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병곤"
검색결과 총 20건
삼국시대 신라의 행정구역인 군(郡)의 지방관.
군주 (郡主)
삼국시대 신라의 행정구역인 군(郡)의 지방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박혁거세 관련 탄생지.
경주 나정 (慶州 蘿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박혁거세 관련 탄생지.
경주 남산성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도를 호위했던 산성이다. 경주 남산신성이라고도 한다. 경주 평야 일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591년에 ‘남산성’을 쌓았다고 한다. 현존하는 9개의 남산신성비에는 ‘남산신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기존의 남산성을 수축 또는 개축하여 ‘신성’이라고 불렀다는 견해와 남산토성이 별개로 존재한다는 견해가 있다 남산신성비의 내용을 통해 6세기 말에 200여 지역에 지방관을 파견하였으며 확대된 영토에 대한 신라 왕실의 지배 체제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주 남산성 (慶州 南山城)
경주 남산성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도를 호위했던 산성이다. 경주 남산신성이라고도 한다. 경주 평야 일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591년에 ‘남산성’을 쌓았다고 한다. 현존하는 9개의 남산신성비에는 ‘남산신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기존의 남산성을 수축 또는 개축하여 ‘신성’이라고 불렀다는 견해와 남산토성이 별개로 존재한다는 견해가 있다 남산신성비의 내용을 통해 6세기 말에 200여 지역에 지방관을 파견하였으며 확대된 영토에 대한 신라 왕실의 지배 체제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기국가시대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었던 소국.
소문국 (召文國)
초기국가시대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었던 소국.
초기국가시대의 소국.
실직국 (悉直國)
초기국가시대의 소국.
초기국가시대 진한(辰韓) 12국 중의 하나.
사로국 (斯盧國)
초기국가시대 진한(辰韓) 12국 중의 하나.
초기국가시대 경상북도 상주지방에 있었던 소국.
사벌국 (沙伐國)
초기국가시대 경상북도 상주지방에 있었던 소국.
삼국시대 신라의 상간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지방관.
본숙 (本宿)
삼국시대 신라의 상간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지방관.
삼국시대 신라의 상간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지방관.
미제 (美齊)
삼국시대 신라의 상간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지방관.
삼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군국사를 역임한 신라의 관리.
연충 (連忠)
삼국시대 때, 이찬 관등으로 군국사를 역임한 신라의 관리.
신라의 제13대 왕, 미추이사금의 4대조이자 당대에 김씨 왕실의 시조로 알려졌던 세한의 아들로, 『삼국사기』에 기록된 왕족.
아도 (阿道)
신라의 제13대 왕, 미추이사금의 4대조이자 당대에 김씨 왕실의 시조로 알려졌던 세한의 아들로, 『삼국사기』에 기록된 왕족.
삼국시대 신라의 제21대 소지왕의 후궁.
벽화 (碧花)
삼국시대 신라의 제21대 소지왕의 후궁.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아도화상비」를 저술한 문장가.
김용행 (金用行)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아도화상비」를 저술한 문장가.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서 수나라에 파견된 사신.
만세 (萬世)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서 수나라에 파견된 사신.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서 수나라에 파견된 사신.
혜문 (惠文)
삼국시대 신라의 대나마로서 수나라에 파견된 사신.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
사진 (思眞)
삼국시대 신라의 제1관등인 서불한 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왕흥사잠성전투에 참전한 군인.
설유 (屑儒)
삼국시대 신라의 왕흥사잠성전투에 참전한 군인.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조주 (助州)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사찬으로 사천원전투에 참전한 관리.
구율 (求律)
삼국시대 신라의 사찬으로 사천원전투에 참전한 관리.
사수전투는 삼국시대 평양성 인근 사수에서 662년 고구려군과 당 수군 사이에서, 그리고 668년 고구려군과 나당연합군 사이에서 벌어진 2차례 전투이다. 660년 나당동맹을 통해 백제를 멸망시킨 당은 661년 수군과 육군을 동원해 고구려를 침략하였다. 연개소문이 이끄는 고구려군은 사수에서 당 수군을 물리쳤다. 668년 나당연합군이 다시 고구려를 공격하였는데 사수에서 마지막 방어전이 전개되었다. 1차전과는 달리 연남건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패배하고 평양성이 함락되었다. 사수의 위치에 대해서는 청천강과 대동강, 합장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사수전투 (蛇水戰鬪)
사수전투는 삼국시대 평양성 인근 사수에서 662년 고구려군과 당 수군 사이에서, 그리고 668년 고구려군과 나당연합군 사이에서 벌어진 2차례 전투이다. 660년 나당동맹을 통해 백제를 멸망시킨 당은 661년 수군과 육군을 동원해 고구려를 침략하였다. 연개소문이 이끄는 고구려군은 사수에서 당 수군을 물리쳤다. 668년 나당연합군이 다시 고구려를 공격하였는데 사수에서 마지막 방어전이 전개되었다. 1차전과는 달리 연남건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패배하고 평양성이 함락되었다. 사수의 위치에 대해서는 청천강과 대동강, 합장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