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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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닫이 문안에 여러 개의 서랍을 설치한 단층장 형태의 금고.
가께수리 (←kakesuzuri[掛硯])
여닫이 문안에 여러 개의 서랍을 설치한 단층장 형태의 금고.
옷을 걸쳐 보관할 수 있도록 내부에 횟대가 부착되고 밑에는 관모와 목화 등을 보관하도록 만든 2층 형태의 장.
의걸이장 (衣걸이欌)
옷을 걸쳐 보관할 수 있도록 내부에 횟대가 부착되고 밑에는 관모와 목화 등을 보관하도록 만든 2층 형태의 장.
불빛이 발밑을 비추도록 만들어진 등.
조족등 (照足燈)
불빛이 발밑을 비추도록 만들어진 등.
들고 다니다 걸어 둘 수도 있게 제작된 등.
제등 (提燈)
들고 다니다 걸어 둘 수도 있게 제작된 등.
절개를 지키는 원앙과 같이 부부가 백년해로하라는 의미에서 만드는 혼수용의 장.
원앙장 (鴛鴦欌)
절개를 지키는 원앙과 같이 부부가 백년해로하라는 의미에서 만드는 혼수용의 장.
포갤 수 있는 편죽상자 세 벌로 이루어져 옷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상자.
삼합 (三合)
포갤 수 있는 편죽상자 세 벌로 이루어져 옷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상자.
길상만덕을 상징하며 사찰이나 불교의 표식.
만자문 (卍字文)
길상만덕을 상징하며 사찰이나 불교의 표식.
전통혼례의 한 과정인 합근례(合巹禮: 신랑과 신부가 서로 술잔을 주고받는 일) 시에 신랑과 신부가 마시는 합환주(合歡酒) 잔을 올려놓는 상.
합환주상 (合歡酒床)
전통혼례의 한 과정인 합근례(合巹禮: 신랑과 신부가 서로 술잔을 주고받는 일) 시에 신랑과 신부가 마시는 합환주(合歡酒) 잔을 올려놓는 상.
경전이나 책을 얹어놓고 읽는 데 쓰였던 책상.
경상 (經床)
경전이나 책을 얹어놓고 읽는 데 쓰였던 책상.
전각(殿閣)·누각(樓閣) 또는 주택의 들보나 추녀 끝에 다는 등기.
괘등 (掛燈)
전각(殿閣)·누각(樓閣) 또는 주택의 들보나 추녀 끝에 다는 등기.
명절날·축하연·회식 등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할 때 차리는 상.
교자상 (交子床)
명절날·축하연·회식 등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할 때 차리는 상.
앉았을 때 팔을 얹어 몸을 편히 기대도록 만든 팔받침.
궤 (几)
앉았을 때 팔을 얹어 몸을 편히 기대도록 만든 팔받침.
서화와 자수의 미적 가치와 실용성,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족자, 액자, 병풍, 서첩 등으로 꾸미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표구장.
배첩장 (褙貼匠)
서화와 자수의 미적 가치와 실용성,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족자, 액자, 병풍, 서첩 등으로 꾸미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표구장.
선자장은 부채를 만드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이다. 과거에 부채는 주요 선물품이자 국교품이기도 했다. 수요가 많으므로 경상·전라 지역에서는 가업이나 농가 부업으로 부채를 제작하였다. 국가지정기능보유자로 김동식이 있는데 4대째 합죽선 가업을 전승하고 있으며 동성공예 대표로 있다. 전북 무형유산으로는 1993년 합죽선 기능인으로 이기동, 2012년 합죽선으로 엄재수, 1998년 태극선으로 조충익, 2019년 합죽선으로 박계호 등이 지정되었다. 또 충남 무형유산으로 1997년에 이한규가 지정되었다. 선자장은 201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선자장 (扇子匠)
선자장은 부채를 만드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이다. 과거에 부채는 주요 선물품이자 국교품이기도 했다. 수요가 많으므로 경상·전라 지역에서는 가업이나 농가 부업으로 부채를 제작하였다. 국가지정기능보유자로 김동식이 있는데 4대째 합죽선 가업을 전승하고 있으며 동성공예 대표로 있다. 전북 무형유산으로는 1993년 합죽선 기능인으로 이기동, 2012년 합죽선으로 엄재수, 1998년 태극선으로 조충익, 2019년 합죽선으로 박계호 등이 지정되었다. 또 충남 무형유산으로 1997년에 이한규가 지정되었다. 선자장은 201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담뱃대를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연관장 (煙管匠)
담뱃대를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왕골로 기물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완초장 (莞草匠)
왕골로 기물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제주도에서 사용되어 온 모자의 일종인 벌립을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정동벌립장 (정동벌립匠)
제주도에서 사용되어 온 모자의 일종인 벌립을 제작하는 기능을 가진 장인.
대나무로 살을 대어 촘촘히 엮어 만든 빗을 만드는 장인.
참빗장 (참빗匠)
대나무로 살을 대어 촘촘히 엮어 만든 빗을 만드는 장인.
짚·풀로 기물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봉화초고장.
초고장 (草藁匠)
짚·풀로 기물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봉화초고장.
쇠뿔을 얇게 펴서 채색 그림을 그린 후, 이를 목물 위에 붙여 장식하는 각질공예에 종사하는 장인.
화각장 (華刻匠)
쇠뿔을 얇게 펴서 채색 그림을 그린 후, 이를 목물 위에 붙여 장식하는 각질공예에 종사하는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