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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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간행지·간행자·간행연월 등 간행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부분을 가리키는 출판용어.
간기 (刊記)
책의 간행지·간행자·간행연월 등 간행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부분을 가리키는 출판용어.
『정치학개론』, 『근대외교사』, 『미국정당 정치연구』 등을 저술한 서지학자.
강주진 (姜周鎭)
『정치학개론』, 『근대외교사』, 『미국정당 정치연구』 등을 저술한 서지학자.
관찬본은 국가가 왕명이나 신하의 주청으로 편찬한 책이다. 조선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광범위하게 생산되었다. 편찬 방법에는 한 사람이 주관하는 방식과 여러 사람이 주관하는 방식이 있다. 김부식이 왕명으로 만든 『삼국사기』가 한 사람이 주관한 예이며, 조선시대의 실록은 실록청을 설치하여 대규모로 편찬한 것이다. 주제는 역사, 지리, 법률, 의약, 농업, 음악 등 다양한데 역사에 관한 것이 관찬본의 주종을 이룬다. 대표적인 관찬본으로는 『고려사』, 『동국여지승람』, 『경국대전』, 『동의보감』, 『농사직설』, 『악학궤범』 등이 있다.
관찬본 (官撰本)
관찬본은 국가가 왕명이나 신하의 주청으로 편찬한 책이다. 조선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광범위하게 생산되었다. 편찬 방법에는 한 사람이 주관하는 방식과 여러 사람이 주관하는 방식이 있다. 김부식이 왕명으로 만든 『삼국사기』가 한 사람이 주관한 예이며, 조선시대의 실록은 실록청을 설치하여 대규모로 편찬한 것이다. 주제는 역사, 지리, 법률, 의약, 농업, 음악 등 다양한데 역사에 관한 것이 관찬본의 주종을 이룬다. 대표적인 관찬본으로는 『고려사』, 『동국여지승람』, 『경국대전』, 『동의보감』, 『농사직설』, 『악학궤범』 등이 있다.
책 끝에 본문 내용이나 간행에 관계되는 사항을 지우·선배·후학들이 간략하게 쓰는 한문문체.
발 (跋)
책 끝에 본문 내용이나 간행에 관계되는 사항을 지우·선배·후학들이 간략하게 쓰는 한문문체.
필사본의 서사(書寫)에 관한 기록.
사기 (寫記)
필사본의 서사(書寫)에 관한 기록.
글의 내용을 보완하고 그 이해를 돕기 위하여 문장 내용에 관계되는 정경·인물 등을 묘사하여 글속에 삽입되는 그림.
삽화 (揷畵)
글의 내용을 보완하고 그 이해를 돕기 위하여 문장 내용에 관계되는 정경·인물 등을 묘사하여 글속에 삽입되는 그림.
책의 현존본을 조사하여 엮거나, 문헌에서 조사하여 현존본과 합쳐 엮거나, 간행하고자 엮거나, 책판만을 엮거나 편찬문헌에 관해 엮은 목록의 총칭.
서목 (書目)
책의 현존본을 조사하여 엮거나, 문헌에서 조사하여 현존본과 합쳐 엮거나, 간행하고자 엮거나, 책판만을 엮거나 편찬문헌에 관해 엮은 목록의 총칭.
석판 인쇄의 방법으로 찍어낸 책.
석인본 (石印本)
석판 인쇄의 방법으로 찍어낸 책.
어제본은 왕이 직접 저술하거나 왕명을 받아 편찬한 문서나 책이다. 왕과 왕비가 직접 저술하거나 승정원의 승지, 예문관·집현전·홍문관에서 교지를 지어 바치는 직을 겸한 문신들, 어제편차인, 규장각의 각신들이 왕명을 받아 편찬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예종창화집』과 『용루창화집』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영조와 정조가 가장 많은 어제본을 남겨 영조의 『어제대훈』, 정조의 『홍재전서』 등이 있다. 칙명·유지·교서 등의 조령류를 비롯하여 경서강의류, 전기류, 유가류(儒家類), 음악류 등 다양한 분야의 어제본이 편찬되었다.
어제본 (御製本)
어제본은 왕이 직접 저술하거나 왕명을 받아 편찬한 문서나 책이다. 왕과 왕비가 직접 저술하거나 승정원의 승지, 예문관·집현전·홍문관에서 교지를 지어 바치는 직을 겸한 문신들, 어제편차인, 규장각의 각신들이 왕명을 받아 편찬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예종창화집』과 『용루창화집』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영조와 정조가 가장 많은 어제본을 남겨 영조의 『어제대훈』, 정조의 『홍재전서』 등이 있다. 칙명·유지·교서 등의 조령류를 비롯하여 경서강의류, 전기류, 유가류(儒家類), 음악류 등 다양한 분야의 어제본이 편찬되었다.
대[竹]와 나무조각에 글씨를 써서 엮어 만든 책.
죽간목독 (竹簡木牘)
대[竹]와 나무조각에 글씨를 써서 엮어 만든 책.
본문이나 서문·발문의 처음과 끝, 또는 전·후의 표지 안팎에 후인이 보탠 단문.
지어 (識語)
본문이나 서문·발문의 처음과 끝, 또는 전·후의 표지 안팎에 후인이 보탠 단문.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에 있는 인쇄관계 전문박물관.
청주고인쇄박물관 (淸州古印刷博物館)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에 있는 인쇄관계 전문박물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1991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백과사전이다. 초판본의 경우 그 분류표에 의거, 6만 5천여 항목을 선정하여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다. 1∼25권의 본문, 26권의 연표와 편람, 27권의 총색인, 28권의 보유편 등 총 28권으로 되어 있다. 1980년부터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 동안 3백여 명의 편집진과 3,800여 명의 집필자가 참여했다. 이 백과사전은 국가가 지원을 하고 전문가로 필진을 구성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총괄한 백과사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韓國民族文化大百科事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1991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백과사전이다. 초판본의 경우 그 분류표에 의거, 6만 5천여 항목을 선정하여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다. 1∼25권의 본문, 26권의 연표와 편람, 27권의 총색인, 28권의 보유편 등 총 28권으로 되어 있다. 1980년부터 1991년까지 12년의 기간 동안 3백여 명의 편집진과 3,800여 명의 집필자가 참여했다. 이 백과사전은 국가가 지원을 하고 전문가로 필진을 구성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총괄한 백과사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