불렸다. 동굴 모양이 S자형의 구불구불한 형태로 뱀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과 동굴에 주민들을 괴롭혀온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제주판관 서린이 이를 퇴치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다. 원래는 이웃한 만장굴과 하나의 동굴계를 이루고 있었으나, 동굴계 중간 지점이 함몰되면서 나누어졌다. 총 길이는 705m이다. 동굴 내부 천장이 높고 폭이 넒어 대규모 동굴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명칭 유래 김녕굴(金寧窟)은 과거에 ‘김녕사굴(金寧蛇窟)’ 또는 ‘사굴(蛇窟)’이라 불렸다. ‘사굴’이라는 명칭은 동굴의 형태뿐 아니라, 이곳에...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 내용 동경 126°21′, 북위 34°52′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10㎞ 지점에 있고, 압해도(押海島)에서는 0.3㎞ 떨어져 있다. 면적은 1.6㎢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6.5㎞이다. 자연산 난초가 많이 자생하여 가란도라 불리게 되었다. 지질은 주로 산성화산암류와 편마암류로 되어있다. 가장 높은 곳이 74.5m로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구릉지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동북쪽이 길게 돌출되어 있고, 개펄이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로 이용된다. 남쪽에는 까치섬·솔섬 등의 부속 섬이 있다. 해안선은 대체로 단조롭다. 섬의 동쪽과 남쪽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쪽은 저평하여 농경지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저기온은 -1.9℃이고...
가란도 (佳蘭島)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가란리에 있는 섬. # 내용 동경 126°21′, 북위 34°52′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10㎞ 지점에 있고, 압해도(押海島)에서는 0.3㎞ 떨어져 있다. 면적은 1.6㎢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6.5㎞이다. 자연산 난초가 많이 자생하여 가란도라 불리게 되었다. 지질은 주로 산성화산암류와 편마암류로 되어있다. 가장 높은 곳이 74.5m로 비교적 완만한 경사의 구릉지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동북쪽이 길게 돌출되어 있고, 개펄이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로 이용된다. 남쪽에는 까치섬·솔섬 등의 부속 섬이 있다. 해안선은 대체로 단조롭다. 섬의 동쪽과 남쪽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쪽은 저평하여 농경지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저기온은 -1.9℃이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약수. # 개설 201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한계령 동남쪽 약 5㎞ 지점에 위치하며, 설악산 대청봉에서 서남쪽으로 약 8㎞ 지점에 있다. 약수마을에서 하천을 따라 200m 정도 가다 보면 다리 밑 암반에서 오색약수가 솟아 오른다. 하루 채수량은 1,500ℓ이며 수량과 수온은 항상 일정하다. 수질은 산성과 탄산수로 철분이 특히 많아 위장병 · 빈혈증 · 신경통 · 신경쇠약 · 기생충 구제 등에 효과가 있다. # 명칭 유래 1500년경 오색석사(五色石寺)의 승려가 절 근처의 반석에서 솟아나는 약수를 발견하였다. 오색석사에는 다섯 가지 색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오색약수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 한다. # 현황 오색약수는 설악산의 주요 계곡 중 하나인 주전골...
양양 오색리 오색약수 (襄陽 五色里 五色樂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약수. # 개설 201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한계령 동남쪽 약 5㎞ 지점에 위치하며, 설악산 대청봉에서 서남쪽으로 약 8㎞ 지점에 있다. 약수마을에서 하천을 따라 200m 정도 가다 보면 다리 밑 암반에서 오색약수가 솟아 오른다. 하루 채수량은 1,500ℓ이며 수량과 수온은 항상 일정하다. 수질은 산성과 탄산수로 철분이 특히 많아 위장병 · 빈혈증 · 신경통 · 신경쇠약 · 기생충 구제 등에 효과가 있다. # 명칭 유래 1500년경 오색석사(五色石寺)의 승려가 절 근처의 반석에서 솟아나는 약수를 발견하였다. 오색석사에는 다섯 가지 색의 꽃이 피는 나무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오색약수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 한다. # 현황 오색약수는 설악산의 주요 계곡 중 하나인 주전골...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온천. # 내용 높이 800m에 위치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온천이다. 조선 중기인 1500년경 이곳에 있는 성국사(城國寺)의 한 승려가 시냇가의 반석 위에서 솟아나는 약수를 발견하였는데, 오색석사 뜰에 오색화가 피는 특이한 나무가 있어 그 이름을 따서 오색약수라 불렀으며, 이곳에서 3㎞ 정도 떨어진 온천도 오색온천이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이 고려온천이라 하여 온천장을 운영하였다. 온천맥 방향은 북34°동이며 수온 35∼38℃의 단순천으로 수소이온농도(pH) 7.89이며 1일채수량은 2,150t이다. 유황성분이 많으며 피부병은 물론 신경통에 효과가 좋다. 주변의 오색약수를 비롯한 옥녀폭포ㆍ여신폭포와 함께 설악산국립공원의 남설악 지역에 속한다....
오색온천 (五色溫泉)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온천. # 내용 높이 800m에 위치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온천이다. 조선 중기인 1500년경 이곳에 있는 성국사(城國寺)의 한 승려가 시냇가의 반석 위에서 솟아나는 약수를 발견하였는데, 오색석사 뜰에 오색화가 피는 특이한 나무가 있어 그 이름을 따서 오색약수라 불렀으며, 이곳에서 3㎞ 정도 떨어진 온천도 오색온천이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이 고려온천이라 하여 온천장을 운영하였다. 온천맥 방향은 북34°동이며 수온 35∼38℃의 단순천으로 수소이온농도(pH) 7.89이며 1일채수량은 2,150t이다. 유황성분이 많으며 피부병은 물론 신경통에 효과가 좋다. 주변의 오색약수를 비롯한 옥녀폭포ㆍ여신폭포와 함께 설악산국립공원의 남설악 지역에 속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 내용 동경 126°28′, 북위 35°51′에 위치한다.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34㎞ 지점에 있고, 선유도에서는 1.7㎞ 떨어져 있다. 면적은 2.16㎢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동서로 펼쳐진 고군산군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마치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방축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지질은 선캄브리아기의 편암 및 편마암류와 중생대 쥐라기의 사암으로 형성되어 있다. 북쪽은 높이 127m의 산이 동서 방향으로 뻗어 있어 고지대를 형성한다. 남서쪽은 상대적으로 저지대이며, 취락과 농경지가 분포한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1월 평균기온은 -0.1℃, 8월 평균기온은 25.0℃, 연강수량은 1,028㎜이다. # 현황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68명...
방축도 (防築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 내용 동경 126°28′, 북위 35°51′에 위치한다.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34㎞ 지점에 있고, 선유도에서는 1.7㎞ 떨어져 있다. 면적은 2.16㎢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동서로 펼쳐진 고군산군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마치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방축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지질은 선캄브리아기의 편암 및 편마암류와 중생대 쥐라기의 사암으로 형성되어 있다. 북쪽은 높이 127m의 산이 동서 방향으로 뻗어 있어 고지대를 형성한다. 남서쪽은 상대적으로 저지대이며, 취락과 농경지가 분포한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1월 평균기온은 -0.1℃, 8월 평균기온은 25.0℃, 연강수량은 1,028㎜이다. # 현황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68명...
경상북도 청도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초기 세 개 현을 다시 합쳐서 청도군(淸道郡)으로 고쳤다. 1109년(예종 4) 감무(監務)를 설치하였고, 충혜왕 때 지군사(知郡事)로 승격시켰다. 조선시대는 청도군의 남부지역을 차지하는 하남면(下南面)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용산면(龍山面)과 밀양군 상동면(上東面)의 일부를 합쳐 대성면으로 고쳤다. 1940년 이후 청도면이 되고 다시 읍으로 승격되었다. 대성이라는 지명유래는 세 개의 성을 합친 ‘큰 고을’이라는 뜻에서 나왔다. 신라 때 이 지역은 경주의 서부지역을 방어하는 요충지였다. 조선시대에는 형산·오악에 옛 산성이 있었고 밀양과 청도를 연결하는 도로가 발달하였다.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대동지지(大東地志)』 -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대성 (大城)
경상북도 청도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초기 세 개 현을 다시 합쳐서 청도군(淸道郡)으로 고쳤다. 1109년(예종 4) 감무(監務)를 설치하였고, 충혜왕 때 지군사(知郡事)로 승격시켰다. 조선시대는 청도군의 남부지역을 차지하는 하남면(下南面)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용산면(龍山面)과 밀양군 상동면(上東面)의 일부를 합쳐 대성면으로 고쳤다. 1940년 이후 청도면이 되고 다시 읍으로 승격되었다. 대성이라는 지명유래는 세 개의 성을 합친 ‘큰 고을’이라는 뜻에서 나왔다. 신라 때 이 지역은 경주의 서부지역을 방어하는 요충지였다. 조선시대에는 형산·오악에 옛 산성이 있었고 밀양과 청도를 연결하는 도로가 발달하였다.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대동지지(大東地志)』 -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 구미시는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로, 동쪽은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경상북도 의성군, 남·서·북쪽은 경상북도 칠곡군·김천시·상주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8′06″∼128°33′58″, 북위 36°04′58″∼36°21′34″이다. 1978년 선산군 구미읍과 칠곡군 인동면을 합쳐 구미시로 하였고, 1995년 선산군과 합쳐서 도농 통합형 시로 승격하였다. 낙동강 주변에서 가야시대 고분군 등이 발굴되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15.3㎢이며, 인구는 40만 4820명이다. 구미시청은 송정동에 있다.# 개관 구미시는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있어 동쪽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및 경상북도 의성군, 남쪽과 서쪽, 북쪽은 경상북도 칠곡군 · 김천시 · 상주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8′06″∼128°33′58″, 북위 36...
구미시 (龜尾市)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 구미시는 경상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시로, 동쪽은 대구광역시 군위군과 경상북도 의성군, 남·서·북쪽은 경상북도 칠곡군·김천시·상주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8′06″∼128°33′58″, 북위 36°04′58″∼36°21′34″이다. 1978년 선산군 구미읍과 칠곡군 인동면을 합쳐 구미시로 하였고, 1995년 선산군과 합쳐서 도농 통합형 시로 승격하였다. 낙동강 주변에서 가야시대 고분군 등이 발굴되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15.3㎢이며, 인구는 40만 4820명이다. 구미시청은 송정동에 있다.# 개관 구미시는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있어 동쪽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및 경상북도 의성군, 남쪽과 서쪽, 북쪽은 경상북도 칠곡군 · 김천시 · 상주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8′06″∼128°33′58″, 북위 36...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유원지. # 명칭 유래 대성리의 ‘대성(大城)’이란 대승(大升) 또는 대성(大成)으로서, 높은 언덕 또는 둔덕임을 의미하는 이름이라 하고, 어떤 이는 이곳으로 흐르는 북한강 기슭이 마치 성곽처럼 이어져 있다는 데서 붙여진 것이라고도 한다. 각 읍지 자료에 의하면 이곳의 소지명을 대승리(大升里)라 했다. 즉, ‘승(升)’이 ‘성(城)’으로 변한 것으로 추측된다. # 형성 및 변천 대성리 민박촌은 교통이 편리하고 서울에서 가까워, 단체로 학생들이 찾아오기 시작하였다. 본격적으로 민박이 형성된 시기는 1983년으로 추정된다. 피서 오는 관광객들과 학생들이 오면 자기 집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방 한 칸씩을 빌려주게 되면서 민박이 갑자기 형성되었고, 이때부터 대성리가 대학생들의 엠티(M.T.) 장소로...
대성리유원지 (大城里遊園地)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유원지. # 명칭 유래 대성리의 ‘대성(大城)’이란 대승(大升) 또는 대성(大成)으로서, 높은 언덕 또는 둔덕임을 의미하는 이름이라 하고, 어떤 이는 이곳으로 흐르는 북한강 기슭이 마치 성곽처럼 이어져 있다는 데서 붙여진 것이라고도 한다. 각 읍지 자료에 의하면 이곳의 소지명을 대승리(大升里)라 했다. 즉, ‘승(升)’이 ‘성(城)’으로 변한 것으로 추측된다. # 형성 및 변천 대성리 민박촌은 교통이 편리하고 서울에서 가까워, 단체로 학생들이 찾아오기 시작하였다. 본격적으로 민박이 형성된 시기는 1983년으로 추정된다. 피서 오는 관광객들과 학생들이 오면 자기 집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방 한 칸씩을 빌려주게 되면서 민박이 갑자기 형성되었고, 이때부터 대성리가 대학생들의 엠티(M.T.) 장소로...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과 철원군 근남면에 걸쳐 있는 산. 3m), 백운산(904.4m), 국망봉(1,168.1m), 청계산(849.1m), 운악산(935.5m), 죽엽산(600.6m), 불곡산(470m), 서울의 경계인 도봉산(740m), 북한산(836,5m), 장흥 노고산(495.7m), 파주 교하의 장명산(102m)로 이어져 황해로 빠진다. # 형성 및 변천 6·25전쟁 이후 널리 알려진 산으로 휴전 무렵 아군과 중공군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광복 전 사내면에서 수피령(水皮嶺)으로 가는 길목에 황우광산(黃牛鑛山)이라는 금광이 있어서 많은 금을 생산하였으나 현재는 폐광되었다. - 『경기도(京畿道) 한북정맥(漢北正脈) 보전방안(保全方案) 연구(硏究)』(경기개발연구원, 2008) - 『한국(韓國)의 산지(山誌)』(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2007)
대성산 (大成山)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과 철원군 근남면에 걸쳐 있는 산. 3m), 백운산(904.4m), 국망봉(1,168.1m), 청계산(849.1m), 운악산(935.5m), 죽엽산(600.6m), 불곡산(470m), 서울의 경계인 도봉산(740m), 북한산(836,5m), 장흥 노고산(495.7m), 파주 교하의 장명산(102m)로 이어져 황해로 빠진다. # 형성 및 변천 6·25전쟁 이후 널리 알려진 산으로 휴전 무렵 아군과 중공군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광복 전 사내면에서 수피령(水皮嶺)으로 가는 길목에 황우광산(黃牛鑛山)이라는 금광이 있어서 많은 금을 생산하였으나 현재는 폐광되었다. - 『경기도(京畿道) 한북정맥(漢北正脈) 보전방안(保全方案) 연구(硏究)』(경기개발연구원, 2008) - 『한국(韓國)의 산지(山誌)』(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