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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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검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황남동 제100호분이라고도 하며, 경주 황남동고분군에 있는 원형봉토분으로 최대 지름 44.5m, 높이 9.7m에 이르는 대형 고분이다. 쇠투겁창 2점, 숫돌 1점, 철검 2점, 쇠칼 1점, 굽다리긴목항아리 등이 출토되었다. 거대한 외형이나 내부 구조에 비해 출토 유물은 빈약하고 동일한 시기의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 있다. 가계를 중요시하였던 마립간시대 왕권의 성장을 배경으로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조상묘를 대형으로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주 검총 (慶州 劍塚)
경주 검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황남동 제100호분이라고도 하며, 경주 황남동고분군에 있는 원형봉토분으로 최대 지름 44.5m, 높이 9.7m에 이르는 대형 고분이다. 쇠투겁창 2점, 숫돌 1점, 철검 2점, 쇠칼 1점, 굽다리긴목항아리 등이 출토되었다. 거대한 외형이나 내부 구조에 비해 출토 유물은 빈약하고 동일한 시기의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 있다. 가계를 중요시하였던 마립간시대 왕권의 성장을 배경으로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조상묘를 대형으로 축조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오리 고분군 (慶州 皇吾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구덩식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계성 고분군 (昌寧 桂城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연당리 고분군 (固城 蓮塘里 古墳群)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율대리 고분군 (固城 栗垈里 古墳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석실분.
공주 구암리 고분 (公州 九巖里 古墳)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석실분.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굽다리항아리가 출토된 무덤군.
공주 봉안리 고분군 (公州 鳳安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굽다리항아리가 출토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독무덤. 석실옹관묘.
공주 봉정동 고분 (公州 鳳亭洞 古墳)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독무덤. 석실옹관묘.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공주 신기리 고분군 (公州 新基里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등이다. 월성산(月城山)과 태봉산의 두 곳에 나뉘어져 있다. 연대를 추정할만한 출토유물이 동반되지 않고 유구만 확인되어 그 축조시기를 구체적으로 편년할 수 없는 상태다. 천장돌이 1매인 경우로서 선행된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이지만 쌓여진 벽이 탈락,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보다 견고하고 간편한 돌방무덤을 축조하기 위해 구상된 것으로 생각된다. 방형이 변형, 발전된 최초의 것이 되며, 방형 궁륭상돌방무덤의 하한연대와 같은 시기로 보인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공주 중장리 고분 (公州 中壯里 古墳)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귀갑총 (龜甲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금산 상가리 고분 (錦山 上佳里 古噴)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경주 김유신 묘 (慶州 金庾信 墓)
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인문 묘 (金仁問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구산동 고분군 (金海 龜山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대성동 고분군 (金海 大成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움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예안리 고분군 (金海 禮安里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움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칠산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법동 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90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들은 칠산의 명법 1구 구릉 뒤쪽 해발 100m 전후의 산정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조사 결과, 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 119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은 4세기대에 김해를 중심으로 금관가야 지배세력이 존재하였음을 알려준다. 칠산동 고분군의 무덤들은 좁은 범위에 서로 중복 조성되어 있어 묘제의 변화과정 및 유물의 편년에 많은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김해 칠산동 고분군 (金海 七山洞 古墳群)
김해 칠산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법동 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90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들은 칠산의 명법 1구 구릉 뒤쪽 해발 100m 전후의 산정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조사 결과, 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 119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은 4세기대에 김해를 중심으로 금관가야 지배세력이 존재하였음을 알려준다. 칠산동 고분군의 무덤들은 좁은 범위에 서로 중복 조성되어 있어 묘제의 변화과정 및 유물의 편년에 많은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나주 대안리 고분군 (羅州 大安里 古墳群)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나주 덕산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백제의 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나주 반남고분군에 속한다. 10여 기의 고분 중 5기가 조사되었다. 3호분에서 쇠화살촉, 쇠못, 은제옥, 금동장식금구편 등이 나오고, 5호분에서 큰칼, 금제품, 옥류 등이 출토되었다. 이 무덤들은 하나의 봉토 안에 2∼3개의 큰 항아리를 맞붙여 무덤 곽을 만드는 형태로 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동쪽이 원형, 서쪽이 방형인 제2호분의 봉토 모양으로, 일본의 전방후원식 고분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5세기 말경 백제 시대 마한 세력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나주 덕산리 고분군 (羅州 德山里 古墳群)
나주 덕산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에 있는 백제의 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된 나주 반남고분군에 속한다. 10여 기의 고분 중 5기가 조사되었다. 3호분에서 쇠화살촉, 쇠못, 은제옥, 금동장식금구편 등이 나오고, 5호분에서 큰칼, 금제품, 옥류 등이 출토되었다. 이 무덤들은 하나의 봉토 안에 2∼3개의 큰 항아리를 맞붙여 무덤 곽을 만드는 형태로 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동쪽이 원형, 서쪽이 방형인 제2호분의 봉토 모양으로, 일본의 전방후원식 고분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5세기 말경 백제 시대 마한 세력의 무덤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