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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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이건방의 시·서(書)·기(記)·논(論)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난곡존고 (蘭谷存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이건방의 시·서(書)·기(記)·논(論) 등을 수록한 시문집.
『당송팔가문』은 조선 시대 고문의 체법(體法)을 익히기 위한 고문선집이다. 문장은 실무와 연관된 양식으로, 문신으로 행세하기 위해서 문장 수업은 필수였다. 이에 선비들은 한(韓)·유(柳)·구(歐)·소(蘇)의 문집을 구하여 익히기에 급급하였다. 『당송팔가문』은 당나라와 송나라의 이름난 문장가 8인의 글을 총칭하는 의미이다. 이 책에는 당나라의 한유, 유종원, 송나라의 구양수, 소순, 소식, 소철, 증공, 왕안석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당송팔가문』은 우리나라 한문학 발전에 기여한 바가 많다. 순문학적 측면에서는 문학의 발전을 저해한 면도 있다.
당송팔가문 (唐宋八家文)
『당송팔가문』은 조선 시대 고문의 체법(體法)을 익히기 위한 고문선집이다. 문장은 실무와 연관된 양식으로, 문신으로 행세하기 위해서 문장 수업은 필수였다. 이에 선비들은 한(韓)·유(柳)·구(歐)·소(蘇)의 문집을 구하여 익히기에 급급하였다. 『당송팔가문』은 당나라와 송나라의 이름난 문장가 8인의 글을 총칭하는 의미이다. 이 책에는 당나라의 한유, 유종원, 송나라의 구양수, 소순, 소식, 소철, 증공, 왕안석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당송팔가문』은 우리나라 한문학 발전에 기여한 바가 많다. 순문학적 측면에서는 문학의 발전을 저해한 면도 있다.
문답형식으로 진행되는 한문문체.
대 (對)
문답형식으로 진행되는 한문문체.
『대관제난고』는 조선 전기의 문인 심의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7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응인이 편찬한 것을 1577년(선조 10) 외손 윤대승이 성주에서 4권 2책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권1∼3에 부 14편, 사 3편, 고시 88수, 율시 112수, 절구 346수, 권4에는 몽기(夢記) 등이 실려 있다. 시는 대체로 당풍을 지닌 것으로 조선 초기 이래 송시를 존중하던 시풍이 점차 당풍으로 변모되어가는 과정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권4에 실린 「몽기」는 ‘대관재몽유록’이라 불리는 작품으로 몽유록계 소설의 효시가 되었다.
대관재난고 (大觀齋亂藁)
『대관제난고』는 조선 전기의 문인 심의가 쓴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7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권응인이 편찬한 것을 1577년(선조 10) 외손 윤대승이 성주에서 4권 2책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권1∼3에 부 14편, 사 3편, 고시 88수, 율시 112수, 절구 346수, 권4에는 몽기(夢記) 등이 실려 있다. 시는 대체로 당풍을 지닌 것으로 조선 초기 이래 송시를 존중하던 시풍이 점차 당풍으로 변모되어가는 과정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권4에 실린 「몽기」는 ‘대관재몽유록’이라 불리는 작품으로 몽유록계 소설의 효시가 되었다.
머리 부분을 둥글게 다듬어 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
묘갈 (墓碣)
머리 부분을 둥글게 다듬어 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
죽은 사람의 성명·행적 등을 글로 새기어 무덤 앞에 세우는 표석.
묘표 (墓表)
죽은 사람의 성명·행적 등을 글로 새기어 무덤 앞에 세우는 표석.
문서에 봉투를 봉하지 않고 노출된 채로 선포하는 포고문.
노포 (露布)
문서에 봉투를 봉하지 않고 노출된 채로 선포하는 포고문.
기(記)는 사실을 그대로 적는 한문의 문체이다. 기는 사물을 객관적인 관찰과 동시에 기록하여 영구히 잊지 않고 기념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기는 『주례』와 『예기』에 처음 나타났으나 문체로서 미비한 점이 많았다. 기는 당나라에 와서야 한유, 유종원 등의 출현으로 완성을 보게 되었다. 기의 문체는 부(賦)와 같으면서도 화려하지 않고 논(論)과 같으면서도 단정을 짓지 않았다. 또한 서(序)와 같으면서도 드날리지 않고 비(碑)와 비슷하면서도 칭송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기 (記)
기(記)는 사실을 그대로 적는 한문의 문체이다. 기는 사물을 객관적인 관찰과 동시에 기록하여 영구히 잊지 않고 기념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기는 『주례』와 『예기』에 처음 나타났으나 문체로서 미비한 점이 많았다. 기는 당나라에 와서야 한유, 유종원 등의 출현으로 완성을 보게 되었다. 기의 문체는 부(賦)와 같으면서도 화려하지 않고 논(論)과 같으면서도 단정을 짓지 않았다. 또한 서(序)와 같으면서도 드날리지 않고 비(碑)와 비슷하면서도 칭송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시비를 가려서 참되고 거짓됨을 판별하는 목적으로 쓴 한문문체. 변(辯).
변 (辨)
시비를 가려서 참되고 거짓됨을 판별하는 목적으로 쓴 한문문체. 변(辯).
명은 자신에 대한 경계·타인의 공적 축송·사물의 내력·고인의 일생 등을 금석·기물·비석 따위에 기록하는 한문 문체이다. 명은 기물에 글을 새겨넣는다는 뜻으로 청동으로 주조된 솥 등 기물에 새긴 글을 명이라고 쓰게 되었다. 형식은 운문으로서 대개 격구로 압운이 되어 있다. 자수는 대부분 4언이다. 명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명을 쓰게 된 동기 등을 밝혀주는 병서가 수반되는 경우가 있다. 명문 가운데에는 경계의 의미를 포함하는 경우로 좌우명, 고인의 행적을 상세히 기록한 묘지명,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솥·종·그릇 등에 새기는 물명 등이 대표적이다.
명 (銘)
명은 자신에 대한 경계·타인의 공적 축송·사물의 내력·고인의 일생 등을 금석·기물·비석 따위에 기록하는 한문 문체이다. 명은 기물에 글을 새겨넣는다는 뜻으로 청동으로 주조된 솥 등 기물에 새긴 글을 명이라고 쓰게 되었다. 형식은 운문으로서 대개 격구로 압운이 되어 있다. 자수는 대부분 4언이다. 명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명을 쓰게 된 동기 등을 밝혀주는 병서가 수반되는 경우가 있다. 명문 가운데에는 경계의 의미를 포함하는 경우로 좌우명, 고인의 행적을 상세히 기록한 묘지명,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솥·종·그릇 등에 새기는 물명 등이 대표적이다.
조선시대 문인 정작(鄭碏)의 시 「문적」·「곡백씨」·「금촌문유감」등을 수록하여 1930년에 간행한 시집.
고옥집 (古玉集)
조선시대 문인 정작(鄭碏)의 시 「문적」·「곡백씨」·「금촌문유감」등을 수록하여 1930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전기 문인 정렴의 시 「자만」·「방가행시아」·「자술」 등을 수록하여 1636년에 간행한 시집.
북창집 (北窓集)
조선전기 문인 정렴의 시 「자만」·「방가행시아」·「자술」 등을 수록하여 1636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호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6년에 간행한 시문집.
오봉집 (五峯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호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6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행하게 죽은 사람이나 어릴 때 요절한 사람을 애도하는 한문문체. 애사.
애사 (哀詞)
불행하게 죽은 사람이나 어릴 때 요절한 사람을 애도하는 한문문체. 애사.
부는 작자의 생각이나 눈앞의 경치 같은 것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한문 문체이다. 한나라 사마상여가 ‘한부(漢賦)’라는 새로운 문체로 어떤 일이나 물건을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부는 시대에 따라 고부, 금부, 초사체, 양한체, 삼국육조체, 당체, 송체로 나눈다. 신분에 따라 시인의 부, 소인(騷人)의 부, 사인의 부가 있고, 문체에 따라 배부, 율부, 문부가 있다. 부는 형식주의적이고 귀족적 성향을 띠고 있어 부정적인 보기가 쉽다. 그러나 한문 문장의 다양한 표현을 개발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는 평가가 있다.
부 (賦)
부는 작자의 생각이나 눈앞의 경치 같은 것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한문 문체이다. 한나라 사마상여가 ‘한부(漢賦)’라는 새로운 문체로 어떤 일이나 물건을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부는 시대에 따라 고부, 금부, 초사체, 양한체, 삼국육조체, 당체, 송체로 나눈다. 신분에 따라 시인의 부, 소인(騷人)의 부, 사인의 부가 있고, 문체에 따라 배부, 율부, 문부가 있다. 부는 형식주의적이고 귀족적 성향을 띠고 있어 부정적인 보기가 쉽다. 그러나 한문 문장의 다양한 표현을 개발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는 평가가 있다.
조선후기 임렴이 고조부 임방의 『수촌만록』에 고금의 시화를 추가로 수록하여 편찬한 시화집.
양파담원 (暘葩談苑)
조선후기 임렴이 고조부 임방의 『수촌만록』에 고금의 시화를 추가로 수록하여 편찬한 시화집.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약우 (李若愚)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때의 문인, 송한필의 시·잡저·제문·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운곡집 (雲谷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송한필의 시·잡저·제문·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병조참판, 한성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이요헌 (李堯憲)
조선후기 병조참판, 한성판윤,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사물의 본질과 근원을 추구하는 한문문체.
원 (原)
사물의 본질과 근원을 추구하는 한문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