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용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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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한원진의 시, 사, 소, 의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남당선생문집습유』, 『남당선생연보』, 『남당경의록』 등 각기 별행본으로 유포되었던 것을 합본 출간한 것이다. 본집 38권은 1769년과 1783년 간행 기록을 보아 정조 초기 이전 출간된 듯하다. 권1에는 사·부·시가, 권2~4에는 소·의가, 권5~6에는 경연·서연에서 강의한 내용이, 권7~22에는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한원진을 중심으로 한 인물성상이론자들의 활발한 사유와 진지한 학구성은 18세기 조선조 유학의 커다란 특색이며 사상적 수확이라고 할 만하다.
남당집 (南塘集)
『남당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한원진의 시, 사, 소, 의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남당선생문집습유』, 『남당선생연보』, 『남당경의록』 등 각기 별행본으로 유포되었던 것을 합본 출간한 것이다. 본집 38권은 1769년과 1783년 간행 기록을 보아 정조 초기 이전 출간된 듯하다. 권1에는 사·부·시가, 권2~4에는 소·의가, 권5~6에는 경연·서연에서 강의한 내용이, 권7~22에는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한원진을 중심으로 한 인물성상이론자들의 활발한 사유와 진지한 학구성은 18세기 조선조 유학의 커다란 특색이며 사상적 수확이라고 할 만하다.
고려 후기의 학자, 이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04년에 간행한 시문집.
목은집 (牧隱集)
고려 후기의 학자, 이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0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간재집 (艮齋集)
조선 후기의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학자 유건휴(柳健休, 1768-1834)가 우리나라 유학자들의 사서 해석 가운데 주요 부분을 모아 엮은 주석서. 유학서.
동유사서해집평 (東儒四書解集評)
조선후기 학자 유건휴(柳健休, 1768-1834)가 우리나라 유학자들의 사서 해석 가운데 주요 부분을 모아 엮은 주석서. 유학서.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권상하 (權尙夏)
권상하는 조선 후기 『한수재집』, 『삼서집의』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치도(致道), 호는 수암(遂菴), 한수재(寒水齋), 시호는 문순(文純)이다. 1641년(인조 19)에 출생하여 1721년(경종 1)에 사망했다. 기호학파를 계승한 권상하는 호락논변(湖洛論辨)이라는 논쟁을 일으켰다. 권상하는 이이의 이통기국(理通氣局)설을 들어, 인성·물성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였다. 호락논변은 인성론이 자연물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조선 성리학의 이론적 발전상을 보여준다. 권상하는 청풍의 황강서원 등에 제향되었다.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박세채 (朴世采)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조선 후기의 학자, 송준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0년에 간행한 시문집.
동춘당문집 (同春堂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송준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8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朴文鎬)가 『대학』을 해석하여 192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대학장구상설 (大學章句詳說)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朴文鎬)가 『대학』을 해석하여 192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시대 때의 학자, 김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백암집 (栢巖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김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논어』 5편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논어수차 (論語手箚)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논어』 5편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의 학자, 홍직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매산집 (梅山集)
조선 후기의 학자, 홍직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집 (金集)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朴文鎬)가 『맹자집주』를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맹자집주상설 (孟子集註詳說)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朴文鎬)가 『맹자집주』를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에, 『중암선생문집』, 『구곡문답』, 『척양대의』 등을 저술한 학자.
김평묵 (金平默)
조선 후기에, 『중암선생문집』, 『구곡문답』, 『척양대의』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학자 신교선이 『맹자』에 대한 의문을 문답체로 풀이하여 186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독맹정훈 (讀孟庭訓)
조선후기 학자 신교선이 『맹자』에 대한 의문을 문답체로 풀이하여 186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의 학자, 임헌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산문집 (鼓山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임헌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학자 배상열이 사서의 주요 장구에 대한 학자들의 해석을 모아 188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사서찬요 (四書纂要)
조선후기 학자 배상열이 사서의 주요 장구에 대한 학자들의 해석을 모아 188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이와 기, 그리고 그 관계를 통해 우주와 인간의 존재 구조와 그 생성근원을 유기적으로 설명하는 성리학이론.
이기론 (理氣論)
이와 기, 그리고 그 관계를 통해 우주와 인간의 존재 구조와 그 생성근원을 유기적으로 설명하는 성리학이론.
개항기 때, 스승인 이항로의 심설(心說)에 대해 또 다른 스승인 김평묵과 논쟁을 벌였으며, 「옥계조」, 「현가궤범」, 『성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유중교 (柳重敎)
개항기 때, 스승인 이항로의 심설(心說)에 대해 또 다른 스승인 김평묵과 논쟁을 벌였으며, 「옥계조」, 「현가궤범」, 『성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중용』 제20장의 ‘구경’을 해석하여 158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중용구경연의 (中庸九經衍義)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중용』 제20장의 ‘구경’을 해석하여 158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